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덴탈큐브(대표 이창규)의 자가중합형 글래스아이오노머 수복재 ‘riva self cure’가 화제다.
우수한 강도를 자랑하는 ‘riva self cure’는 기존 파우더·리퀴드 타입과는 달리 믹싱 과정에서 오염 우려가 없는 캡슐 타입 방식의 글래스아이오노머다. 흐름성이 있는 일반 점도(Regular)와 흐름성이 적은 고점도(High Viscosity) 중 선택 가능하다.
덴탈큐브는 “캡슐 안에 들어있는 파우더·리퀴드의 비율이 일정하고 핸드믹싱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오토 믹싱이 기포 없는 균일한 점도와 뛰어난 강도를 지닌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면서 “‘riva self cure’ 유저들의 제품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은 임상의들에게 증명돼 왔다”고 전했다.
아울러 “믹싱 과정에서의 오염이 발생하지 않는 캡슐 타입 방식이어서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많은 문의와 데모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