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0.0℃
  • 구름조금대전 0.3℃
  • 맑음대구 1.8℃
  • 구름조금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3℃
  • 맑음부산 5.5℃
  • 구름조금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1℃
  • 맑음강화 -0.5℃
  • 구름많음보은 -0.6℃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진료입력부터 보험청구까지 ‘덴트웹’ 핸즈온

URL복사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3회 진행

신흥이 ‘신규 개원의를 위한 덴트웹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보험청구, 전자차트 프로그램 ‘덴트웹’의 활용법과 개원의가 알아야 할 치과 건강보험 핵심 포인트를 배울 수 있는 자리로, 최근 신규개원의 선택률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점점 늘어나고 있는 ‘덴트웹’ 유저를 위해 마련된 원데이 코스다.

 

세미나는 내년 1월 11일을 시작으로 3월 14일, 5월 23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덴트웹’ 개발자이자 치과의사인 이현욱 대표가 직접 연자로 나선다. 이현욱 대표는 이제 막 개원과 치과경영을 시작하는 개원의가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보험제도와 치과 건강보험 핵심 포인트에 대해 다루며, 이를 도와주는 ‘덴트웹’ 기초 활용법 및 진료와 상담을 위한 편의기능 활용법 등을 실습을 통해 설명한다.

 

이현욱 대표는 “신규 개원의 선택률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것에 큰 감사와 보람을 느낀다”며 “‘덴트웹’을 사랑해준 신규 개원의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덴트웹’은 강력한 보험산정 기준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랜섬웨어로부터 ‘덴트웹’ 백업파일을 보호하는 데이터 백업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인정받는 등 뛰어난 보안기능과 기술력으로 치과 전자차트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세미나는 덴탈이마트에서 등록 가능하다. 등록비는 3만원이며, 전액 DV POINT로 적립된다. 특히, 수강특전으로 △이탈리아 명품 치과 유니폼 브랜드 PASTELLI 진료복 교환권 1매 △덴탈 인테리어 디자인 책자 1권 △DentLION 칫솔 1세트가 제공된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