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국제치과연구학회 한국회(KADR)가 지난 1월 8일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2026년도 학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회 발전을 이끌어 온 전임회장단과 신임 집행부 임원진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화합을 다졌으며, KADR의 중장기 비전과 학술·국제 교류 전략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윤정호 신임회장(전북치대 치주과학교실)은 인사말을 통해 “KADR는 안정적인 학회 운영을 기반으로 학술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연구 및 회원 기반의 다학제적 확장을 도모하고 국제 교류를 한 단계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사업보고서에 기반한 주요 추진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KADR는 올해 핵심 목표로 △안정적이고 투명한 이사회 운영 및 회원 확대 △학술 역량 강화 및 정기 학술대회 내실화 △국제 학술 교류 확대 등을 밝혔다. 특히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정기학술대회에서는 기초연구와 임상연구 간 연계를 강화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차세대·젊은 연구자 참여 활성화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삼을 계획이다. 아울러 KADR&JADR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 총동창회(회장 김용호·서울치대동창회)가 주최한 멘토-멘티 프로그램 ‘DCO SNU 2026-우리는 치과의사다!’가 지난 1월 1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졸업을 앞둔 80회 졸업생 및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DCO SNU는 졸업과 동시에 동창회 회원이 되는 예비 졸업생들에게 선배들의 소중한 경험과 지혜의 조언을 전하고, 치과의사로서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2011년 처음 시작돼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이어져 온 서울치대동창회의 대표적인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DCO SNU 이상민 조직위원장은 “DCO SNU는 선배 멘토들에게 경험과 조언을 직접 듣고, 후배들은 평소 품어왔던 질문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출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를 든든하게 연결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치대동창회 김용호 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온 자랑스러운 80회 졸업생을 축하하고,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선배 동문들이 마련한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는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대한치과의사협회 산하 AI학회’ 기사와 관련해, 해당 단체는 치협과 전혀 무관하며 분과학회 명칭 사용을 승인한 바 없다고 밝혔다. 치협에 따르면 최근 일부 매체에서는 “한국, 태국 치과계, AI로 손잡는다” 제하의 기사에서 특정 단체를 ‘치협 산하 AI학회’로 지칭하며 학술 교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치협은 이번 사안을 협회 공신력을 무단으로 도용해 치과계 내부와 일반 국민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권리 침해 행위로 규정했다. 특히 공식 인준을 받지 않은 단체가 ‘치협 산하’를 사칭해 대외 활동을 벌이는 것은 치과계 질서를 훼손하고 치협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치협 관계자는 “보도 이후 다수의 회원으로부터 사실 여부를 묻는 문의가 이어져 확인에 나섰다”며 “해당 매체에 정정 보도를 요구하는 한편, 치협 명칭을 무단 사용한 단체에 대해서는 명칭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 및 업무방해 등 모든 법적 수단을 검토해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치협은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치과계에 본격적인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오는 3월 10일 치러지는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공식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만 강충규·김민겸·김홍석·이민정 후보(가나다 순) 등 4명이다. 여기에 추가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인사들까지 포함하면 후보군은 최대 7~8명 선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점쳐진다. 치협보다 약 한 달 빨리 회장단 선거를 치르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와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기지부) 역시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서울지부에서는 신동열 부회장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고, 노형길 마포구회장도 차분히 선거를 준비 중이다. 이미 양자 구도를 확정한 경기지부는 지난 1월 20일 기호추첨을 마치고 기호 1번 위현철 후보, 기호 2번 김욱 후보가 선거전에 돌입했다. ‘치협’ 올해부터 결선 없는 단판 승부 이번 치협 회장단 선거는 결선투표 제도가 폐지되면서, 단 한 번의 투표로 당락이 결정되는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는 김홍석 前 치협 부회장이다. 김홍석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18일, 치과계에서 덤핑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석천·이하 치협 선관위)가 오는 3월 10일 제34대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풍토를 만들자고 재차 당부했다. 치협 선관위 유석천 위원장은 지난 1월 15일 대회원 담화문을 통해 “최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후보를 지망하는 회원들의 회장단 출마 선언이 이어지면서 구체적인 공약 발표 및 지지 호소 등 선거관리규정 위반이 우려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선관위의 규제를 우회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전 선거운동도 관찰되는 등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기 전부터 조기 과열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후보자를 지망하는 회원들의 출마 선언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거나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 등은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의 위반 행위는 윤리위원회 징계 요청 등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악의적이며 반복적으로 규정을 위반하면 예외 없이 실질적인 제재와 불이익을 포함한 엄정한 대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치협 선관위는 “현재 치협은 당선무효소송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이하 서울대치과병원)이 지난 1월 8일 ‘제10차 사우디아라비아 레지던트 치과의사 사전연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연수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레지던트 연수생인 알감디 콜루드 바드르(치과교정과), 알아흐마드 이나스 압둘라흐만(치과교정과), 함지 콜루드 아흐메드(소아치과) 등 3명이 참여했다. 