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정문환·이하 심미치과학회) 추계 학술집담회를 겸한 인정의 보수교육이 지난 1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강당에서 펼쳐졌다.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보수교육은 황성욱 원장(청산치과)과 이승규 원장(4월31일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접착과 심미수복의 최신지견’을 대주제로 △올바른 접착제의 사용방법 △직접법에 의한 심미수복 △심미보철에서 임시수복물의 역할 △라미네이트, 더 이상 두렵지 않다 등 흥미로운 주제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이번 보수교육은 심미치료에 있어 작은 변화가 큰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집중 부각된 강연이기도 했다. 이승규 원장은 shadow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요인 등 손에 잡히는 강연으로 주목받았다. 실제 임상에서 이뤄진 여러 시도와 경험을 통해 차이를 보여줘 주목받았다.
다양한 분야가 중첩되는 심미치과 영역은 그렇기에 더 고려할 사항도 많은 것이 사실. 이러한 가운데 심미치과를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연자 2명의 강연을 충실하게 들을 수 있었던 점 또한 이번 보수교육의 장점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