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DENTEX 2026에서 성공 개원을 위한 메가젠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메가젠은 ‘개원의 시작부터 성공까지, 든든한 파트너 메가젠과 함께’를 핵심 모토로 한 통합 개원 솔루션을 공개한다. 메가젠 개원 솔루션은 입지 선정부터 인테리어, 자금계획, 진료 및 내부 시스템 구축 등 개원 준비 전 과정을 전담 매니저를 통해 상담을 진행, 체계적인 개원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개원 이후 안정적인 경영까지 가능한 성장 파트너십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메가젠 통합 개원 솔루션은 △1:1 개원 지원 서비스 △2배 더 강한 진료, 수가 솔루션 △365일 평생 성장 동행 서비스 로 구성된다. 먼저 ‘1:1 개원 지원 서비스’는 입지, 자금, 인테리어, 진료 및 내부 시스템, 허가/신고 등 개원의 전 과정을 초기부터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2배 더 강한 진료, 수가 솔루션’은 메가젠의 혁신적인 컨셉과 기술력을 바탕의 핵심 기술 솔루션으로 모든 어려움을 더 쉽고 편하고 빠르게 해결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 위탁·운영 중인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손성애)가 지난 12월 18일 지역 장애인의 구강진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의료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풀잎마을에 거주 중인 장애인 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본원 서정훈, 김다인 치과의사 등 총 4명이 참석해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스케일링, 불소도포, 발치 등), 종사자 및 이용자 대상 구강관리교육 등을 제공했다. 풀잎마을 관계자는 “이번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를 통해 이용인들의 구강상태를 진단 받고 필요한 치료를 제공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일상적 건강관리와 예방·재활·사례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 내 ‘장애인건강관리센터’ 설치·운영의 법적 근거를 명시하는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및 중앙·지역 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설치·운영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장애인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지역 단위에서 건강관리와 예방, 재활, 사례관리를 전담할 보건소의 역할과 지원에 대해서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다. 이에 지역사회 내 장애인 건강관리 체계가 사실상 부재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예산을 지원하고 있음에도(2025년 기준 약 40억원), 법적 근거 미비로 인해 현장 보건소에서 장애인 건강·보건 사례관리, 건강교육, 의료·복지 연계 등 핵심적인 사업을 고유업무로서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보건소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함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전달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수요세미나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대한치과의사협회 인준학회인 한국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회장 지영덕·이하 ICOI코리아)와 손을 잡고 국내 치의학 임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스템 측에 따르면 ICOI코리아는 수요세미나를 통해 오는 1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11주 동안 ‘임플란트 치료의 글로벌 표준과 지역적 현실을 통합한 우리의 선택’을 대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학회를 대표하는 13인의 연자들이 직접 연단에 올라 임플란트 기초부터 최첨단 디지털 술식까지 진료환경 접목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요 강연으로는 △임상 기초 및 협진: 임플란트 장기 안정성을 위한 협진 치료 전략 △골 재생 술식: 고난도 케이스를 위한 치조골 증대술의 노하우 △디지털 혁신: 인공지능(AI) 기반 서지컬 가이드 활용법 및 디지털 덴처 △최신 트렌드: 최소 침습 치료(Minimalism)와 무치악 환자를 위한 All-on-X 술식 등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강연인 3월 25일에는 지영덕 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김기원·이하 부산지부)가 지난해 12월 10일 회관 5층에서 회원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개원가에서 관심이 높은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와 비외과적 치료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보수교육에는 김도영 원장(김앤전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과 효과적인 비외과적 치료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원장은 임플란트 주위염의 발생 기전과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초기 단계에서의 예방적 접근과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비외과적 치료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염의 조기 진단 중요성과 환자 관리 및 유지 단계에서 임상의가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임플란트 장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치료 전략을 습득할 수 있었다. 김도영 원장은 현재 ‘유한 evertis’ 임플란트 개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임플란트 시스탬 개발과 임상 적용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도 제품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임상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주위조직 관리의 중요성과 치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치과용 유니트체어 ‘루비스체어’의 대만 인허가를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인허가 완료로 지난해 6월 체결한 대만 현지 유력 유통업체와의 공급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됐으며, 계약에 따라 총 321대의 유니트체어가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인허가 완료에 따른 공급 단계 진입은 덴티스의 실질적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단순 