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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하이덴탈코리아 'MULTISTRATUM® FLEXIBLE'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색조로 자연치처럼!
하이덴탈코리아 ‘MULTISTRATUM® FLEXIBLE’ 화제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하이덴탈코리아(대표 노환)의 ‘MULTISTRATUM® FLEXIBLE’이 뛰어난 심미성과 유연성, 내구성을 갖춘 고품질-고성능 플렉시블 레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셰이드는 자연치에 가까운 높은 심미적 효과를 부여해 눈길을 끈다. 템포러리 레진 보철부터 영구 보철까지 다양한 용도의 보철물 제작에 매우 이상적인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MULTISTRATUM® FLEXIBLE’을 집중 해부한다.                

 

뛰어난 유연성과 내구성, 생체친화성까지!
플라그로 인한 변색 우려도 안녕~

장기 임시 보철물 제작을 위한 고성능 플렉시블 레진 ‘MULTI STRATUM® FLEXIBLE’은 자연치를 재현한 색조 병합 기술로 덴틴에서 에나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철물에 매우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셰이드를 구현, 싱글 크라운에서 14-유닛 브릿지까지 높은 심미성을 부여한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하이덴탈코리아는 “5가지 톤이 전체적으로 퍼져 있어 교합면과 절연부의 밝은 층과 치경부의 어두운 층을 자연스럽게 재현한다. 3D 스테인을 사용한 추가적인 특성화 작업으로 환자 개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른 심미성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외 ‘MULTISTRATUM® FLEXIBLE’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기존의 PMMA 재료보다 우수한 유연성을 자랑하며, 이로 인해 파절의 위험성이 적은 것 또한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플라그 비흡착력과 생체친화적인 특징도 빼놓을 수 없다.


하이덴탈코리아는 “주성분이 폴리카보네이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플라그 흡착력이 폴리메탈크릴레이트보다 낮고, 변색 저항력이 높다. 또 잔여 모노머가 없어 매우 생체 친화적인 재료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MULTISTRATUM® FLEXIBLE’은 심미성, 유연성, 내구성을 갖춰 장기 임시 보철물 등 여러 용도의 보철물 제작에 적합하고, 시제품 제작에도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유저 인터뷰_김오봉 소장(위드엘리트치과기공소)


“새로운 보철술식과 디지털 기술의 융화”


Q. MULTISTRATUM® FLEXIBLE을 선택한 계기?
MULTISTRATUM® FLEXIBLE은 치아를 삭제하지 않고도 교합거상이라는 기능적인 면과 최종적으로 복구되는 치아 심미성을 미리 보면서 최종보철이 완성되기까지 사용 후 적응기간을 거친다.

 

이 과정은 무엇보다 자연스럽고 심미적인 보철제작으로 이어지며, 모두가 예측 가능한 치료와 보철을 가능케 한다. 환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고, 장착 시 교합이 마모되기 전의 심미성과 C.R의 편안함을 찾게 되며, 삭제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한층 완화시켜 준다. 치과의사 역시 검증과정을 거친 후 보철을 제작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Q. 해당 제품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MULTISTRATUM® FLEXIBLE은 완성될 보철물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상호 유기적 연대 속에서 제작 가능한 새로운 보철양식으로 작업의 편리성이 격상된 방법이다. 우수한 강도를 지녀 최종보철 제작 시 적용되고, pink가 추가돼 덴처에도 쉽게 적용 가능하다. 새로운 보철 술식 및 방법이 디지털 기술과 융화돼 어려웠던 Full mouth case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이에 MULTISTRA TUM® FLEXIBLE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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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