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2일부터 7월 19일까지 광주광역시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보철 세미나’를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 보철 세미나는 디렉터로 박종현 원장이, 패컬티로 김상철, 장홍원 원장 등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다수가 참여해 실전에서 겪은 노하우까지 전수해 교육효과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최신 임플란트 보철술식을 이론 및 실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에서는 △Top down prosthetic plan(OneGuide)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 외형 및 치간공극 스크루 체결 및 루즈닝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디지털 보철물의 제작 및 접착 △Full mouth rehabilitation △소수 임플란트를 활용한 가철성 보철 △Tissue level fixture의 활용 & Complication 등 다양한 주제를 매주 다르게 기획했다. 보철을 위한 세부적인 치료계획부터 심미적인 임플란트 보철, OneGuide System 활용법, over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제67차 종합학술대회(조직위원장 김성곤)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악골괴사(MRONJ) 권고안 대담회’ 세션을 마련. 골흡수억제제(antiresorptive agents) 관련 MRONJ의 예방, 치료, 재발방지에 대해 구강악안면외과, 내분비내과, 종양내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다학제 대담회가 열릴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쏠린다. MRONJ는 골다공증 및 암 골전이 치료를 위해 골흡수억제제를 투여받는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합병증이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측에 따르면, 고령화사회에서 그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이와 관련해 국내외 주요 학회에서 진료 및 관리 권고안을 발표하고 있지만, 실제 임상 적용에서는 여전히 합의되지 않은 쟁점들이 남아 있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측은 “치과적 처치 전후 골흡수억제제의 중단 여부(drug holiday), 항암 목적의 고농도 약제 사용 환자에서의 MRONJ 관리, 수술적 처치 후 재발 방지 전략은 처방 의사와 치과의사 간 소통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와 솔벤텀이 임상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는 ‘협업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11일 부산(덴티스 세미나실)에서 두 번째 교육이 진행된다. ‘진단부터 예방, 수복까지의 통합 솔루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최신 임상 접근법을 제시한다. 프로그램에는 손성애 교수(부산대치과병원)와 소현수 원장(재주좋은치과)이 균열 진단부터 최소침습 치료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손성애 교수는 ‘보이지 않던 균열을 찾고 자연치아를 지키는 새로운 임상 접근-균열치아 진단과 치료: Q-ray의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균열치아는 증상이 모호하고 방사선 검사만으로 진단이 어려워 임상에서 지속적인 과제로 꼽혀왔다. 손 교수는 Q-ray 기반 진단을 통해 균열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진단 및 치료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소현수 원장은 ‘신경치료 최소화, 신뢰받는 최소침습 치과’를 주제로 강의한다. 깊은 우식 치료 시 불필요한 신경치료를 줄이기 위한 판단 기준과, 진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의 교육 프로그램 ‘OSSTEM TV 수요세미나(이하 수요세미나)’가 올해 두 번째 강의를 시작한다. 이번 수요세미나는 론칭 19주년을 맞아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와 손을 잡고 치과의사에게 보다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KAOMI가 제안하는 임플란트 성공 공식, All about Implant!’를 대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수요세미나는 KAOMI 연자들이 직접 참가해 방송을 이끈다. 이번에 연자로 나서는 KAOMI 회원은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 치주과) △강대영 교수(단국치대 치주과) △박상훈 원장(연세통합치과) △김복주 교수(동아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윤정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 △구성영 원장(삼성바른치과) △이강희 원장(연세검단치과) △홍명식 교수(단국대죽전치과병원 치과보철과) △유수연 교수(서울대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강인호 원장(서울미소그린치과) △신유림 원장(티유치과) 등이다. 첫 강연은 4월 1일 송영우 교수가 ‘임플란트 수술 후 치유를 돕는 절개와 봉합의 이해’를 주제로 포문을 열고, 이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3월 21일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참여하는 세미나 ‘One Team in Dentistry’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과 병원 운영 전반에서 직군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존 직군별 교육에서 벗어난 통합형 교육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진료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임상·경영·디지털 솔루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의료진과 스탭 간 역할 분리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 병원 경쟁력을 구축하는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은 ‘마케팅 없이 강남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과도한 외부 마케팅 의존 없이도 지속 가능한 병원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임상 결과가 환자 재내원과 유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실제 증례를 통해 설명했다. 이를 통해 결국 병원의 본질적 경쟁력은 ‘결과 중심 진료’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환기시켰다. 