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박광범 원장의 41년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검증한 신제품 ‘Dr.Park Goods(닥터박 굿즈)’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Dr.Park 발치 포셉, 티슈 포셉, 니들 홀더, 논토크 드라이버 등으로, 임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정밀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솔루션이다.

기존 발치 포셉은 시술 중 치아 표면에서 미끄러짐이 발생하거나 치조골 손상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무거운 기구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술자의 손목과 손가락에 가해지는 피로도가 높아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티슈 포셉이나 니들 홀더 등 기초 기구들 역시 미세한 그립감의 차이로 인해 정밀한 조작에 제약이 생기는 경우가 빈번했다.
닥터박 굿즈는 임상 현장의 고질적인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관계자는 “단순히 의료기구를 제작하는 차원을 넘어, 박광범 원장이 41년 동안 직접 경험한 움직임의 한계를 분석하고 이를 설계에 투영해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결과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닥터박 굿즈 발치 포셉은 Tapered 및 톱니 모양 설계를 적용해 치아면 밀착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시술 중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압도적인 안정감을 제공한다. 특히 즉시 임플란트 식립 시 치조골 손상을 최소화해 수술 후 예후 관리와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개원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했다고.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을 낮춰, 치과에서 다수의 기구를 구비하고 임상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제품 전반에 걸쳐 술자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한 디자인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손목 부담 완화를 위해 자동 리트렉션 기능과 타공 손잡이 디자인을 채택해 손가락과 손목에 가해지는 압박을 분산시켰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무게를 줄이고 그립감을 개선해 장시간 시술 시에도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다.
갈고리 형태 팁으로 정확도를 높인 티슈 포셉, 최상의 내구성을 가진 니들 홀더, 정밀한 컨트롤을 제공하는 논토크 드라이버 등 박광범 원장이 직접 임상에서 검증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박광범 원장은 “좋은 기구는 임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술자의 손목 건강까지 지켜줘야 한다”며 “닥터박 굿즈는 직접 써보고 만족한 제품만을 엄선한 만큼, 임상가들이 더욱 편안하고 정교한 진료를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