연수생들은 지난 1월 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치과교정과와 소아치과를 중심으로 사전연수를 받게 된다. 지도교수는 백승학·안석준 교수(치과교정과), 김영재 교수(소아치과)가 참여한다. 연수생들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1개월 과정과 서울대치과병원이 운영하는 2개월의 국내 사전교육을 이수한 뒤, 올해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본격적인 레지던트 임상연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지도전문의의 참관 하에 내·외국인 환자를 진료하며, 고난도 임상 술기를 익히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알아흐마드 이나스 압둘라흐만 전공의는 “한국의 체계적인 치과진료 시스템과 고난도 임상 술기를 심도 있게 익히고, 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을 중시하는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원길·이하 광주지부)는 지난 1월 8일 지부회관에서 광주전남치과의사신협과 공동으로 ‘2026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양 단체 임직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유대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주지부 박원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 활동을 비롯해 구강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수가 경쟁, 보조인력난, 생성형 AI를 활용한 불법 의료광고 등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경쟁보다는 협력으로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2025년이 씨를 뿌린 해였다면 2026년은 그 결실을 거두는 수확의 해가 될 것”이라며 “제14대 회장 3년 임기의 마지막 해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치과의사신협 최원호 부이사장은 “신협의 최우선 목표는 회원들의 경제적 안정과 복리 증진”이라며 “전남 동부지점 개점을 계기로 광주를 넘어 전남 동부권까지 양질의 금융서비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오는 2월 10일 제40대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있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섭·이하 선관위)가 지난 1월 7일 ‘제40대 서울지부 회장단 선거 후보자 등록 안내 및 가이드라인 설명회(이하 가이드라인 설명회)’와 ‘제2회 선거관리위원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서울지부 선관위 위원 및 관련 임원, 출마예정자 진영 관계자, 전문지 기자 등이 참석한 가이드라인 설명회에서 신화섭 선관위원장은 “서울지부는 그간 3번의 직선제를 공명정대하게 치러낸 바 있고, 이번 40대 회장단 선거 역시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선관위는 그간 회의를 통해 선거운동 가이드라인을 보다 명확히 정리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과정을 통해 후보자들의 비전과 공약이 회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지부 선관위는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통해 △사전 선거운동 △선거운동 △선거일 당일 선거운동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제재 등을 고지했다. 서울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회장단 선거 입후보자는 회장 및 선출직 부회장 2인을 공동후보로 선거인 10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이하 치주과학회)가 지난 12월 23일 연세대치과병원에서 회원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해외 연수를 마치고 복귀한 신현승 교수(단국치대)와 차재국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서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신현승 교수는 '소소한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10년 이야기’를 주제로 10년 이상 장기 추적 관찰이 포함된 방대한 임상 증례를 수술 영상과 함께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현승 교수는 발치 후 즉시 식립 등 다양한 증례를 통해 전치부 수술 시 연조직 및 경조직 이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심도있는 증례 고찰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차재국 교수는 ‘Soft tissue management in the treatment of peri-implant disease’를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 두께와 각화조직 폭경 등 해부학적 상태와 질환 유무에 따른 맞춤형 처치법을 제시했다. 특히 문헌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치료 프로토콜과 최신 연구 동향, 다양한 치료 증례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학술집담회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지난 제33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 결선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김민겸 前 후보가 오는 3월 10일 차기 협회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월 29일 지지자들과 함께 출마선언 기자간담회를 가진 김민겸 前 후보는 수십여 가지의 나열식 공약보다 △저수가 덤핑 치과 척결 △치과의사 수 감축 △젊은 치과의사 해외 진출 지원 등을 핵심 ‘핀셋 공약’으로 회원들의 표심을 우선 결집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관심을 모았던 선출직 부회장 후보와 관련해서는 “충분한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쳐 회원과 협회를 위해 최적의 부회장 후보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민겸 前 후보는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말보다 제가 무엇을 해왔는지를 살펴봐 달라”며 그간의 활동을 강조했다. 