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임주환 원장(천안 프라임치과)이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담은 저서 ‘씹는 힘이 생명이다-백세시대 저작력의 비밀(바른북스)’을 출간했다. 단국치대 보철과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는 개원의로서, 미술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임주환 원장은 “올해는 치과의사가 된 지 40년이 되는 해”라면서 “진료실에서 느낀 점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치아건강을 지키는 생활백서 형식으로 집필했다”고 전했다. 임주환 원장은 건강수명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비밀로 저작력의 중요성을 풀어냈다. 치아, 턱, 저작근의 기능이 단순히 먹는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신건강, 삶의 활력과 직결된다는 점을 실제 임상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했다. 이 책은 △당신의 저작력은 안녕하십니까? △백세시대, 왜 씹는 힘이 중요한가? △저작력과 건강수명의 놀라운 상관관계 △씹는 힘이 떨어지면 생기는 신체변화 △턱 근육, 관절, 혀의 협업 메커니즘 △치아가 남아 있어도 씹는 힘이 약한 이유 △노년기의 치아상실 원인과 예방 △틀니와 임플란트, 언제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씹는 힘을 기르는 식사습관과 음식 선택법 △치과의사가 전하는 ‘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슬로건은 ‘From Single To Full Arch - The Journey to 100% Success Continues’로, ‘100% 성공을 향한 계속되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베트남을 비롯해 유럽, 중동, 중남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1,200여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허영구 대표와 Dr. Shanker Iyer, Dr. Scott Ganz, Dr. Thaveeprungsiporn, Dr. Sabri Cemil isler 등 총 7명의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고도화된 디지털 풀 아치 솔루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싱글 임플란트부터 All-on-X, 풀 아치 솔루션까지 확장되는 네오의 철학과 임상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4월 18일, Pre-Congress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Dr. Thaveeprungsiporn이 ‘10 Yea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태국 방콕에서 ‘오스템월드미팅 2026 방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치과의사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A Decade of Digital Innovation with OneGuide System’을 대주제로 열린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에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반 치과진료의 혁신과 OneGuide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최신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먼저 세션 1에서는 심미 영역에서의 즉시식립과 가이드 서저리의 발전 및 비교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임플란트 표면 특성과 임상 성공 요인, 결손 치조골 재건 등 심화된 임상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세션 3에서 진행된 라이브 서저리는 큰 주목을 받았다. 배정인 원장이 원가이드를 이용해 상악 무치악에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 DR 시스템을 체결, 이어 구강 스캔까지 이원 생중계로 선보여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상악동 거상술을 포함한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의 미래와 풀아치 임플란트 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이노범·이하 KORI)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ORI 사무국에서 ‘KORI Standard Edgewise Typodont Course(이하 KORI SET Course)’를 개최했다. 제77차를 맞이한 이번 KORI SET Course에는 러시아에서 12명, 캄보디아에서 8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러시아의 경우 러시아교정연구회를 운영하는 현지 인스트럭터를 중심으로 방문단이 꾸려졌으며, 캄보디아는 캄보디아교정학회 前 회장의 추천으로 캄보디안 헬스사이언스라는 임상그룹의 선후배 8명이 이번 코스에 단체로 참여하게 됐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성호 코스 디렉터를 중심으로 한 10여명의 인스트럭터가 교육을 담당했다. 특히 그간 코스 디렉터를 맡아오다 트위드 한국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강규석 회장도 코스에 참여하며 실습생들의 원활한 교육을 도왔다. 커리큘럼은 에지와이즈 술식을 습득하기 위한 이론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실습은 스테인리스 스틸 와이어를 이용한 기초 와이어 벤딩 연습을 비롯해 Class I Bimaxillary protrusion 4/4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4월 25일 알바니아 티라나 메리어트 호텔에서 글로벌 임플란트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학술행사 ‘DIO Forum in Albania’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Immediate Advances: Global Trends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즉시 식립 및 최신 임상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연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및 핸즈온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돼 