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148명에 대해 올 한해 6억6,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공익신고로 접수됐던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4개 기관에서 120억원의 부당청구가 적발됐고, 이 중 87%가 내부종사자의 신고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공단이 올해 지급한 포상금 중 최고 금액은 3,200만원이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148명에 대해 올 한해 6억6,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공익신고로 접수됐던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4개 기관에서 120억원의 부당청구가 적발됐고, 이 중 87%가 내부종사자의 신고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공단이 올해 지급한 포상금 중 최고 금액은 3,200만원이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