[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해 12월 3일 인천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100% 성공을 위한 전악 또는 부분 무치악 즉시/조기 로딩의 조건 & 임플란트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ALX-IT’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임상 전략과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을 다양한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또한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핵심 요소로 Insertion torque를 비롯해 CMI Fixation, BIC, 임플란트 디자인, Implant stability 등을 꼽았으며, ‘ALX-IT’가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해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즉시로딩 성공률을 높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ALX-IT’의 독창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한 실제 임상 전략과 노하우를 습득하며, 차세대 임플란트의 기준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연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ALX-IT’ 임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연자와 직접 소통하며 케이스별 적용 기준과 즉시로딩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임상 포인트를 확인했다.
‘ALX-IT’ 임플란트는 독창적인 보디 디자인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이고,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로 극대화된 BIC(Bone to implant contact)를 통해 즉시로딩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임플란트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인한 골 손실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ALX-IT’ 세미나는 허영구 대표를 비롯한 이성복 명예교수, 김중민, 김용수, 백장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매회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전국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네오 관계자는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ALX-IT’ 세미나가 2025년에 전국 치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출시 3개월만에 거래처가 500여 곳이 생길 정도로 ‘ALX’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2026년에도 ‘ALX-IT’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치과의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으로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