참가자들이 실제 임상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에는 알바니아, 독일, 폴란드, 체코, 한국 등에서 초청된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총 6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Immediate Loading △Maxillary Tuberosity 활용 임플란트 식립 △Autologous Dentin 기반 결손 치조골 재건 △Dynamic Guide 및 Photogrammetry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 △Digital Full-Arch Rehabilitation 등 임플란트 관련 최신 트렌드가 폭넓게 다뤄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회장 허욱·이하 악교합교정연구회)가 지난 3월 18일 삼정호텔에서 첫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활동을 시작했다. 월례회 및 정기총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대다수의 회원이 참석해 임상지견을 공유했다. 월례회에서는 고수민 원장(서울바른치과교정과치과 대전점)이 연자로 나서 ‘Maxillary Arch Distalization in the Treatment of Class II Malocclusion Using Clear Aligner’를 주제로 강연했다. 고수민 원장은 Ⅱ급 부정교합에서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해 상악치열 후방이동 시 고려해야 할 임상적 사항을 보고했다. 이어 이유선 원장(서울클리어치과교정과치과 잠실점)이 ‘Deep Bite Correction with Clear Aligner: Clinical Considerations’를 주제로 과개교합 치료 시 치료효율을 높이기 위한 고려사항을 다양한 증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회기의 회무 및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학술대회 등 올해 추진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올해로 37주년을 맞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28일 포르투갈 리스본 Quinta da Barreta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진행하며 약 120명의 현지 치과 의료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AXEL의 혁신적 설계와 임상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덴티스는 지난해 12월 AXEL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포르투갈 행사는 루마니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글로벌 론칭 서밋이다. 행사는 AXEL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으로 시작됐으며, 글로벌 유력 연자들이 참여해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성과를 심도 있게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3D프린팅 모형과 포토존, 핸즈온 체험 공간을 통해 AXEL의 차별화된 기능과 프리미엄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공식 세션 후에는 만찬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적용 노하우가 공유됐으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덴티스 관계자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클리어얼라이너 베이직 세미나’를 오스템 본사 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세미나는 이종국 원장(오클라치과)이 디렉터로 나서고, 장민희, 이학 원장이 패컬티로 세미나를 돕는다. 오스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투명교정의 진입장벽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즉각 임상에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매직얼라인 할인 쿠폰도 제공해 부담 없이 세미나 종료 후 실제 임상 환경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세미나에서는 △투명교정 overview △케이스 선택의 가이드라인 △교정 진단:치료 계획 세우기 △투명교정의 생역학 △부정교합 유형별 치료 전략 △소아·청소년 교정 △부분교정과의 콜라보레이션 치료 △보철을 위한 단일 치아 이동 전략 △문제 해결 방법 △Re-touching Program 등 투명교정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특히 최첨단 소프트웨어인 ‘매직플랜’을 디렉터와 함께 실습하고, 셋업 결과분석 및 검수과정은 물론 부분교정 본딩 실습도 진행된다. 참가자 1인당 개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이하 미니쉬)가 지난 3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이다. 미니쉬코스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 치료’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자연치에 가깝게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프렙·스캔·본딩·교합·세팅 등 주요 술식 전반과 원데이 치료 프로세스를 포함한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16회 코스는 지난 3월 14~15일, 21~2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실습을 통해 치료 과정 전반을 익히는 한편, 실제 임상 적용을 위한 술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스 수료 이후에는 임상 숙련도 평가와 자격 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 등록이 가능하다. 