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이하 광주지부) 제15대 정병초 집행부가 지역사회구강보건 향상과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 전개를 다짐했다.
광주지부 제14대·제15대 집행부는지난 4월 13일 지부회관에서 회무 인수인계식을 개최했다. 인수인계식에는정병초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지난 3년간 헌신해 온 박원길 회장과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지부는 이번 인수인계식이 제14대 집행부의 성과를 돌아보고, 제15대집행부의 원활한 회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임기를 마친 박원길 회장은 “어려운여건 속에서도 치과계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동고동락해 준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신임 집행부의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묵묵히 응원하고돕겠다”고 전했다.
회기를 넘겨받은 제15대 정병초 신임회장은 “전임 집행부가 일궈놓은 소중한 토대 위에 ‘혁신과 소통’의 가치를 더해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회무를 펼치겠다”면서 “더욱활기차고 당당한 광주지부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