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이하 오스템) 유니트체어 ‘K3’와 ‘K5’가 유럽 의료기기 규정인 ‘EU MDR’을 획득했다. 이번에 유럽 품질 인증인 MDR을 받은 유니트체어 ‘K3’와 ‘K5’는 글로벌 누적 판매 수가 6만 대에 달하는 오스템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다. 유니트체어는 치과 진료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장비로, 치료에 필요한 각종 소장비가 결합되고 정밀한 부품들로 이뤄져 있어 개발과 생산에 있어 높은 기술력을 요구한다. 오스템은 지난 2013년 ‘기본에 강한 체어’를 콘셉트로, ‘K3’를 개발, 선보였다. 높이 조절 범위를 크게 늘리고 테이블 이동 구조를 유연하게 설계한 K3는 각기 다른 진료 상황에서도 일관성 있게 안정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K3의 핵심 기능을 기본으로,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심미성과 유지관리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K5’를 출시했다. ‘K5’는 등판 두께를 슬림화하고 시트 틸팅 기능과 무선 발판 컨트롤러를 탑재하는 등 세심한 설계와 구조로, 술자가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자세로 진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환자를 위한 기능도 돋보인다. 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오늘(4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C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의원총회에는 마경화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해 대의원총회 박종호 의장과 홍순호 부의장, 보건복지부 김한숙 건강정책국장, 김정균·정재규·안석모·김세영·김철수 고문, 염정배·김종환·우종윤 전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대한여성치과의사협회 장소희 회장, 대한치과병원협회 권대근 회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강경희 회장,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허영구 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김정민 회장 등 유관단체장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치협 대의원총회 박종호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지난 3년간 급변한 의료환경과 정책 변화 속에서도 국민구강건강 향상과 치과계 위상을 지킨 치협 제33대 집행부의 마지막 총회”라며 “지금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33대 집행부의 모든 관계자와 홍순호 부의장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치협 대의원총회는 민주적 절차를 바탕으로 치과계의 방향을 정하는 최고의사결정기구다. 면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예·결산의 적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4월 11일 본사 세미나실에서 ‘2026 RegenCourse 베이직 코스 1회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베이직 코스의 첫 강연으로, 정상봉 원장(늘푸른치과)이 연자로 나서 ‘Flap & Suture 성공적 GBR을 위한 연조직 매니지먼트’를 주제로 강연과 핸즈온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 등록자 전원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강연에서 정상봉 원장은 절개의 기본이 되는 판막 설계부터 기구 선택, 거상, 봉합에 이르기까지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조직 매니지먼트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부위별 특성에 따른 기구 선택법과 절개 설계 전략,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봉합사 선택과 다양한 매듭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수술 완성도를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핸즈온에서는 덴티폼과 더불어 인체 조직과 유사한 돼지 귀를 활용해 임상 환경을 유사하게 재현했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반복 실습을 통해 기본부터 난이도 있는 절개 및 봉합 술기를 익혔다. 특히 이번 실습에서는 푸르고의 PTFE 봉합사인 ‘Biot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중동발 변수로 의료제품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유통 점검과 추가 공급, 현장 대응까지 포함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4월 21일 ‘중동전쟁 대응 제4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제품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등 12개 보건의약단체와 관계부처가 의료제품 모니터링 결과와 향후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정부에 따르면 주사기, 주사침, 약포지, 시럽병 등 주요 의료제품의 생산량은 전년도 대비 큰 감소 없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수급 불안이 우려됐던 주사기의 경우 오히려 생산량이 증가하는 추세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한국백신은 특별연장근로를 통해 매주 50만개씩 7주간 추가 생산에 나서기로 했으며, 식약처와의 협약을 통해 주사기 온라인 공급망 안정화에도 나선 상태다. 추가 생산된 주사기는 의협 ‘주사기 핫라인’을 통해 우선 공급이 필요한 의료기관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일부 물량은 온라인 몰을 통해 의료기관에 공급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약포지와 시럽병 역시 공급 자체에는 큰 문제가
근로자의 임신은 축복이면서도 인력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이에 대해 무작정 걱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행 모성보호 관련 제도를 파악한 후 치과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모성보호 제도 활용방안을 시간순으로 정리한다. 1.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법적 의무) :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여성 근로자가 1일 최대 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사업장에 신청할 수 있고, 사업장은 이를 임금삭감 없이 허용해 줘야 한다. 2. 출산전후휴가(법적 의무) : 임신 근로자는 출산 전후로 총 90일(미숙아 100일, 다태아 120일)의 휴가를 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사항은 출산 후 최소 45일(다태아 60일) 이상이 확보되어야 하며, 조기 출산휴가시작 등으로 출산 후 45일이 확보되지 않으면 무급으로라도 휴무를 해야 한다. 출산휴가 중 최소 60일은 유급이다(단, 국가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220만원을 상회하는 금액만 사업장이 부담하면 된다). ※유산, 사산도 임신기간에 비례해 유사·사산휴가를 부여해야 한다. 3. 배우자 출산휴가 (법적 의무) :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신청하는 경우