계약에 그치지 않고 제품이 실제 시장에 공급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덴티스와 유니트체어 공급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대만 내 치과장비 유통에 특화된 유력 기업으로, 일본 대표기업들의 프리미엄 유니트체어를 연간 100대 이상 공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인허가 완료로 대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조건을 갖췄으며, 현지 인지도가 높은 유력 업체와의 선제적 계약을 기반으로 빠른 시장 진입과 입지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만 덴탈시장은 연평균 12% 성장이 전망되는 고성장 시장으로, 치과용 장비들은 대부분 일본, 독일, 한국 등 수입산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덴티스는 수술등의 강점을 내세워 카메라가 있는 E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소현·이하 총동문회)가 지난 12월 17일 서울시 세종대왕기념관에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총동문회 입회식을 열고 선후배 간 결속을 다졌다. 행사에는 본과 4학년 90여명과 총동문회 임원 및 선후배 등 1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소현 회장은 총동문회 입회를 축하하며 “조만간 치르게 될 국가고시에 대한 부담감이 매우 크겠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차분히 시험에 임하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경희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총동문회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정진 명예회장은 “선배의 마음과 더 나아가 큰 엄마의 마음으로 후배들과 따뜻한 식사를 같이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총동문회 입회를 환영하고 성공적으로 국가고시를 잘 마치기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경희치대여동문회 주성숙 회장은 “이제 치과의사가 돼 세상에 나아가는 여러분에게 즐거운 일도 어려운 일도 있겠지만, 언제나 총동문회 선후배와 든든한 동기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길 바란다”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지금 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와 메가스쿨(MEGA’ School)이 미얀마 치과의사와 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임상 치의학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메가젠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얀마에서 임플란트 치료가 보편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메가스쿨의 임플란트 장기 교육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은 미얀마 양곤·만달레이 치대 및 보건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24일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오는 8월 28일까지 매월 1회 총 10회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메가스쿨 교장 창동욱 원장은 “커리큘럼을 기초부터 고난도 술식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미얀마 치과의사들이 실제 진료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메가스쿨은 현지 의료진이 실제 진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임상 술식 중심의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강연에는 △임현창 교수(경희치대 치주과)-임플란트 1차 수술 △이중석 교수(연세치대 치주과)-임플란트 2차 수술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임플란트 보철 계획 수립 및 임상 적용 고려사항 △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의사의 합리적 소비로 치과 경영에 도움을 주는 방송 오스템 라이브쇼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진료 동선 및 수납 공간을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을 들고 찾아온다. 오스템 라이브쇼가 오늘(1월 6일) 오전 9시·13시, 오는 1월 9일 오전 9시에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직접 만든 ‘모바일 카트 Pro’ 출시 기념 프로모션 방송을 실시한다. 방송에서는 신규 출시한 모바일 카트 Pro는 물론, 실속 있는 구성으로 사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Basic 제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카트 Pro는 6단 구조로 용도별 세부 정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공간을 더 넓고 깊게 설계해 수납력을 극대화했으며, 연질 바퀴와 고급 알루미늄 레일을 적용해 사용성도 향상시켰다. 체어 6대 이상 규모의 중·대형 치과나 교정이나 보철, 임플란트 등 재료 종류가 많다면 권장할 수 있는 모델이다. 지난해 출시해 치과의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모바일 카트 Basic’도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4단 서랍으로 체어 3~4대 규모 치과에 추천할 수 있는 모델이며, 마취 세트나 글러브 등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박영채·이하 치정연)이 ‘2024 한국치과의료연감(이하 연감)’을 발간했다. 올해로 12번째 발간인 연감은 치과계 주요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정책 입안자, 학계, 유관 단체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연감은 △일반 현황 △보건의료재정 △치과의료이용 △구강건강 수준 및 결정요인 △치과의료자원 △구강보건사업 △치의과학 교육, 연구 및 산업으로 구성된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 최근 자료를 반영해 시의성과 정책적 활용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돌봄 통합과 관련한 노인 등 중요성이 높은 인구 집단의 현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OECD 통계를 확대해 국제적 비교를 통한 한국 치과의료환경을 진단할 수 있도록 자료를 보강했다. 