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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스마트덴 iLED

1초 만에 이뤄지는 큐링 속도 ‘비교불가’
터보와 일반 등 다양한 모드 지원…교정과 보존치료를 한 번에

1초 만에 이뤄지는 큐링 속도 ‘비교불가’

터보와 일반 등 다양한 모드 지원…교정과 보존치료를 한 번에

 

스마트덴이 판매하고 있는 1초 광중합기 ‘iLED(제조사 : woodpecker)’가 뛰어난 품질과 가성비로 개원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덴이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1초 광중합기’라는 컨셉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개원의들에게 적지 않은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짧은 시간 안에 강한 조사량을 발산함에도 환자가 느끼는 열의 강도가 세지 않고, 교정과 보존 두 가지 영역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iLED’의  특징이다. [편집자주]

 

 

‘iLED’의 가장 큰 특징은 전례 없는 빠른 큐링 속도다. 1초에 2㎜씩 경화되는 빠른 큐링 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강한 조사량을 내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열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iLED’는 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필터와 투명 캡 등이 장착돼 환자에게 전해지는 열을 최소화했다.

 

‘iLED’의 유저인 성남예치과 소아치과 계희란 원장은 “‘iLED’의 경우 1초와 3초간 빛이 조사되는 터보모드와 5초, 10초, 15초, 20초간 조사되는 일반모드로 나뉘는데, 일반모드는 물론이고 빛이 강력한 터보모드에서도 예민한 환자가 아니고서는 크게 열기를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P1’으로 표시되는 터보모드에서는 3,000W/㎠의 조사량을 1초와 3초로 선택 사용할 수 있다. 반면 ‘P2’로 표시되는 일반모드는 1,200~1,500W/㎠의 조사량을 5초에서 20초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터보모드는 교정 브라켓 접착 등 짧은 시간 안에 빠른 경화가 이뤄져야 하는 치료에, 일반모드는 적당한 시간 동안 최적의 조사량을 필요로 하는 보존 치료 등에 사용된다.

 

특히 계희란 원장은 터보모드의 편리성을 강조했다. 계희란 원장은 “터보모드는 포지셔닝한 교정 브라켓을 순간적으로 접착하는 데 주로 사용되지만, 소아치과이다보니 아이들의 움직임과 같은 변칙적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iLED’의 터보모드를 사용할 경우 짧은 시간 안에 큐링을 마칠 수 있어 소아환자를 치료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전천후 치료

이와 같이 교정과 보존치료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광중합기의 경우 고가의 가격이 책정돼 있는 게 일반적이다. 스마트덴에 따르면 약 200만원에서 300만원의 가격을 지불해야 교정과 보존, 두 가지 영역을 모두 커버하는 장비를 구입할 수 있는데, ‘iLED’의 경우 절반 이하의  파격적 가격으로 이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계희란 원장 역시 ‘iLED’의 뛰어난 가성비를 높이 평가했다. 계희란 원장은 “외산은 물론이고,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광중합기의 경우 일반적으로 고가에 형성돼 있는데, ‘iLED’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체형 구조로 향상된 내구성

계희란 원장은 ‘iLED’의 또 다른 장점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꼽았다. 광중합기 사용 중 발생하는 가장 잦은 고장은 라이트의 깨짐이다. 사용 중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미숙한 작동으로 라이트가 깨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가드가 주로 사용되는데, ‘iLED’의 경우 가드와 라이트가 일체형으로 돼 있어 더욱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타 기종의 경우 빛을 발산으로 LED가 본체 내부에 위치해 있고, 여기서 나오는 빛이 얇은 유리관을 통해 헤드 부분으로 조사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충격에 의해 유리관이 파열되기 쉬운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iLED’는 LED가 라이트 바로 뒤에 있는 일체형 구조로 이뤄져, 외부 충격으로부터 더욱 안전하다.