이어 김민정 이사(브레인스펙·보아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3D프린팅 의료 소재 전문기업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지난 3월 19일 서울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레전드들이 교정의 기준을 다시 쓰다(When Legends Redefine Orthodontics)’. 글로벌 교정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SMA(Shape Memory Aligner) 기반 디지털 교정기술의 임상 방향과 치료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를 포함한 15개국에서 약 300명의 교정 전문의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다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돼 글로벌 학술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SMA 및 3D프린팅 기반 디지털 교정기술에 대한 전 세계 의료진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다. 프로그램은 오전·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곽춘 원장, Ravindra Nanda 교수, 지혁 원장, 김기범 교수, Yesenia Garcia 원장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김성훈 교수, 이종현 원장, 윤달선 원장, Lissett Rodriguez 원장, 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 치의학교육원(원장 김준영·이하 연세치의학교육원)이 주최하고, 연세대학교치과대학동문회(회장 윤홍철·이하 연세치대동문회)가 후원하는 ‘2026년 연세임상학술대회’가 오는 3월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열린다. ‘꼭꼭 씹어먹기’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연세치대 교수진을 비롯해 각 분야별 유명 연자들이 강연에 나서 최신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전망이다. 연세치의학교육원 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 임상가들의 진료 역량을 한단계 도약 시키기 위해 최신 근거 기반 지견과 실제 임상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며 “급변하는 치과의료 환경 속에서 임상적 판단력과 술기 완성도를 동시에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연세치의학이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학문적 전통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임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학술대회는 총 3개 강연장에서 다양한 학술 강연이 동시에 진행돼 참가자들은 관심 있는 분야의 프로그램을 취사 선택해 들을 수 있다. 그랜드볼룸에서는 학술대회 대주제에 맞춘 강연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먼저 박정원 교수(연세치대)가 ‘Post-op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구강스캐너를 활용한 코골이 장치 디지털 제작 워크플로우 세미나가 지난 3월 15일 메디트 본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구강스캐너 전문기업 메디트, 글로벌 인증 구강장치 전문기업 판테라슬립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태일호 원장(아림치과병원)이 강연을 맡았다. △정상수면과 수면질환 △개인 맞춤형 구강장치로 코골이 치료하기 △판테라 슬립과 판테라 장치 소개 △메디트 스캐너를 이용한 구강장치 핸즈온 실습 등을 주제로 다뤘다. 태일호 원장은 개원가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코골이 장치와 관련한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면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과에서 구강장치를 이용한 코골이·수면무호흡증 치료에 직접 나서고자 하는 치과의사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구강장치를 이용한 수면질환 치료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사용이 편리한 간편한 장치로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양압기에 적응하지 못한 수면무호흡 환자에게도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세미나는 일찌감치 사전등록이 마감됐다. 주최 측은 5월 말 차기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강연이 광주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광주광역시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경철 교수(연세치대 보철과)가 디렉터를 맡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심도 있는 내용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오 교수는 ‘디지털 방식 기반의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물 제작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대주제로 각 회차마다 세분화된 강연을 진행한다. 먼저 4월 18일(1회차)에는 △디지털이 바꾸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치료 핵심 개념 △임시 총의치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 디자인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 △무치악궁 임플란트 보철 치료 옵션: 증례를 통해 배우는 선택과 적용 등을 다룬다. 이어 4월 19일(2회차)에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 치료에 대한 고찰 △Multiunit Abutment를 이용한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임시 고정성 보철물 디자인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미국 중심으로 전개돼 온 글로벌 치과 혁신 플랫폼이 이제 아시아로 확장된다. ‘ADA Forsyth Dentech-Asia 2026 @Seoul’(이하 Dentech-Asia 2026 @Seoul)이 오는 2026년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덴탈빈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대치의학대학원과 미국치과의사협회 ‘ADA Forsyth Institute(AFI)’가 공동 주최하고, 여기에 북경대와 홍콩대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각 기관은 기금 조성, 참가자 모집, 프로그램 구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보스턴을 