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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ALL PLUS’ 상반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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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성 원장 ‘COMPLICATION’ 코스로 완성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전인성 원장의 ‘COMPLICATION 코스’를 끝으로 올 상반기 ‘ALL PLUS 세미나 코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인성 원장은 세미나에서 ‘임플란트 합병증에 대한 치료전략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여 년간의 임상증례를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그는 장기 임상경험에 근거한 수술에서부터 보철 이후 환자 관리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으며, 환자의 증상을 통한 진단, 예방, 임상 처치 등 그간 자신의 임상 노하우를 담아냈다.


덴티스는 올해 3월 ‘ALL IN ONE’을 시작으로 △ALL PLUS GBR&SINUS △PROSTHODONTICS △COMPLICATION 등 4개의 파트로 구성된 코스 세미나를 운영해왔다. 임상 초심자를 위한 입문코스 개념의 ALL IN ONE을 시작으로 중급 및 심화레벨로서 ALL PLUS 코스를 진행했다.


연수서울치과의 김재윤, 나기원 원장, 일산앞선치과 김용진 원장, 마일스톤즈치과 장원건 원장, 서울스마트치과 김현동 원장, 서울H치과 전인성 원장 등으로 구성된 연자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은 데 이어 6명 연자들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덴티스 측은 보다 수준 높은 ALL IN ONE 및 ALL PLUS의 다음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덴티스는 오는 9월 29일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덴티스 측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될 이번 심포지엄은 임플란트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임상 솔루션을 다루고, 색다르게 ‘TALK & LIVE SHOW’ 컨셉으로 진행된다”며 “덴티스의 최신 제품 솔루션과 그 동안의 임상력을 총망라해 10인의 저명한 연자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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