치정연 박영채 원장은 “2024 한국치과의료연감은 단순한 통계 집적을 넘어 치과의료정책 환경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지표 보완에 중점을 뒀다”며 “연감이 치과계 정책 논의와 학술 연구의 공통 기반 자료로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의석 부원장은 “연차별로 축적되는 데이터가 치과계의 중장기 방향성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원장 손원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총점 97.3점을 획득해 10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상위 공공보건의료계획과의 높은 연계성은 물론, 계획 수립부터 실행·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충실히 이행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공공보건의료계획 심의 결과에 따른 권고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기관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애인 의료접근성 향상, 감염병 예방·관리, 장애인복지시설과의 협력 등 전 분야에서 계획 수립부터 실행, 성과 관리까지 매우 우수하게 운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전신마취 치과진료 대기기간 단축,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등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권고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 점이 돋보였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장애인 치과 이동진료 사업과 저소득층 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며 공공의료 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 ‘DENTEX 2026’에 참가한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0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오스템 관계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원장들에게 개원 필수 요소를 한 곳에 모아 집중 배치,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개원 상담존 인근에 △체어 △영상 △소장비 △임플란트 △인테리어 등을 배치해 개원의들이 한 번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년 전시회에서 케이터링이 위치했던 공간에 개원 시 필수 장비 및 품목을 배치함에 따라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개원과 관련한 대출, 입지, 노무, 세무 등 모든 상담이 가능하며 대형 장비와 소장비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오스템은 개원의 및 예비 개원의들의 인테리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원경영컨퍼런스 프로그램에도 참가한다.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오스템 인테리어사업본부 김준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기본은 물론 심화 과정까지 습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세미나가 시작됐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1월 3일 시작해 오는 3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MASTER COURSE PROSTHODONTICS(이하 마스터코스)’ 과정을 서울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이 디렉터로 참여해 이론 강의는 물론, 실습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보철 치료계획부터 완료 후 보철물로 일어나는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환자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복잡한 케이스의 보철물은 물론, 임상에서 다루기 어려운 임플란트 심미보철과 환자들이 원하는 immediate loading을 통한 임시보철물, 디지털 보철 등 고난도 케이스도 들을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보철의 최신개념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과 바이트 채득법 △임플란트 지지 고정성 보철의 선택과 디자인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보철 △임플란트 보철 합병증의 해결과 예방 △완전무치악의 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2026년 병오년 첫 치과전시회인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6)가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80개 업체, 278부스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개원 준비부터 진료·경영 시스템 구축까지 한 자리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업체 라인업에는 임플란트·디지털 장비 중심의 핵심 기업들이 대거 포진했다. (주)메가젠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주), (주)덴티움, (주)덴티스, (주)네오바이오텍, 포인트임플란트 주식회사 등 주요 임플란트 기업과 함께 바텍엠시스, HDXWILL 등 디지털 이미징 분야 기업들이 참가해 개원에 필요한 장비 선택의 폭을 넓힌다. 또한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 (주)제노레이, 지씨코리아, EMS Korea, 울트라덴트 프로덕트 코리아, 아프로코리아, 마루치코리아(주), BIOCLEAR 등 치료재료·장비·소모품 분야 기업들도 다수 참여해 임상 인프라를 촘촘히 지원한다. 여기에 주식회사 닥스메디, (주)자영메디칼, 노바케어, 바이오노베이션코리아 등까지 합류하며, 개원·재개원 시 필요한 솔루션을 전방위로 제시한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이하 경영자회)가 제13대 회장 선출에 본격 돌입한다. 경영자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병진)는 최근 제13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공고를 했다. 공고에 따르면 입후보자 서류교부는 오는 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이뤄진다. 입후보를 원하는 회원은 △등록원서 △3개 시도 대의원 10명 이상의 추천서(중복 추천 불가) △이력서·면허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입후보자 소견서 및 공약사항 △소정의 등록금 납입증명서 △보수교육 이수증 및 면허신고 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1월 19일부터 20일 16시까지 등록접수하면 된다.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호 추첨일시는 1월 20일 치과기공사회관에서 이뤄지며, 선거운동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20일 24시까지다. 선거는 2월 21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치러진다. 경영자회 선거관리위원회 최병진 위원장은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사전 선거운동이나 선거개입 등 불공정한 행위를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 공정하고 중립적인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