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디지털 마스터코스 ‘광주’

2026.03.23 13:19:24 제1153호

디지털 전악 고정성 보철 워크플로우 공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강연이 광주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광주광역시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경철 교수(연세치대 보철과)가 디렉터를 맡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심도 있는 내용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오 교수는 ‘디지털 방식 기반의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물 제작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대주제로 각 회차마다 세분화된 강연을 진행한다.

 

먼저 4월 18일(1회차)에는 △디지털이 바꾸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치료 핵심 개념 △임시 총의치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 디자인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 △무치악궁 임플란트 보철 치료 옵션: 증례를 통해 배우는 선택과 적용 등을 다룬다.

 

이어 4월 19일(2회차)에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 치료에 대한 고찰 △Multiunit Abutment를 이용한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임시 고정성 보철물 디자인을, 5월 16일(3회차)에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임시 고정성 보철물 시적 및 장착 △수동 적합 확인용 지그의 제작 △Reverse Scanbody를 이용한 Implant Body 위치 관계 기록 △Multiunit Abutment와 Reverse Scanbody를 이용한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최종 고정성 보철물 디자인을 강연할 예정이다.

 

마지막 6월 27일에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최종 고정성 보철물의 수동 적합 확인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최종 고정성 보철물 시적 및 장착 △총평 및 고찰 등을 통해 이번 교육을 총정리할 계획이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 활용도 향상을 위해 실습 비중을 강화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1인 1PC와 트리오스 스캐너를 제공해 임시 치아를 활용한 개인별 디자인 실습이 가능하다.

 

여기에 오스템이 직접 개발한 교보재를 수강생 전원에게 지급하는 등 이론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현장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보철치료 개념도 함께 다뤄 최신 임상 노하우까지 들을 수 있다.

 

오는 4월 광주에서 열리는 오경철 교수 디지털마스터코스는 10명 모집 시 마감되며 별도 문의 및 자세한 강연 내용은 오스템 플랫폼 내 별도 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수강 신청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디렉터의 보철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증례를 통해 배우는 강의로 구성해 체계적이면서도 실전에 적용하기 쉽도록 기획했다”며 “개별 디자인 실습도 함께하는 만큼, 자신감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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