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2월 27일 레이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레이가 보유한 혁신적인 디지털 진단 및 치료 솔루션을 디오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효과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양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디오는 전 세계 해외법인 및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레이의 디지털 덴탈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지역 시장 특성에 맞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 침투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주요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해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는 디지털 진단 및 치료 솔루션에 대한 기술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을 담당하며, 디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 및 판매 확대를 추진한다. 양사는 또한 주요 전략 지역의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별 맞춤 영업 전략을 공동 수립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종원 대표는 “디오의 강력한 글로벌 유통망과 레이의 디지털 기술력이 결합되면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전 세계 해외법인과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 확대를 통해 매출 증가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