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플란트 전문기업 워랜텍(대표 심인모)이 ‘InEx System’ 멀티 유닛 어버트먼트(MUA) 라인업에 대한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인허가를 통해 워랜텍 임플란트의 글로벌 보철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중국 All-on-X 임플란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워랜텍이 개발한 InEx System은 기존 픽스처 레벨의 한계를 보완한 어버트먼트 레벨의 보철 솔루션이다. 싱글 크라운부터 브릿지, 전악 수복(All-on-X)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2중 스크루 구조를 적용, 교합 시 발생하는 응력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키고 보철물의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시멘트 제거가 용이해 Peri-Implant disease를 억제하고, 장기적인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 InEx System은 멀티 유닛 어버트먼트(Multi-Unit Abutment)와 싱글 유닛 어버트먼트(Single-Unit Abutment)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멀티 유닛 어버트먼트는 디지털 보철에 최적화된 설계로 무치악 전악 수복, 다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가 의료기기 산업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이하 코러스메디)’ 운영을 확대해 정책·GMP·갱신 분과를 추가했으며, 특히 치과의료기기산업과 밀접한 ‘구강소화분과’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3월 11일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코러스메디 회의를 개최, 기존 허가·심사 중심의 6개 분과에 정책, GMP, 갱신 분과를 추가해 총 9개 분과 체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계 위원 172명도 새롭게 위촉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코러스메디는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양방향 소통 채널이다. 이번 확대를 통해 허가·심사뿐 아니라 정책, 제조·품질관리(GMP), 품목 갱신 등 전 주기에 걸친 논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치과의료기기 업계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구강소화분과’는 임플란트, 치과 재료, 디지털 장비 등 주요 품목과 관련된 규제 이슈를 논의하는 핵심 창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설된 정책·GMP·갱신 분과를 통해 제도 전반에 대한 논의 범위가 확장됐으며, 식약처 과장급 담당자들이 직접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중국 남부 최대 규모 치과 전시회 ‘Dental South China 2026(이하 DSC 2026)’가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됐다. DSC는 치과 의료기기와 재료, 디지털 장비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는 중국 대표 산업 플랫폼으로, 아시아 주요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번 DSC 2026에는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허영구·이하 치산협)와 KOTRA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 총 19개 기업이 참가해 252㎡ 규모로 조성됐다. 한국관은 임플란트 시스템, 치과재료, 디지털 장비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관에는 바이어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활발한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기업들은 제품 시연과 기술 설명을 통해 현지 시장 수요를 직접 확인했다. 한국관 국고지원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총 16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액은 약 1,105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또한 약 451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둔 것을 파악됐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임플란트와 치과 디지털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기술력과 안정성 기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사과나무의료재단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구강 관리 전문기업 ㈜닥스메디가 충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적용 가능한 신규 구강 유산균 ‘Limosilactobacillus fermentum DM050(이하 DM050)’에 대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강한 성인의 구강에서 분리한 DM050 균주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DM050 균주는 대표적인 충치 원인균인 Streptococcus mutans의 생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동시에, 치아 표면에 형성되는 치태(플라크) 형성을 감소시키는 특성을 보였다. 여기에 구강 상피세포에서 충치균의 부착을 억제하는 기능까지 확인돼, 충치가 시작되는 초기 환경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균주로 평가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DM050은 과산화수소(H2O2) 생성 능력을 바탕으로 항균 활성을 나타내는 한편, 용혈 활성과 항생제 내성이 없는 안전한 균주로 확인돼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로서의 경쟁력도 갖췄다는 것. 이에 충치 예방과 관리 목적의 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마고웍스(대표 김영준)가 삼성증권을 코스닥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월 30일 밝혔다. 이마고웍스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에 본격 착수하며, 상장 전 단계로 2026년 하반기 Pre-IPO 투자유치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KIST 공식 스핀오프 기업인 이마고웍스는 서울대 기계공학 CAD 전공 출신으로 20여년간 3D 의료 소프트웨어를 연구해 온 김영준 대표가 2019년 창업한 AI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 기업이다. 현재 110개국 이상의 치과 전문가에게 AI 기반 보철물 자동 설계 플랫폼 ‘Dentbird Solutions’와 미국 현지 전악 수복 보철물 제작 서비스 ‘AOX’를 제공하고 있다. 이마고웍스는 복수의 증권사를 대상으로 면밀히 검토한 끝에 삼성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삼성증권은 리브스메드, 뷰노 등 헬스케어·AI 분야 상장을 주관한 경험을 보유하며, 이마고웍스의 글로벌 사업 구조와 기술 가치를 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마고웍스는 110개국 이상의 해외 고객을 보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건강한 ‘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으로 대표되는 수면질환을 치료하려는 환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복잡한 수면다원검사와 불편한 양압기 대신, 쉽고 간편한 진단과 치료법에 관심이 쏠리면서 구강장치를 이용한 치과 수면치료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을 머리맡에 두고 자는 것만으로 수면질환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있다면, 안면을 뒤덮은 양압기 대신 구강내 장치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수면질환은 치과의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 시작점이 되어줄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의 ‘앱노트랙’을 소개한다. 검증된 성능, 식약처 허가받은 디지털 의료기기 앱노트랙은 스마트폰 마이크로 수면 중 호흡음을 감지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수면무호흡증을 스크리닝하고 치료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기기다. 지난 2023년 혁신의료기기군으로 지정됐고, 2024년 스마트폰 단독 기반으로 2등급 의료기기 허가 및 ‘법정 비급여’ 항목 승인을 획득하면서 성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25년부터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처방이 이뤄지고 있다. 앱노트랙의 정확도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농협 및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에 참여했다. 지난 3월 18일 경남 창녕군 고암면과 충북 청주시 현도농협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양·한방, 구강검진, 검안, 근골격계질환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정부, 농협중앙회, 지역농협이 함께 추진했으며, 올해는 112개 시군 353개소로 확대 시행된다.