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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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보험, 새해엔 완벽하게 마스터!

플라이덴, 최희수 원장 보험 세미나

플라이덴이 다음달 5일 토즈 강남점에서 최희수 원장의 보험강의를 진행한다. 2017년 더 새로워진 보험강의로 참가자들을 찾아가는 이번 보험강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일 강연으로 진행된다.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치과 보험진료의 종합 강연으로 꾸려진다.


강연 내용으로는 △보험청구로 불황극복 △누락청구를 잡아서 보험청구 증대 △청구액 월천만원을 넘어 일백 △보험환자 증가로 비보험 매출 증대 △실전차팅, 임플란트 보험 및 보험 틀니·치주·보존·근관 △TMD·구강외과·소아·방사선촬영과 마취·초재진 진찰료 △치과보험관리체계 등 보험의 모든 것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착순 40명까지 등록 가능하며, 선착순 10명에게 최희수 원장의 보험 Advanced 인터넷 강의 30만원을 증정한다. 등록비는 30만원이다.


◇문의 : 02-2634-2879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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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보험 2000만원 시대, 국민 속으로 파고들어야
국민들이 ‘치과’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치료받기 무섭고 비싼 곳’일 것이다. 과거 서민들이 치과에 가면 수십에서 수백에 이르는 치료비용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치료를 미루고 병을 키우기 일쑤였다. 치과가 비싼 곳이라는 인식은 비보험 진료에 치중해서다. 과거 치과의사들의 그룹스터디나 세미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도 비보험을 위한 보철, 교정, 임플란트 등에 집중돼 있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세미나의 풍경이 변하고 있다. 비보험에서 보험으로 그 열기가 이동 중이다. 초기 사교육으로 시작됐던 보험 강연이 점차 확대되어 대한치과보험학회 등 공인된 학회가 중심이 된 학술대회는 물론, 시도지부가 주최하는 종합학술대회, 각 분회의 보수교육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연장이 되었다. 실제 개원가의 보험 진료는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11년 약 910만원이던 치과의원의 기관 당 평균 요양급여비는 2015년에 1,350만원에 달해, 약 48%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충청북도 치과의원의 경우 1,777만원 수준으로, 머지않아 보험 2,000만원 시대를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진료의 확산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국민들에게 치과의 문턱은 점
[논 단] 링게루와 마이신
해방 직후 미군이 들어오면서 ‘다이아 찡’이라는 약을 상비약으로 가져왔는데 이 약은 폐렴, 임질, 이질, 설사, 곪은 곳에 특효약이었다고 한다. 변변한 약이 없었던 시절에 새로운 획기적인 결과에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되면서 시장에서도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좋았으며, 경험적 기억으로 먹으면 무언가 건강해질 것 같은 약으로 각인되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감염에 대한 살균제였고, 약에 대한 내성이 없을 때라 어떤 상황에서도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든다. 한국전쟁 후에는 내성환자가 생기게 되면서 치료가 잘 안 되는 환자들에게 ‘페니실린’을 투여하면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다시 경험하게 됐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페니실린은 항생제다. 여러 감염을 단숨에 치료해 사람들의 기억에 무한한 신뢰를 주면서 상처가 나면 항생제 주사를 맞아야 하고, 감기로 열이 나도 당연히 항생제 주사 한방을 맞아야 했다. 이런 기억과 경험으로 ‘마이신’ 하나면 죽어가던 사람도 살려낸다는 이야기와 적응증과 관계없이 무조건 마이신을 찾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피곤하거나 몸이 안 좋은 것 같을 때 ‘링게루’를 맞으면 몸이 날아갈 듯이 좋아진다고도 했다. 포도당이나 아미노산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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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필 교수의 NLP 심리상담 - 34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고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늘 맞이하는 하루이지만 새해가 되면 달력이 바뀌고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되고 여러가지로 많은 것이 달라진다. 해가 바뀌면 이전과 다른 새로운 것을 찾고 그리고 얻고 싶은 마음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학생들은 진학이나 취업과 관련된 목표들을 세우고, 직장인들은 승진이나 재테크 혹은 건강과 관련된 각자가 저마다의 목표를 세운다. 문제는 그러한 목표가 지속적으로 동기화 되어 성취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얼마 가지 않아서 바람 빠지는 풍선처럼 힘없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신년에 세운 목표를 다시 민속명절인 구정에 세우는 경우처럼 목표를 동기화시켜서 성취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전하여 성취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성취에 실패하는 이유는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목표를 성취한 사람들의 답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성공심리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속성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가치관이다. 인생에서 자신이 무엇을 중요시하는 점에 대한 성찰과 이해가 필요하다.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