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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턱관절

김욱 원장 올해 마지막 강연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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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세미나, 내년에도 계속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2019년 제7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등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달 24일 개최됐다.

 

서울대치과병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16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진 본 세미나에서는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교합안정장치요법, 보험청구, 이갈이의 진단 및 치료, 보툴리눔톡신 주사요법,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치료 등이 주제로 다뤄졌다. 또한 이후에는 김욱 원장과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소속 구강내과 저문의인 김재홍, 남진우, 김성헌 원장이 함께 보툴리눔톡신 주사요법 시연이 1시간 반 이상 진행되는 등 열기를 더했다.

 

김욱 원장은 “개원의가 할 수 있는 2019년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를 중심으로, 오늘 배워서 바로 내일부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을 담았다”고 전했다.

 

김욱 원장은 올 한해 7회에 걸친 세미나를 개최했고, 매회 만원을 기록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갔다. 세미나 주최측인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는 “사전등록 마감으로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치과의사들의 요청으로, 내년 2월 16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앙코르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3월에는 턱관절 어드밴스 실습코스(30명, 2인1조)를 이어가고, 4월부터는 전국투어 세미나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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