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덴트가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레이덴트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레이덴트 안홍규 대표를 비롯해 백석문화대학교 최정희 학과장, 정유선 교수, 황지민 산학협력중점교수가 함께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술인력 교류를 비롯해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취업 연계 및 인재 양성, 정책과제 공동 참여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도모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 현장의 기술 흐름과 교육 과정이 보다 긴밀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레이덴트는 치과용 CAD/CAM과 3D X-ray 솔루션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으로, CBCT 신개념 솔루션 ‘RAY 5D’를 비롯해 구강 스캐너 ‘RAYiOS’, 3차원 안면 스캐너 ‘RAYFace’, 3D 프린팅 솔루션 ‘RAYDENT Studio’, 세라믹 밀링머신 ‘RAY Mill C’ 등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치의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레이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치의학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전문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