그는 “서초구회장 재임 당시 문제가 많았던 치과 앞에서 시위를 주도하다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고, 치협 재무이사 시절에는 카드 수수료를 약 0.8% 인하해 개원가 수입 증대에 기여했다”며 “서울지부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힐링 어버트먼트 재사용 금지와 임플란트 반품 금지 사태에 적극 대응했으며,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도 S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박영채·이하 치정연)이 ‘2024 한국치과의료연감(이하 연감)’을 발간했다. 올해로 12번째 발간인 연감은 치과계 주요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정책 입안자, 학계, 유관 단체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연감은 △일반 현황 △보건의료재정 △치과의료이용 △구강건강 수준 및 결정요인 △치과의료자원 △구강보건사업 △치의과학 교육, 연구 및 산업으로 구성된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 최근 자료를 반영해 시의성과 정책적 활용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돌봄 통합과 관련한 노인 등 중요성이 높은 인구 집단의 현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OECD 통계를 확대해 국제적 비교를 통한 한국 치과의료환경을 진단할 수 있도록 자료를 보강했다. 치정연 박영채 원장은 “2024 한국치과의료연감은 단순한 통계 집적을 넘어 치과의료정책 환경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지표 보완에 중점을 뒀다”며 “연감이 치과계 정책 논의와 학술 연구의 공통 기반 자료로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의석 부원장은 “연차별로 축적되는 데이터가 치과계의 중장기 방향성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원장 손원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총점 97.3점을 획득해 10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상위 공공보건의료계획과의 높은 연계성은 물론, 계획 수립부터 실행·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충실히 이행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공공보건의료계획 심의 결과에 따른 권고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기관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애인 의료접근성 향상, 감염병 예방·관리, 장애인복지시설과의 협력 등 전 분야에서 계획 수립부터 실행, 성과 관리까지 매우 우수하게 운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전신마취 치과진료 대기기간 단축,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등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권고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 점이 돋보였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장애인 치과 이동진료 사업과 저소득층 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며 공공의료 안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가 세법 및 인사·노무 관련 최신 개정사항을 반영한 ‘2026 세무노무백서’ 개정판을 지난 12월 22일 치협 홈페이지 ‘개원114’ 회원 전용 게시판에 e-book 형태로 공개했다. 이번 개정판은 정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25년 세법개정안을 토대로 치과 병의원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올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별도로 정리해 개원의들이 핵심 개정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치과 병의원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높은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 내용이 상세히 반영돼 관심을 모은다. 부록에는 청년·시니어 고용, 출산·육아휴직 등 장기고용 유인 및 납세협력 비용 경감 정책을 중심으로 병의원이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정부 지원금과 장려금 제도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한편, 치협 경영정책위원회는 2021년부터 매년 달라지는 세무·노무 관련 개정 내용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치협 황혜경 부회장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개원의에게 필요한 내용을 백서에 충실히 반영한 만큼 꼼꼼히 살펴보고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訃 告 서울시치과의사회 김두용 보험이사(해온치과의원장/영등포구치과의사회 부회장)의 모친인 김영순 님께서 2025년 12월 26일, 83세를 일기로 소천하셨다는 안타까운 부고를 전합니다.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 빈소 :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21호실(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 발인 : 2025년 12월 29일(월) 오전 7시 30분 ■ 장지 : 서울추모공원-용인 아너스톤 ■ 마음 전하실 곳 : 케이뱅크 1002 1735 7510 (예금주_김두용)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 경영정책위원회가 오는 2월 8일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치과경영의 네비게이션-2026 성공개원 방정식’ 세미나를 개최한다. 매년 상·하반기 각각 3시간 강연으로 진행돼 온 ‘성공개원 방정식’은 이번에는 원데이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돼, 개원 준비단계부터 안정적인 개원에 이르기까지 치과경영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인사관리, 상담 스킬, 보험, 경영 전략, 방문치과진료 등 개원의에게 꼭 필요한 핵심 주제를 폭넓게 아우른다. 오전에는 인사관리, 상담 역량 강화, 자동화 시스템 등 운영의 기초를 다루고, 오후에는 고객관리, 보험 청구, AI 기반 경영전략, 방문진료 등 치과 경영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강연이 이어진다. 오전 강연에는 조정훈 원장(이젤치과그룹), 최순호 원장(엘투치과의원), 민수영 원장(연세웃는아이치과의원)이 연자로 나서며, 오후에는 강익제 원장(엔와이치과의원),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원), 오은성 원장(우리치과의원), 이성근 원장(이성근치과의원)이 강연을 맡는다. 이와 함께 강연 전후로 경품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