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 임원 및 회원들의 ‘비급여 진료비 공개 및 보고 의무화 확대’ 반대 릴레이 1인 시위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에는 관악구치과의사회 박상규 회장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 임원 및 회원들의 ‘비급여 진료비 공개 및 보고 의무화 확대’ 반대 릴레이 1인 시위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에는 관악구치과의사회 박상규 회장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