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황윤숙 회장, 의기총 대표회장으로 선출

2023.01.05 16:58:52 제1000호

“의료기사 권익 보호 위해 최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이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이하 의기총)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의기총은 지난달 29일 열린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의실에서 제11차 정기회의 및 회장단 회의에서 치위협 황윤숙 회장을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이다.

 

지난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 황윤숙 신임회장은 45만여 의료기사를 대표해 의기총에서 추진 중인 의료기사 관련 법률 개정 등 권익 보호와 위상 강화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황 신임회장은 “의기총은 의료기사 등의 권익과 제도 개선을 위해 8개 단체의 중지를 모아 활동하는 조직이다. 임기 동안 대표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 보건의료기사 8개 단체로 구성, 보건의료기사의 권익 보호와 공동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본 기사의 저작권은 치과신문에 있으니, 무단복제 혹은 도용을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치과의사회관 2층 / 등록번호 : 서울아53061 / 등록(발행)일자 : 2020년 5월 20일 발행인 : 강현구 / 편집인 : 최성호 / 발행처 :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 대표번호 : 02-498-9142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