중심으로 5년 연속 개최돼 온 ADA Forsyth dentech™가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 업계는 이를 글로벌 치과 혁신의 중심축이 아시아로 이동하는 상징적 전환으로 평가하고 있다. Forsyth Institute는 1914년 설립된 미국 최대 규모의 치의학 전문 연구소로,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비를 최고 수준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2023년 미국치과의사협회(ADA)와 합병해 ADA Forsyth Institute(AFI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인비절라인코리아(이하 인비절라인)가 지난 3월 15일 서울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 플랜티컨벤션에서 ‘Invisalign Professional Program for Staff-Intermediate Training’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치과위생사 등 약 3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Invisalign Professional Program for Staff’는 인비절라인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하는 치과위생사와 치과 진료·상담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인비절라인 전문가로서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교육 프로그램이다. 인비절라인 치료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학습하고 환자 상담 및 진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본 프로그램은 총 6개월 과정으로 Fundamental, Intermediate, Advanced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이날 진행된 Intermediate 단계에서는 실전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5~6월에는 Ad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2월 28일 루마니아 알바이울리아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개최하며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글로벌 론칭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AXEL’의 글로벌 시장 진입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자리로, 현지 치과의사 및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AXEL’의 임상적 특성과 설계 디자인 강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강연이 진행됐다. Dr. Edmond, Dr. Marcu, Prof. Bran, Dr. Bruno 등 유력 연자들이 참여해 ‘AXEL’의 임상 적용 사례와 술식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본 행사 하루 전에는 Prof. Bran과 함께하는 ‘AXEL’ 라이브 서저리가 별도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현지 핵심 KOL(Key Opinion Leader) 1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된 라이브 서저리는 실제 수술을 통해 ‘AXEL’의 초기 고정력과 임상적 안정성을 확인하고, 즉시 식립 술식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론칭 행사장 외부에는 ‘AXEL’ 전시존이 함께 운영돼 행사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치과의료선교회(회장 이태일)의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다. ‘Mission Build Up, 같이 여기서 열방을 세우다’를 주제로, 치과의사·치과위생사·치과기공사·학생 등 치과 직능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선교대회로 마련됐다. 치과 직군만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대회는 치과의료선교대회가 유일하다. 특히 코로나 시기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10여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행사로, 현장에서 직접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프로그램은 강의와 교류, 나눔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먼저 다수교회와의 선교협력, 일터선교, 국내 이주민 및 유학생 사역 등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 형식의 주제 강의가 진행된다. 실제 선교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교사들의 경험과 국내서 치과의료인으로서의 선교적 삶을 실천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관심 분야에 따라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강의도 눈길을 끈다. 시니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3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청담 GAO 세미나실에서 ‘All-on-X 임플란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미나에는 백장현 원장(백장현치과)이 연자로 나서 공중보건의와 군의관을 대상으로 실제 임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강연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날 강연에서는 ‘임플란트 ABC’를 주제로 임플란트 및 어버트먼트 선택 기준과 임플란트 인상채득 등 보철 치료의 기본이 되는 핵심 내용을 다뤘다. 이어진 핸즈온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Neo Master Kit’를 이용해 임플란트 식립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하고, ‘PickUp Impression Coping’과 ‘PickCap Impression Coping’을 활용한 인상채득과 어버트먼트 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각 술식의 핵심 포인트와 노하우를 습득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이 유기적으로 구성돼 임상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으며, 실제 진료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많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둘째 날에는 고난도 술식인 All-on-X를 주제로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