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이번 현장 서비스를 시작으로 생체형광 기반 구강진단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농촌 지역의 의료복지 향상과 구강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Dental South China 2026에서 ‘evertis’ 임플란트의 중국 시장 확대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신흥은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Dental South China 2026 전시에 참가해 ‘evertis’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딜러 및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치과시장의 핵심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치과 의료기기 전시회로, 신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한층 강화했다. 최근 중국 허가를 획득한 ‘evertis’에 대한 현지 딜러와 임상가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과 협력 논의가 진행됐다. 신흥은 전시 기간 동안 ‘evertis’의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과 안정적인 임상 기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evertis’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통해 높은 품질 수준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흥은 중국 허가를 계기로 향후 생산설비 확대를 통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자사의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 ‘THE Graft Collagen(국내명 LegoGraft)’이 유럽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3월 27일 밝혔다. EU MDR은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 기준이 극도로 강화돼 더 엄격한 임상근거, 추적성, 품질관리의 검증을 기반으로 하는 최고 수준의 인증체계로, 의료기기 업계에서는 가장 통과하기 어려운 인증 제도로 꼽힌다. 이번 인증으로 ‘THE Graft Collagen’는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 중 국내 첫 번째, 세계에서 두 번째로 EU MDR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THE Graft Collagen’과 같은 이종골 이식재는 3등급(Class Ⅲ) 고위험 의료기기로 분류돼 심사과정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MDR 인증을 위해서는 1단계 기술문서 심사(Technical Documentation Assessment), 2단계 품질 현상심사(QMS Audit) 등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 푸르고는 ‘THE Graft Collagen’의 우수한 골 재생 효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BISCO사의 대표 치수복조재 ‘TheraCal LC’와 ‘TheraCal PT’를 론칭한다. 치수 손상을 최소화하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생활치수치료(Vital Pulp Therapy, VPT)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치수를 보호하는 치수복조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방송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TheraCal은 78편 이상의 연구 논문의 뒷받침으로,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사용돼 임상적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해왔다. 제품 내 칼슘 성분은 치아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이 치수로 전달되는 것을 줄이고 치아구조 회복을 도와 치수의 안정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한다. 상아질과의 높은 접착력과 낮은 용해도를 바탕으로 치아와 재료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누출을 효과적으로 줄여 세균이나 독소 침투 가능성을 낮춘다는 점도 강점이다. 또한 TheraCal은 MTA 기반 소재에 레진 성분을 결합한 구조로, 경화 이후에도 본딩제 및 레진과의 접착이 용이해 후속 수복 과정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서 참가해 체험형 부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 네오는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의 ‘AnyTime Loading과 ALX’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통해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연에서는 ALX-IT에 AnyTime Loading 콘셉트를 적용하는 핵심 포인트와 임상 노하우, 그리고 즉시로딩을 위한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이 다양한 임상사례와 함께 공유됐다. 강연 이후에는 별도로 마련된 핸즈온 세션을 통해 참관객들이 ALX-IT와 ALX KIT, CL-Link 등 네오의 핵심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품을 실제 임상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참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체어존에서는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과 함께 편안한 착석감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니트체어 NEO CHAIR M7 체험 기회가 마련돼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여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오라틱스(대표 윤은섭)가 국내 최초 잇몸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Weissella cibaria CMU(OraCMU)’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SCIE급 국제 학술지 Journal of Medicinal Food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오라틱스는 독자개발한 구강유산균이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Gum Health)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정번호:제2026-2호)’로 공식 등록됐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구강유산균은 식약처로부터 구강 내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일반식품(캔디류 등)인 반면, 오라틱스의 OraCMU는 지난 수년간 독자적인 인체적용시험과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 1호로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SCIE 학술지 게재는 OraCMU가 획득한 식약처 개별인정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는 것. 오라틱스 측에 따르면, 연구에서는 치은염 또는 경증 치주염 증상이 있는 성인 80명을 대상으로 8주간 매일 OraCM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종합학술대회(이하 BDEX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디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디오는 전시 부스 규모를 전년 대비 1.6배 확대하고 체험 중심 전시 공간을 강화해 참관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체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해 ‘머무는 전시’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오는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로 ‘계산된 간결함(Optimized Simplicity)’을 내세웠다. 이는 복잡한 기술을 정교하게 구현하면서도 실제 임상에서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단일 커넥션 플랫폼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은 현장상담뿐 아니라 치과 방문 요청이 이어질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고, 차세대 소프트웨어 ‘ECO Planning’과 ‘ECO CAD’ 역시 많은 방문객이 시연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AI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종합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 참가해 임플란트 부문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부산시장 내 임플란트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가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AXEL’을 중심으로 구성된 부스 운영과 핸즈온 체험, 현장 프로모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부스 중앙에 마련된 ‘AXEL 라운지’는 행사 기간 내내 고객들로 붐볐다. 라운지에서는 카페를 함께 운영해 자연스러운 상담 환경을 조성했으며, ‘AXEL’로 둘러싸인 공간 디스플레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제품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XEL’ 메인 부스 옆에는 별도의 핸즈온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AXEL’ 임플란트의 식립감을 직접 경험하며 제품 특성을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덴탈 장비와 디지털 솔루션이 함께 전시됐다. △AXEL·SQ 임플란트 라인업 △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