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선거 투표가 오늘(3월 10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선거인명부에 등록된 1만8,04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SMS 문자투표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치협에 따르면 오후 12시 기준 투표율은 45.42%로 집계됐다. 총 선거인 1만8,048명 중 문자투표 8,167명, 이메일 투표 10명 등 8,17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편, 2시간 전인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40.6%였다. 지난 2023년 치러진 제33대 치협 회장단선거 결선투표 당시 동시간대 투표율(46.55%)과 비교해 약 5.95%p 낮은 수준이다. 당시에는 총 유권자 1만5,340명 가운데 7,14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표는 오후 8시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