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mall이 병오년 신년을 맞아 1월 1일부터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를 기존 평일 오후 7시 30분에서 평일 오후 8시까지로 연장 운영을 시행한다.
치과진료 특성상, 환자 스케줄 변경이나 응급 수요로 인해 치과재료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잦다. DVmall은 이러한 개원가의 현실을 반영, 필요한 순간에 재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주문 마감시간을 연장했다. 이를 통해 진료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일을 줄이고, 진료 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진료환경 속에서 당일 출고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으로, 개원가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30분 연장 시행 이후 야간진료 종료 후에도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다는 후기와 함께 진료 효율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조치는 재고를 과도하게 보유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과 더불어, 필요한 재료를 제때 확보해 진료 퀄리티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서비스 확대가 가능해진 배경에는 일원화된 DV hub 통합 물류 시스템이 있다. DV hub는 주문 접수부터 검수, 포장,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단일 체계로 운영하며, 속도와 정확성을 모두 확보했다.
DVmall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원가의 진료 환경과 유저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Vmall에서는 제20회 2026 DV conference의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제20회 2026 DV conference는 오는 2월 8일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