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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아이오바이오 Qraypen C / Qrayview C

식약처가 인정한 최초의 치아우식 진단장치
아이오바이오, 광학식 치아우식 진단장치로 의료기기 2등급 인증

식약처가 인정한 최초의 치아우식 진단장치

아이오바이오, 광학식 치아우식 진단장치로 의료기기 2등급 인증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2018년 새해를 맞이해 광학식 치아우식 진단장치 ‘큐레이펜 씨(Qraypen C)’와 ‘큐레이뷰 씨(Qrayview C)’를 새롭게 출시한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완료하고,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큐레이펜’과 ‘큐레이뷰 듀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는 치아우식 진단이 가능한 의료기기 2등급의 광학식 치아우식 진단장치로 기존 제품에 비해 기술면에서 한 단계 진보한 형태를 띠고 있다.  [편집자주]

 

구강카메라형 치아우식 진단장치‘큐레이펜 씨’

구강카메라 타입의 ‘큐레이펜 씨’는 기존 ‘큐레이펜’과 마찬가지로 구강 내 이미지 촬영 및 모니터를 활용한 이미지 확인이 가능한 장비로 일반 촬영과 큐레이 촬영이 모두 가능하다.

 

단, 기존 ‘큐레이펜’이 일반 촬영과 큐레이 촬영을 연속으로 촬영해 두 개의 이미지를 함께 보여줬다면, ‘큐레이펜 씨’는 사용자가 일반 촬영을 할지, 큐레이 촬영을 할지, 그렇지 않으면 연속으로 동시에 할지를 모드를 통해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무엇보다 ‘큐레이펜 씨’는 ‘큐레이펜’과는 달리 FACE(Fluorescence aided caries excavation: 형광보조 우식발굴) 기능을 이용해 치과의사가 치아우식 부위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빛을 치아에 조사하면 우식이 있는 치아 부위의 세균이 빛을 받아 붉은 형광을 나타내고, 이를 필터가 부착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외부 모니터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치태 및 치석, 치아크랙은 물론 치아우식까지 탐색이 가능하게 해 치과에서 보다 정확한 진단과 진료로 환자들의 신뢰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큐레이펜 씨’는 헤드 탈부착 없이 LED 변경이 가능한 일체형 제품으로 자동초점기능이 있어 사용이 매우 간편하며, 전용 위생비닐 사용으로 감염관리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드 변경 및 LED 밝기 조절이 원터치 버튼 형식으로 돼 있어 매우 편리하고, USB 형태로 컴퓨터에 연결이 가능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큐레이펜 씨’는 큐레이 이미지를 통해 환자와의 상담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자의 진료 동의율과 치과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중합도 확인 가능한 ‘큐레이뷰 씨’

‘큐레이뷰 씨’는 ‘큐레이뷰 듀얼’처럼 형광조명 기능과 라이트 큐어링 기능 두 가지를 모두 탑재하고 있어, 치과진료에 활용도가 높은 것은 물론, 광파이버를 없애 에너지 손실 없이 강력한 조사가 가능하다.

 

또한 듀얼 피크 라이트닝 시스템(Dual-peak lighting System)으로 기존 광개시제의 활성화에 필요한 빛(단일 피크) 외에도 밝은 색상의 레진 계열에 함유되는 적절한 파장대의 빛이 추가로 발현돼 다양한 레진재료의 광중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큐레이뷰 씨’는 ‘큐레이펜 씨’와 마찬가지로 FACE 기능을 이용해 치태, 치석, 치아크랙, 치아우식 등의 탐색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큐레이뷰 씨’는 광중합 모드와 치아우식 탐지가 가능한 형광조명 모드를 원터치로 손쉽게 변경 가능하며, 스테인리스 보디로 돼 있어 내구성 역시 탄탄하다.

 

◇문의 : 02-561-5101

 

전영선 기자 ys@sda.or.kr

 

 

[인터뷰]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

 

“진단과 예방이라는 트렌드 변화에 기여”

 

Q.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기존의 제품은 치태나 치석 등의 판별은 가능했으나, 치아우식은 효과적으로 판별이 어려웠다. 이번에 출시된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는 치아우식에 초점을 맞춰, 필터 등을 업그레이드했다. 덕분에 보다 효과적으로 치아우식을 판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Q.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2등급 인정을 받았다.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은 식약처가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를 치아우식 판별장치로 공식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5년간 진행된 임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아우식 판별장치 인증을 요청했고, 정부기관에서 이를 인정한 것이다. 지금까지는 ‘큐레이펜’을 사용하는 치과에서 치아우식 판별이 가능하다는 것을 광고할 경우 과대광고에 속할 여지가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합법적인 광고가 되는 셈이다.

 

Q.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의 효과적인 활용법이 있다면?

 

‘큐레이뷰 씨’가 먼저 출시되고 ‘큐레이펜 씨’가 이보다 좀 늦게 출시될 예정이다. 먼저 ‘큐레이뷰 씨’를 통해 치태, 치석, 크랙, 우식 등의 판별에 대한 충분한 경험을 한 뒤에 ‘큐레이펜 씨’의 접목 사용을 추천한다. 현재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의 임상적 활용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전국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데, 한 번쯤 세미나를 수강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Q. 향후 계획 및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현재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에 대한 신의료기술 등재작업이 진행 중이다. 약 6개월 후면 치아우식 판별장치로는 최초의 신의료기술 등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는 보철과 임플란트 등의 치료가 큰 흐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정확한 진단을 통한 예방으로 흐름이 이동하고 있다. ‘큐레이펜 씨’와 ‘큐레이뷰 씨’가 치료에서 진단과 예방이라는 거대한 치과계 트렌드 변화에 일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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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1인1개소법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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