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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진료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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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웰, 날개형 임플란트 5년 임상결과 발표

위드웰임플란트(이하 위드웰)가 주최하고 라이프덴토메디칼(이하 라이프덴토)이 후원하는 ‘WING 날개형 임플란트 임상세미나-5년 임상발표’가 다음달 26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위드웰과 라이프덴토가 새로운 브랜드 ‘WIS’를 론칭하는 자리다. ‘WIS’는 WING&WELLPLUS Implant System의 약자로 위드웰의 ‘WELLPLUS’ 임플란트와 라이프덴토의 ‘WING’ 임플란트를 통합한 제품이다.

 

△WING 디자인으로 상부에서 효과적으로 분산되는 응력 △확실한 초기고정력 △발치와나 골결손 시 연조직 증식 차단 △WING 하방의 골형성 지원 △고정체의 기울어짐과 침하방지 △상악동으로의 고정체 함입방지 등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당 제품에 대한 5년간의 임상결과 발표도 예정돼 있어,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안정성을 입증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박준우 원장(준플란트치과)이 좌장으로 활약하는 세미나는 △김효준 원장(잠실조이치과)의 ‘날개형 임플란트로 임상효율성 높여보기’ △김정호 원장(서초부부치과)의 ‘임플란트 교합 팩트체크 역대급으로 쉽게 풀어보기’ △최동주 원장(라이프치과)의 ‘WING 구조가 갖는 의미들, 5년간의 관찰을 통한 고찰’ 등 총 3개의 강연으로 이뤄진다.

 

위드웰 관계자는 “임플란트는 문제없이 오랫동안 유지돼야 환자는 물론 술자도 스트레스가 없다. 임플란트 사후관리로 스트레스를 받는 치과의사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임상노하우가 이번 세미나에서 공개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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