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나사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Click-Fit’ 보철 시스템을 주제로 한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8일 서울 모어덴 의료기기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강익제 원장(NY치과)이 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Cementless 어디까지 써봤나요?’를 주제로 기존 스크루 타입 및 시멘트 타입 보철의 한계를 짚어보고, 이를 대안하는 ‘Snap Button’ 방식 보철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적용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보철 진료에서 중요한 정확한 위치 재현과 안정적인 유지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접근이 핵심이다. 강연에서는 나사나 시멘트 없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보철을 완성하는 Click-Fit 시스템의 구조와 원리를 소개한다. 보철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는 설계 개념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연자인 강익제 원장은 한양대병원 치과보철과 수련 및 외래교수를 역임한 보철과 전문의다. 실제 임상에서 축적한 보철 노하우와 검증된 증례를 토대로 Snap Button 보철물의 개념, 작동 원리, 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주최하는 제13차 간호조무사 및 예비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이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치과 진료보조 개론 △치과 진료보조 실무 Ⅰ, Ⅱ △모델치과 견학 및 실습 △치과에서 근무하는 선배 간호조무사 특강 등의 시간으로 구성된다. 서울지부가 제작한 내실있는 교재를 제공하고, 서울지부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근) 강성현·임흥식·김두용·강호덕 위원이 직접 강연에 나선다. 교육은 간호조무사회관에서 진행되며, 진료보조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를 직접 찾아 모델치과 견학과 실습시간도 갖는다. 과정을 이수한 간호조무사에게는 교육수료증을 수여하고, 치과취업을 연계한다. 서울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진료스탭 긴급지원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간호조무사 자격 소지자, 또는 취득 예정예정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3만원이지만 수료 후 전액 환급한다. 신청은 서울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지부가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오는 5월 29일과 5월 31일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경연대회의 접수를 시작했다. SIDEX조직위원회는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모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3년 상금을 대폭 상향한 바 있다. 또한 김윤관상(대상)을 신설하고 수상자에게는 차기 대회 연자자격을 부여하는 등 상당한 변화를 주고 있다. SIDEX 2026 포스터 경연대회는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진행된다.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3분의 발표와 1분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심사를 통해 대상인 김윤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을 각각 선정한다. 김윤관상(대상)에는 100만원의 상금과 차기대회 연자자격이 주어진다. 지난해 김윤관상을 수상한 오희영 원장(오희영치과)은 올해 SIDEX에서 ‘미니플레이트를 이용한 치조제 분할의 쉬운 단계별 접근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외에도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도 소정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경연대회 참여 희망자는 SI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이하 경북지부) 임원진이 ‘제34차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염도섭 회장과 임원 8명은 지난 2월 23일 개최된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5월 경북지부 춘계학술대회에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회장 시모노 준지)에서 참가해준 데 대한 답방이었다.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사단법인으로, 이 가운데 오사카지부와 경북지부는 지난 2000년부터 27년째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경북지부 염도섭 회장은 “지난해 봄 경북지부 춘계학술대회를 빛내준 오사카지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시 학술행사는 물론 경주 일원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회의 문화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면서 “올해 11월 경북지부 주최로 열리는 YESDEX 2026에도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임상교육 플랫폼 OSSTEM TV의 ‘온라인 서저리’가 유기영 원장(인터서울치과)을 새로운 연자진으로 영입, 현미경을 활용한 근관치료 관련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OSSTEM TV에 따르면 온라인 서저리에 새롭게 참여한 유기영 원장은 현미경을 활용한 다양한 근관치료 술식을 임상에 꾸준히 적용해오고 있으며,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등 근관치료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 원장은 온라인 서저리에서 재근관치료(Re-RCT)를 포함한 근관치료 케이스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지난달 2월 23일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에서는 ‘하악 제1대구치 재근관치료 케이스(#46, Re-RCT)’를 소개해 많은 임상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현미경을 통한 근관 탐색과 기존 충전물 제거, 재치료 과정 전반이 고해상도 영상으로 담겨 근관치료 술식의 디테일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담는다’를 슬로건으로 제작 중인 온라인 서저리는 OSSTEM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유기영 원장이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는 별도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마곡 오스템중앙연구소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보철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코스는 이수영 원장(서울라인치과)을 디렉터로, 이은혁 원장(서울심도치과)과 한경환 원장(서울닥터한치과)이 패컬티로 참가할 예정이다. 