공동강연 - 치주·교정 치주환자에서의 교정치료, 약인가 독인가 5월 31일(일) 14:00~16:00 / 402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이튿날인 5월 31일 코엑스 402호 강연장에서는 치주와 교정에 관한 공동강연 ‘치주환자에서의 교정치료, 약인가 독인가’가 진행된다. 강연에는 이기준 교수(연세치대)와 이중석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서 손발을 맞춘다. 교정치료는 생물학적으로 치아와 이에 부착된 periodontal ligament를 매개로 인접골의 모델링 또는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독특한 행위다. 따라서 이러한 치료행위가 주위 치조골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는 지금까지 주요 관심의 대상이 돼 왔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공동강연은 치주적으로 문제가 있는 환자의 교정치료 시 주의사항과 협업을 통합 문제해결법을 모색한다. 먼저 이기준 교수는 교정치료 중 gingival recession과 같은 부작용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맹목적 신념보다는 치료를 통해 치주조직을 개선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교정적 치아 이동에 의한 osteogenesis는 다양한 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회장 임요한)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5월 9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본관 3동 미카엘홀에서 개최된다. 치과에 ‘진단’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객관적인 진단검사의 기법과 표준을 정립하겠다는 학회의 취지에 맞게 이번 학술대회도 흥미로운 주제로 치과계를 찾아온다. ‘진단검사치의학, 기본부터 최신 기술까지’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학술대회는 임영관 교수(전남대치전원 구강내과)의 ‘치과의사가 꼭 알아야 할 필수 혈액검사 항목과 해석’ 강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윤정훈 원장(연세구강병리과치과)의 ‘개원가에서 필요한 조직검사’, 윤종일 원장(연치과)의 ‘PDRN과 골면역학의 이해’ 강연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의과에서는 이미 중심축으로 성장한 진단 영역, 치과계에서도 임상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관심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 2점이 인정되며 학술대회 후에는 정기총회가 이어진다. 사전등록은 5월 7일까지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의료기사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은 지난 4월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노인·장애인·환자·사회복지·의료기사 단체 관계자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기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등 관련 단체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체계가 본격 시행된 상황에서 방문재활 등 지역 기반 보건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행 제도에서는 의료기사가 의료기관 외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제약이 있어, 재택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에 한계가 있다는 것. 남인순 의원은 “거동불편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받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의료기관 외에서도 의료기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 마련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최보윤 의원 역시 “통합돌봄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해서는 방문형 보건의료 서비스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의료기사법 개정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오는 5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총 10회 과정의 ‘IMPLANT LEVEL UP COURSE’ 세미나를 진행한다.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진료의 기본 영역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다양한 임상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개념 정리와 술식 숙련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는 단순 술식 전달을 넘어 임상의들이 임상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한 단계 높은 역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자로는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에서 빈번히 마주하는 문제해결 전략과 임상 판단 기준을 공유한다. 교육 과정은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1주차에는 골 평가와 수술계획 수립, 하악 임플란트 치료 전략 및 모델 핸즈온이 진행되며, 2주차에서는 상악동 골증강술과 임플란트 합병증 관리,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어진다. 3주차에는 골결손부 해결을 위한 골증강술과 연조직 관리, 돼지 턱(pig jaw) 모델을 활용한 GB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이하 의협) 대의원회가 지난 4월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 증원 중단’ 등 의료정상화 및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7개 요구 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의협 대의원회는 먼저 “근거 없는 의대 증원 중단과 교육 질 저하에 무한 책임을 촉구한다”고 밝히면서 “정부는 과학적 근거가 결여된 대규모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교육 여건을 무시한 무분별한 증원은 의학 교육 시스템을 파괴하고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의료사고 처리 특례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했다. 