 

또한 배터리 충전방식에서도 과부화와 전기 차단 기능이 탑재된 리튬 배터리를 장착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iLED’의 경우 열을 발생시키는 치료 장비인 만큼, 장기간 사용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발열현상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리튬 배터리 장착으로 최대 10회까지 연속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절호의 찬스’ 파격 프로모션

스마트덴은 그동안 ‘iLED’에 보내준 개원가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파격적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0만원 상당의 ‘iLED’를 50% 할인한 50만원에 판매하고, 구매 시 △50만원 상당의 스케일러팁 50개 △15만원 상당의 임시크라운 레진 ‘EASY TEMP LC’ 6개 △45만원 상당의 셀프치아미백기 ‘화이트 랩스’ 2대 중 하나를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스마트덴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록적 폭염으로 지쳐 있는 고객들이 이번 특별 할인으로 조금이나마 더위를 날려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 설] 진상
본래 진상은 토산품, 특산물이나 귀한 것, 질 좋은 물건 등이 생기면 그것을 왕에게 충성심을 표하는 의미에서 바치는 것이다. 그러나 진상하는 과정에 있어서 관리의 협잡이나 뇌물, 착복 등의 민폐가 심했기 때문에 단어 자체에 부정적인 뉘앙스가 심해졌다는 설이 있다. 2001년 신문기사에서는 결혼정보회사 직원 사이의 은어를 다루었는데, 커플 형성이 어려운 여자 고객을 ‘진상’이라 불렀다. 임금님 모시듯 좋은 것만 보내지 않으면 화낸다는 뜻에서였다. 요즘은 이 단어의 뜻이 확장돼서 손놈이나 블랙컨슈머, 고갱 등 손님인 것을 빙자해서 각종 해악을 끼치는 자들을 지칭하는 단어로도 쓰인다. 서비스산업의 발달로 ‘고객은 왕’이라고 표현했다. 고객은 온갖 갑질을 자행했고 직원들은 온갖 감정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몇 년 전까지는 이런 감정노동은 직장생활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감내해왔다. 그러나 사회가 변하고 단체조직문화보다는 개인 위주의 삶의 질에 무게를 두게 되면서 이런 진상을 참지 못하고 SNS를 통해서 널리 알리고 고발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업들도 이런 움직임에 호응하면서 고객우선주의에서 벗어나 직원우선주의의 기업문화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심한 진상고객을 만나면 과거
[논 단] 치과계 고용관행 개혁에 대하여
요즘 직원 채용 면접을 하다보면-사실 십 몇 년 전부터 구인을 하는 원장인 내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닌 직원이 원장을 고르는 듯한 느낌이 더 강하긴 하지만-우리 치과계의 그릇된 고용 관행 때문에 깜짝 놀라곤 한다.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낄 정도로 면접이 어느 정도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희망하는 급여액수에 대한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구직자들의 대답은 속칭 통장에 꽂히는(입금되는?) 액수에 대해서만 알고 있지, 실제 자기 자신의 명목급여액수가 정작 얼마인지는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심각한 구인난의 영향일 수도 있겠다만, “이전의 직장에서는 세금과 4대 보험은 원장님이 다 내주셨고요, 저는 얼마 정도만 제 통장에 들어오면 돼요”하는 유체이탈식의 대답에 기가 막히곤 한다. 1993년 개원 이래 급여를 공제 이전의 명목급여로 책정하여 법대로 처리해오던 나로서는 그때부터 전자계산기를 두드려 가며 그 친구가 받았다던 금액과 앞으로 내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금액에 대해 외국어 통역에 버금가는 환산을 해서 설명하느라 한바탕 진땀을 빼곤 한다. 법제 관련 회무를 오래하다 보면 많은 회원이 상담해 오는 고충 가운데 하나가 퇴직한 직원들의 근로소득세 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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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11
지난 시간에는 ‘매너가 감동을 만들고 감동이 소개환자를 부른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매너가 장착되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진행해볼까요? 호감 가는 좋은 사람이 나에게 깜짝 선물을 해주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심장이 콩닥콩닥!’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되겠죠! 우리 치과가 매너 좋은 호감 가는 상대가 되었다면 이제 깜짝 선물을 준비할 차례입니다. 이벤트로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가격 할인입니다. 그러나 이미 진료 중인 환자들에게 가격 할인은 무의미한 이벤트일 것입니다. 또한 기준 없는 무분별한 가격 할인 이벤트는 환자의 신뢰를 잃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격 할인 말고 다른 이벤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Anniversary!! 바로 기념일 챙기기입니다. 치과에서 챙겨 볼 수 있는 기념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필자가 생각하는 것은 1) 환자의 개인적 기념일 2) 시즌 기념일 3) 우리 치과만의 특별한 기념일로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다수의 사람들에게 우리 치과만의 특별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것은 3번째 우리 치과만의 특별한 기념일 챙기기입니다. 대신 이 기념일을 환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