마스터코스에서는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과 디지털 보철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은 물론,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시 고려사항과 보철의 적절한 시기와 종류 △보철 치료 계획부터 완료 후 보철물로 발생하는 각종 Complication과 대처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 디지털과 접목한 임플란트 △임시보철물 등 전문적 지식과 임상 데이터 공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OneGuide, Full mouth 임플란트, Over Denture 등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먼저 오는 3월 21일에는 ‘임플란트의 성패는 보철에 달려 있다-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치과신문 선거취재팀] 오는 3월 10일,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치협 회장단 선거인명부에 등록 회원 1만8,048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SMS 문자투표’ 방식을 기본으로 진행된다.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정리했다. 기호 1번 김민겸, “비정상의 정상화-치과계 100년 대계 정립” “더이상 무능한 회무에 실망하지 않도록, 김민겸이 치과계의 100년 기틀을 다시 세우겠다” 지난 선거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김민겸 후보가 당시 경합했던 장재완, 최치원 후보를 부회장후보로 영입하며 이른바 ‘드림팀’을 구성했다. 첫 번째 공약은 ‘기업형 불법덤핑치과 완전 척결’. 관련 분야 회무 경험이 풍부한 부회장후보를 중심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AI 의료광고 모니터링 체계와 대국민신고·포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환자 유인·알선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입법 추진도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는 ‘치과의사 공급구조 혁신’. 치과의사 감축의 당위성을 뒷받침할 연구를 토대로 정원감축에 나서고, 미국 치대와의 학점교류를 통해 국내 치과의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동대문구치과의사회(회장 박재오·이하 동대문구회)가 지난 2월 27일 회관에서 제6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24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87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조기은퇴 회원의 소속지부 의무가입 개선요구안’이 통과됐다. 조기은퇴한 회원들은 봉사활동 등 여러 이유로 면허를 유지하는데, 이 경우에도 소속지부를 통한 관리의무 규정이 있어 거주지회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에 동대문구회에서는 소속지부를 거치지 않고 치협에서 직접 관리하는 규정 개선안을 상정, 가결시켰다. ‘돌봄통합 지원법 시행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의 건’도 통과됐다. 오는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지원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치과분야 진료서비스 제공 주체로 치과의사가 명시돼 있다. 이에 동대문구회에서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른 치과의 방문진료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방문진료의 현실적 수가 마련 △표준계약 가이드 마련 △간편한 청구시스템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각부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임원연수회, 당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오는 3월 10일 오후 7시 30분, 치과 교육 플랫폼 덴탈빈을 통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다이렉트 투명교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투명교정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다이렉트 방식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서는 추현희 교수(중앙대학교 광명병원)는 그동안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임상 경험을 통해 정립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원의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원리 △임상적 우수성 △치과 내 도입 전략 등을 상세히 다룬다. 오디에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비용과 고난도로 인식되던 투명교정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쉬운 진료영역으로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오디에스 관계자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치과의사들이 투명교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입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상가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가 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부산에서 제9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간호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간호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간협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시행에 대해 “이제는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진료지원간호사 양성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 △지역사회 간호리더십 강화 △간호교육 질적 관리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간협 대의원들은 간호법 시행과 관련한 정부 측에 전달할 간호정책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간호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간호정책 수립 △업무량과 간호 요구도를 반영한 간호사 최소 배치 기준 마련 △환자 중심 간호 가치를 반영한 공정·합리적 보상체계 확립 △간호사 중심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간호·요양·돌봄 통합체계 마련 △AI 기술을 접목한 간호교육 강화와 현장 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등 5대 요구사항을 담았다. 