의협 대의원회는 “필수의료는 생명을 직접 다루는 행위로 늘 위험을 동반한다”며 “국회와 정부는 국민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광범위한 형사면책을 도입하는 실질적인 의료분쟁조정법을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여기에 더해 “의료행위의 결과를 형사처벌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의사 개인에게 모든 위험을 감당하게 하는 지금 같은 구조에서는 필수의료의 부활을 기대할 수 없다는 주장으로, 국회와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사업’ 공모에서 ‘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은평구는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6,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거동 불편 취약계층의 구강건강권 보장을 위해 예방부터 치료 연계, 치료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은평구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구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다각적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시립서북병원과의 치료 연계 △은평구치과의사회의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치료비 지원 △㈜센트디아의 디지털 기반 구강관리 프로그램 도입 등이 포함된다. 은평구청 김미경 청장은 “자치구 최대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은평형 구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가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주사기의 매점매석금지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특별단속에 35개조의 단속반을 투입한다. 최근 주사기 제조업체의 하루 생산물량은 445만개(4월 16일 생산 기준) 이상으로 유지되고 일일 생산량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일부 병·의원에서는 주사기 재고가 충분하지 않고,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격 인상과 품절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식약처는 유통단계에서 위기 상황을 틈탄 폭리와 시장 매점매석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상황이 국민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사태의 시급성을 감안, 사법경찰권을 갖고 있는 중앙조사단 및 의료기기감시원 등 70명 이상이 참여하는 35개조의 단속반을 구성해 매점매석 행위가 의심되는 업체를 점검하고 단속을 실시한다. 매점매석행위 등의 위법사항이 확인된 경우 단호하게 처벌하고, 관련 사항을 보건복지부, 국세청 등과도 공유해 유통질서 교란행위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엄중한 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매점매석행위 적발 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라 3년 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요양보호사의 건강 관리 지원을 위한 치과계 중심의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건강수명 5080(이사장 임지준)이 5월 2일 ‘오복데이’를 계기로 ‘요기업(요양보호사 기운 UP)’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통합돌봄 제도 시행 첫해를 맞아 돌봄 현장의 핵심 인력인 요양보호사의 건강을 지원하고, 돌봄 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치과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스마일재단, 대한방문치의학회,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치구협), 대한치과위생사협회(치위협) 등은 지난 4월 16일 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5월 첫 주부터 전국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구강용품 지원이 시작되며, 요양보호사를 위한 구강건강 교육 프로그램과 국민 참여형 응원 릴레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치구협 서혜원 총무이사는 “요양보호사들이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본인의 구강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요양보호사의 건강 수준이 높아질수록 돌봄 대상자의 삶의 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치위협 한지형 부회장은 “요양보호사는 어르신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봄을 수행하는 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8일 경기도 수원에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합병증 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허봉천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합병증 예방과 치료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의 임상적 활용성도 함께 조명됐다.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ALX-IT’의 적용 가능성과 장점을 설명하며, 임상 현장에서 합병증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예후를 도출할 수 있는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성장이 정체된 치과를 위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돼 개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치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공유됐다. 현장에서는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에 도움을 주는 ‘i-brush’, ‘R-brush’, ‘T-brush’와 어버트먼까지 제거 가능한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등 네오의 주요 제품도 함께
1. 콜라겐 타입 골이식재의 사용 편의성 Bio-Oss collagen을 필두로 수많은 콜라겐타입 이종골 이식재들이 발치와를 보존하기 위한 ARP 술식에 사용되어 왔고, 그 사용 편의성과 체적유지의 안정성 덕분에 점점 더 많이 임상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은 콜라겐타입 이식재의 좋은 체적 안정성을 이용해서 onlay graft에 사용하면서 부가적인 고정 없이 술식을 간편화 한 L-Shape technique 같은 수술방법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술 시간과 난이도를 줄여서 편하게 수술하기 위해 점점 사용 빈도가 높아지는 이식재입니다. 2. 내가 원하는 콜라겐 타입 이식재의 조건 기존에 사용하던 콜라겐 타입 이식재들은 제품마다 각각 다른 물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특히 수화된 후 제품의 체적을 유지하는 능력이 제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contour augmentation에 사용할 때는 수화 후에도 단단한 물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이 유리하고, 제품을 잘라서 사용할 때도 이식재 탈락이 적은 제품들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MyOss collagen은 그런 요구를 잘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Porcine bone과 collagen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