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전세계 600만 케이스 달성 기념

2018.12.20 17:51:54 제806호

글로벌 ‘6Million 스마일 캠페인’

글로벌 투명 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Invisalign)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얼라인테크놀로지가 지난 18일부터 글로벌 ‘6Million 스마일(6백만명의 미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인비절라인 600만번 째 케이스’ 달성을 기념해 마련된 것.


캠페인 기간 동안 얼라인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인비절라인의 600만 번 째 환자인 중국 베이징의 12살 소녀 위즈 왕(Yuze Wang)을 촬영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한 얼라인테크놀로지는 아름다운 미소를 만드는 일에 기여하기 위해 안면기형 아동에게 수술과 치료를 제공하는 국제 민간단체 ‘Operation Smile’에 1만 달러(USD)를 기부, 전세계 선천성구개열 아동의 치료를 지원한다.


얼라인테크놀로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인 줄리 테이는 “올해는 600만명이 인비절라인을 통해 새로운 미소를 가지게 된 뜻 깊은 해”라며 “전세계 600만 명 이상의 미소를 변화시킨 얼라인 테크놀로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퍼레이션 스마일과 함께 전세계 아동의 미소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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