이어 채택된 결의문에서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혁신적 간호체계 구축 △간호사 중심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 △현장 중심 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 △권익이 보호되는 건강한 조직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주최하는 차세대 글로벌 연자 발굴 프로젝트 ‘MEGA’MIND 2026’이 7개 대륙별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총 21명의 파이널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0여개 나라에서 4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MEGA’MIND는 단순한 발표 경연을 넘어 임상 완성도, 연구 데이터의 신뢰성, 증례 분석의 체계성, 발표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대륙별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2월부터 열린 대륙별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각 대륙 상위 3명씩 총 21명이 오는 6월 토론토 파이널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은 치의학 경연 사상 최초로 실시간 AI 번역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학술 교류의 문턱을 낮췄다. 대륙별 라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고, 발표 내용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게 번역, 제공됐다. 시청자들은 원하는 언어로 발표를 시청, 국가 간 언어 장벽 없이 임상 케이스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환경이 구현됐다. 특히 한국 라운드는 매 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워랜텍(대표 심인보)이 태국 공식 론칭쇼를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워랜텍은 지난 2월 12일 방콕 S31 수쿰빗 호텔에서 ‘워랜텍 데이 : 언락 유어 리미츠(WARANTEC DAY : Unlock Your Limits)’를 열고 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 행사에는 태국 현지 치과의사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워랜텍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즉시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료 계획 수립, All-on-X 술식, 합병증 관리, 디지털 정밀 치료 등 임플란트 전 영역을 아우르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Suwit Limpattanapannee 원장, Teerapan Sossakul 원장, Chalumpol Ketpichai 원장 등 태국 현지 임상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워랜텍 임플란트 시스템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Supachai Suphangul 교수는 All-on-X 술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워랜텍은 지난해부터 해외 영업망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공식 론칭을 진행했으며, 방콕 심포지엄 개최로 이번 태국 공식
■ 지은이: 대한치과건강보험협회 ■ 출판사: 군자출판사 치과보험청구사 3급 시험을 위한 교재가 발간됐다. 대한치과건강보험협회의 공식 교재로서 건강보험의 기본 이론을 바탕으로, 치과건강보험 청구를 위한 필수정보와 유의사항, 진료항목별 산정기준 등을 담았다. 진료항목별 실습이 가능하도록 진료기록부도 수록했다. 심평원 최신 고시 및 심사사례, 기출문제도 포함하고 있어 완벽한 시험 대비가 되도록 구성했다. 치과건강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치위생학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건강보험 관련 업무 종사자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자출판사에서는 치과보험청구사 3급 해설 및 예상문제도 2026년 개정판을 출간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임플란트 식립 전후 골 관리의 정밀도를 높인 리뉴얼 버전 ‘ALX KIT’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그레이드된 ‘ALX KIT’에는 식립단계의 안정성과 보철 체결의 정합도를 위해 ‘IT Bone Trimmer’와 ‘IT Margin Profile’이 새롭게 추가됐다. 두 도구는 임플란트 식립 전후 임플란트 주변 골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제공한다. ‘IT Bone Trimmer’는 임플란트 식립 전 픽스처 상단 플랫폼의 안착을 방해할 수 있는 잔존골을 정리해 계획된 깊이까지 안정적인 식립을 돕는다. Regular Neck(ø4.8)과 Wide Neck(ø6.5) 두 가지 규격으로 제공되며, 200RPM의 저속 드릴링으로 불필요한 골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IT Margin Profile’은 보철과정에서 픽스처 상부로 차오른 골 조직과 마진 부위를 다듬어 보철물의 정밀한 마진 공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보철물 체결 시 발생할 수 있는 Misfit을 예방하고, 크라운이 정확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공간을 확보한다. 네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6년 첫 ‘AXEL AROUND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은 세미나 열기가 올해 다시 한 번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등 3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됐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다양한 골질과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을 임상 결과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