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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중동 심포지엄에 250여명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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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ime Loading 컨셉에 주목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 이하 네오)이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요르단에서 ‘2015 네오 중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네오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자사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 및 컨셉을 중동 국가에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네오는 지난 5월 폴란드에서 개최한 유로심포지엄에 이어 이번 심포지엄으로 올 해 두 번째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 것. 중동 심포지엄에는 중동 지역 250여명의 현지 치과의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포지엄 첫 날에는 허영구 대표(닥터허치과원장)를 비롯해 이집트의 Dr. Bassam Rabie와 프랑스의 Dr. El Moheb Mohamad가 연자로 나서 ‘시간을 앞서 바라보는-임플란트계의 미래 전망’을 대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둘째 날은 ‘현재까지 발전된 임플란트학의 소개’라는 테마로 6명의 연자들이 강연에 나서 각각 임플란트 등 네오의 각종 솔루션을 임상에 적용한 결과를 케이스별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날 허영구 대표는 ‘상악동 거상술 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을 다루는 법’을 주제로 네오의 SCA(Sinus Crestal) 및 SLA(Sinus Lateral) 키트 그리고 이 두 가지를 합친 Neo Sinus All Kit를 소개해 상악동 거상술이 보편화 되지 않은 중동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또한 허 대표는 ‘진보된 치과 임플란트계의 기술들’을 주제로 FR(Fixture Removal) 키트와 SR(Screw Removal) 키트를 소개했으며, 네오의 핵심제품인 IS-Ⅱactive와 이를 활용한 AnyTime Loading concept을 소개했다.


허 대표는 이날 마지막 강연에서 ‘How to manage narrow ridge and large defects for advanced GBR’과 ‘Solutions for various implant complications and peri-implantitis’를 다뤘다. 그는 강연을 통해 GBR 시술 시 노하우와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 시 쉽게 처치 가능한 네오의 △R-Brush △i-Brush △GingiBrush △Dr. Plant 등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도 허영구 대표의 강연은 이어져 ‘Ideal implant placement and loading protocol for different types of bone densities’를 주제로 네오의 임플란트 로딩 컨셉을 소개했다.


이 밖에 심포지엄에서는 Dr. Asem Salem Al-Tal(요르단), Dr. Hazem Sawaf(시리아), Dr. Ahmed Halim Ayoub(이집트), Dr. Menah Burmawi(요르단), Dr. Hakam Mousa(요르단) 등 중동 현지 연자들의 다양한 임상 적용 케이스가 선보여졌다.


네오 측은 “이번 심포지엄과 코어멤버 미팅을 계기로 중동 국가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학술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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