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김두용)가 지난 3월 9일 집행부 마지막 위원회를 개최했다.
함동선 부회장과 김두용·송재혁 보험이사, 최성호·강호덕·박경오·정기홍·김지아·김형준 보험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설된 비급여 항목에 대한 회원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불거진 채혈에 대한 자격에 대한 홍보도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보험위원회는 2025년 두 번에 걸쳐 발표된 하악골양성종양절제술에 대한 최근 심사 경향과 지침에 대해 논의했다. 심평원 자율점검항목에 포함된 치과마취제 청구 불일치와 관련해 회원 피해가 없도록 회원들의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한편, 서울지부 보험위원회는 건강보험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것은 물론,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심평원 서울본부와의 소통을 이끌어왔다. 특히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제작과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회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