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3D프린팅 기반 투명교정장치 전문기업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오는 3월 19일 서울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300여명의 국내외 교정과 전문의와 치과기공사,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 Shape Memory Aligner (이하 SMA)와 프린팅 얼라이너를 중심으로 한 최신 임상 트렌드와 치료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의 슬로건은 ‘레전드들이 교정의 기준을 다시 쓰다’로, 세계적인 교정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SMA 시대의 교정 패러다임을 조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2023년 개최된 ‘Graphy Summit Symposium’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그래피의 대형 학술행사로, 그 사이 빠른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뤄낸 그래피의 성장 흐름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래피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 학술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좌장을 맡은 곽춘 원장의 진행 아래 이뤄진다. 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김현철·이하근관치료학회)가 지난 1월 16일, 역대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회의 지난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근관치료학의 향후 방향과 학회 발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창립 이후 학회를 이끌어온 역대 회장들이 참석했다. 이승종 前 회장(7대)을 비롯해 홍찬의·오태석·황호길·조용범·박동성·김의성·김진우·정일영·이우철 前 회장은 근관치료학의 학문적 진전 과정과 임상 환경 변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학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학회 운영 과정에서의 도전과 성과, 그리고 그 의미를 되짚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어 내년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APEC 2027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학술대회 유치를 계기로 학회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학술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근관치료학 분야에서의 연구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유 토론과 네트워킹 시간에는 임상 현안과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근관치료학의 임상 기준 정립, 미래 세대 교육, 학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이오바이오가 ‘AI 기반 구강위생 데이터관리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7일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관계자와 치위생(학)과 교수진, 농촌왕진버스 DHD 지역사회봉사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있어 구강관리 실무 적용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둔 시점에 표준화된 구강 데이터관리의 필요성, 데이터 기반으로 대상자의 상태 변화와 서비스 제공과정을 추적 관리하는 모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이오바이오는 자사 플랫폼인 ‘링크덴스’를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구강위생데이터 수집 및 관리, 활용방법 등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큐스캔플러스(Qscan Plus)’와 Link Dens 를 활용한 현장 적용 시나리오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구강건강 관리 역시 데이터 기반으로 체계화될 필요가 있다”면서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반 구강위생 데이터관리 모델을 확산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마스터코스 레벨 인증평가제도를 도입하고 교육 수료 후 실전 임상 단계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임플란트 실전 역량 강화와 임상 적용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보다 정밀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 치과의사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이에 오스템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임플란트 마스터코스(베이직/수술/보철)를 수료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레벨 인증 평가를 실시, 임플란트 케이스(식립 후 보철 완료 기준)의 난이도에 따라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단계별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제출한 케이스를 토대로 오스템치의학연구원의 검증 및 평가를 거쳐, 조건을 충족할 경우 레벨별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는 방식이다. 오스템은 마스터코스 수료 이후 실전 임상 경험이 부족한 임상의들을 위해 청강 제도와 라이브 서저리를 통한 재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까지 함께한다는 파트너십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레벨 인증 평가에는 총 31명의 연수원장이 참여했으며, 향후 분기별로 정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상가들 사이에서 치수보존치료(Vital Pulp Therapy, 이하 VP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실제 적용 전략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세미나가 예정돼 관심을 모은다. 메디클러스(대표 김경은)가 오는 2월 1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VPT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 VPT에 대한 고찰부터 임상 적용 사례, 프로토콜까지 한자리에서 아우르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뉴 크라운 프렙 프로토콜, 초심자가 흔히 겪는 임상적 함정, 환자 케이스를 통해 경험한 VPT 적용 결과 등 임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VP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박상욱·이민하·곽정원·윤선희·박성철·박우현·라성호 원장 등이 연자로 참여해 VPT의 한계와 가능성, 그리고 치료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풍성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메디클러스 관계자는 “VPT를 임상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는 핵심 치료영역으로 조명하고, 초심자가 놓치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시아턱관절학회 제24기 연수회가 지난 1월 17일 고려대학교 의대본관에서 개최됐다. ‘턱관절장애 치료의 완전 마스터 및 턱관절 치료병원의 경영을 위한 토론중심의 연수회’를 표방한 이번 연수회는 턱관절장애의 진단과 치료, 병원 경영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턱관절장애의 진단’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진단을 포함해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의 경계점을 짚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고, ‘턱관절장애의 치료’를 다룬 두 번째 세션은 보톡스, 프롤로테라피 등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주사치료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세션은 정훈 박사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활발한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토론’ 중심의 연수회로 운영의 묘미를 살렸다. 