현재 미니쉬프로바이더 네트워크는 국내 43곳을 비롯해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개 치과로 구성돼 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이유미·이하 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3월 21일 전남대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됐다. ‘치과수면학에서의 AI, 근거, 그리고 혁신’을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Takafumi Kato 교수(오사카치대)의 강연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Takafumi Kato 교수는 ‘Unraveling Sleep Bruxism: Pathophysiology, Risk Factors, and Comorbid Sleep Disorders’를 주제로 수면의학에 기반한 이갈이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정진우 교수(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는 ‘CPAP을 넘어 :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주제로 CPAP 급여화 이후 수면치료의 현황, 구강내 장치 치료와 REM dependency, 수면 자세 등과의 연관성 등을 통해 구강장치의 치료 효용성을 제시했다. 김문종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의 ‘쉽게 이해하는 systematic review & meta-analysis’, 김양현 교수(전남대 철학과)의 ‘AI 윤리의 최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진상배·이하 보험학회) 춘계학술집담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2일 서울대치과병원 남촌강의실에서 개최됐다. ‘2026 최신 심사 경향 완벽 반영’을 통한 ‘2시간에 끝내는 보험청구와 심사대응’을 주제로 잔행됐다. 먼저 경기도치과의사회 김수진 보험이사가 ‘1시간 안에 끝내는 보험청구’를 주제로 핵심적인 청구기준과 진료기록 관리의 중요성을 강연했고, 보험학회 강호덕 법제이사가 ‘1시간 안에 끝내는 심사대응’을 주제로 주요 삭감사례 분석과 대응 전략을 상세하게 다뤄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2026년 심사 경향 등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청구부터 심사, 이후 이의신청과 대응방안까지 개원의가 알아야 할 단계적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심사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했다. 이어 진행된 보험학회 정기총회에서는 최희수 원장(상동21세기치과)이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회장의 임기는 4월 1일부터다. 새 집행부의 출발을 알린 보험학회는 보험 연구와 실무교육을 확대하고 치과계 보험 역량 강화를 위한 학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1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 RED Course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두 축인 수술과 보철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수술의 기초 개념 및 식립 원칙 △보철로 이어지는 진료 흐름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 시 필수 고려 요소 등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임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상황을 단계별로 짚어줘 수강생들이 진료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전인성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는 수술뿐 아니라 초기 진단 단계부터 보철까지 내다보는 시야가 필수적”이라며 “기본 원칙을 정확히 이해해야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임상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세웅 원장은 “보철은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수술 단계부터 함께 고려돼야 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과정은 두 분야가 실제 임상에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피덴트가 지난 3월 29일 ‘제5회 스피덴트 Hands-on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스피덴트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조경모 교수(강릉치대)와 손성애 교수(부산치대)가 복합레진 수복과 관련된 임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조경모 교수는 ‘Flowable 복합레진의 이해와 2급·5급 복합레진 수복 과정과 실습’을 주제로 재료 특성과 임상 적용 과정을 짚었고, 수복 과정 전반을 단계적으로 정리했다. 손성애 교수는 ‘전치부 4급 수복 및 Diastema 전략’을 다루며 전치부 심미 수복에서의 접근 방법과 실제 임상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 강연 프로그램은 실습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두 교수의 지도 아래 스피덴트 레진 제품을 활용한 직접 수복 술식을 구현하며 단계별 포인트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술식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 참가자는 “프로그램이 탄탄히 구성돼 있어 수복과 관련된 임상 고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을 기점으로 Shape Memory Aligner(SMA)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피는 국내외 글로벌 전시회와 학회 등 대형 외부행사 참여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지난 3월 19일 성황리에 마친 ‘그래피 SMA 레전드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다양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그래피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외 교정의를 대상으로 4년째 운영 중인 ‘그래피 서티피케이션 코스’를 비롯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그래피 오픈 세미나’, ‘그래피 온라인 세미나’, ‘그래피 찾아가는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며 SMA 임상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4월 18일 그래피 본사에서 진행되는 ‘그래피 오픈 세미나’는 SMA를 처음 접하는 의료진을 위한 입문형 세션으로, ‘그래피 팀즈(Graphy Teams)’를 활용한 셋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