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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도 최소침습 임플란트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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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임플란트 미국 현지 세미나 활발

IBS임플란트의 미국 현지 법인인 ㈜이노바이오써지 아메리카(이하 IBS임플란트)가 지난달 6~9일 미국 캘리포니아 세크레멘토에 있는 AMII 엘도라도 임상교육원에서 최소침습 임플란트 임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에 최적화된 IBS임플란트의 ‘Magic Surgical System’과 ‘MagiCore’ 임플란트를 미국 내에 보급하기 위한 것으로, 세미나에는 미국 유타, 캘리포니아, 시애틀, 미시간 등지에서 활동하는 미국 치과의사 16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Magic Surgical System 및 MagiCore 개발자이자 AMII 설립자인 IBS임플란트 왕제원 대표가 연자로 나서 △최소침습 시술의 개발원리 △Soft Tissue Management △MagiCore Placement △CMC Tech(Crestal Approach with Membrane Control) △BEB Tech(Bone Expansion with Bending of Cortical Bone) 등에 대한 이론 및 핸즈온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IBS임플란트 관계자는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10회 이상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특히 AMII 엘도라도 임상교육원을 오픈하면서 국내에서 성황 중인 AMII 최소침습 임플란트 연수회를 미주지역에서 올해 초부터 시작해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IBS임플란트 측은 다음 달에는 멕시코에서 라이브 서저리 코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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