그 결과 24회를 맞은 이번 연수회에는 8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시아턱관절학회는 “턱관절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보고자 했다”면서 “턱관절치료를 처음 시작하는 치과의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PDRN 등에 대한 관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이 오는 2월 22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제론셀베인은 지난해 2월 심포지엄에 500여명의 임상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PDRN 주사제인 ‘셀베인주’에 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PDRN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 재생의학, 골면역학, 미용 및 항노화 분야까지 폭넓은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원의와 임상의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세션도 마련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박원서 교수(연세대치과병원)가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를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을, 윤종일 부회장(PDR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미용성형치과연구회의 ‘보톡스-스킨부스터 올인원 총정리’ 세미나가 오는 2월 1일 서울대치과병원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남진우 원장(남양주 서울탑치과)을 연자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미용시술의 핵심 축인 보톡스와 스킨부스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미용 보톡스에 대한 총론을 시작으로 안면 상부, 중부, 하부로 나눠 각각의 요구에 맞는 보톡스 시술법을 공개하고, 윤곽과 피부를 위한 보톡스 적용법을 소개한다. 직접 라이브 시연도 진행한다. 스킨부스터 또한 총론을 시작으로 세대별 맞춤 스킨부스터 방법을 강연한다. 물광주사 HA 활용, PDRN, PN 활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Collagen Biostimulator 활용에 대한 이론 및 라이브도 이어진다. 남진우 원장은 보톡스는 지압점만 보고 치료하면 안되는 이유, 주사 깊이와 주입량, 주의사항, 통증 치료와 미용 치료의 차이점까지 깊이있게 다룰 예정이다. 스킨부스터 또한 세대별 특징과 선택, 부작용 줄이는 약물 혼합 레시피까지 충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 ‘2026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이번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분야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과 함께 개원의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학술대회 프로그램은 임상 중심 강연 외에도 개원가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는 특별 세션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치과의사를 위한 진짜 자산설계 세미나’를 주제로 한 특별세션 ‘서울 자가 건물 개원 30년차 황 원장 이야기’가 바로 그 주인공.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착안한 기획으로, 가상의 인물 ‘황 원장’을 중심으로 개원의의 생애주기에 따른 세무·재무 관리 이슈를 풀어낸다. 개원 초기부터 장기 개원 이후까지 이어지는 현실적인 상황을 사례 형식으로 구성해 이해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무 파트에서는 개원 초기 기장 업무를 시작으로 실제 개원가에서 마주할 수 있는 세무조사 대응 방안까지 단계별로 짚는다. 이어지는 재무 파트에서는 배당과 복리를 활용한 투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연자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오스템본사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창주 교수(한양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디렉터로 나서 고난이도 수술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박창주 교수는 임플란트 식립 및 난이도 높은 수술의 내용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임상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수술 케이스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고난이도 GBR 방법, Soft Tissue Handling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심화과정에 대한 이론과 임상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임상에서의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통한 실습도 기획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교육을 위해 오스템이 특수 제작한 모델과 마네킹을 참가자들에게 모두 제공하며, tissue와 흡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전국 순회 세미나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을 공개했다. 덴티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XEL’의 임상적 우수성을 직접 입증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고양, 수원, 부산 등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다. 요청에 따라 추가 개최 가능성도 열려 있어, 더 많은 임상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든 일정은 무료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AXEL’의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는 2월 25일과 3월 24일 진행된다. 이어 4월 7일 고양 덕은 캠퍼스, 4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점차 높아지는 임상 난이도와 술자의 부담을 고려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의 골이식과 연조직 관리는 임플란트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이러한 현실적 고민에 답하고자 기획된 덴티움의 ‘Diverse in Easy Bone Graft’ 세미나가 지난 1월 10일 개최됐다. 세미나는 기초 원리부터 난이도 높은 증례 대응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쉽지만 예측 가능한 골이식’을 임상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100여명이 넘는 치과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Easy Bone Graft, Soft Tissue Management, Complex Case 극복이라는 세 가지 축을 따라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략들이 공유됐다. 첫 세션에서는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가 골이식의 위치 안전성과 GBR의 예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space maintenance와 wound stability를 제시했다. 송 교수는 Non-contained defect에서 차단막의 안정적 고정이 필수적이며, bone tack이나 holding suture의 활용이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강희 원장(연세검단치과)은 ‘이종골(bov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탈브레인이 오는 1월 25일 강남 보아치과에서 ‘예방 진료 시스템, 우리 치과는 왜 실패했을까’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강연을 개최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예방 진료와 계속구강관리 시스템의 효율적인 도입방법과 수익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강의에서는 김민정 대표(브레인스펙)가 계속구강관리 시스템을 치과의 실제 수익구조로 정착시킨 노하우를 공유한다. 김 대표는 “계속구강관리는 구조와 시스템이 갖춰져야 지속 가능하며, 결국 병원 매출과 연결된다”며 “강의를 통해 실패 없이 예방 진료를 도입할 수 있는 구조적 접근법을 단계별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연은 △실패 원인 진단 △DB 분석 기반 환자 타겟팅 전략 △진료 프로세스 및 장비 세팅 노하우 △환자 동의율을 높이는 상담 전략 △계속구강관리를 통한 수익모델 설계 등으로 구성된다. 관계자는 “예방 진료를 도입하고 싶지만 ‘환자가 거절하면 어쩌지’, ‘정말 수익이 날까’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치과의사와 실장, 치과위생사 모두에게 해결책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 신청은 덴탈브레인 홈페이지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오는 2월 7일 경기 광명 라까사호텔에서 ‘ADC (ARUM DENTISTRY CAMPUS) 2026 in 광명’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ADC 2025 winter’ 세미나 이후, 교육을 놓친 고객들의 재개설 문의와 수도권 개최 요청에 따라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 지방과 수도권 고객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해 KTX 광명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광명 라까사호텔을 개최장소로 확정했다. 또한 기존 30명이었던 수강 정원도 40명으로 확대했다. 세미나 주제는 ‘ARENA STAR를 활용한 Zirconia 제작: 심화과정’으로, 지난 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더욱 고도화한다. 지르코니아 분야의 전문가인 진영근 기공실장(울산 미담치과)이 연자로 나서, 고성능 지르코니아 디스크 ‘ARENA STAR’를 활용한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확한 색과 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조명 및 카메라 활용법 △‘ARENA STAR’ 디스크의 물성 이해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인 컬러링 기법 등 전 과정을 심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