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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서울 ‘MASTER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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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8일 베이직 과정 스타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다음달 8일부터 AIC 연수센터에서 서울 ‘Master Course’를 진행한다. Master Course는 기존 단과 형식으로 운영되던 Basic과 Advanced 코스를 통합 운영한다.

 

다음달 8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는 베이직 과정으로 박정철 원장(효치과)이 연자로 나서 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손영휘 원장(e좋은치과)과 김용진 원장(일산앞선치과)이 진행하는 Advanced Surgery 과정은 오는 5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Advavced Prosthetics 과정은 오는 9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정찬권 원장(에이블치과)이 연자로 나서 코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철 원장이 디렉터로 나서 다음달 8일부터 총 8회로 진행되는 베이직 코스는 하악 구치부 1~2개 치아를 성공적으로 시술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이에 박 원장은 임플란트 진단 및 치료계획부터 식립, 보철에 이르는 기본기를 다루고 라이브 서저리 등 실습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손영휘 원장과 김용진 원장이 디렉터로 나서 오는 5월 30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진행하는 수술심화과정은 상악동 거상술과 관련한 교육을 3회 진행하고, 경조직 처치 및 연조직 처치 노하우를 다룬다.

 

또한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세미나에 참가한 원장들이 직접 술기를 익히고, 임플란트 수술 과정 및 후에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문제 특히, 임플란트 주위염 등 유지관리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며,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OneGuide’를 이용한 임플란트 수술도 진행한다.

 

정찬권 원장은 오는 9월 26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임플란트 보철 어드밴스 코스를 진행한다. 임플란트 보철심화과정에서는 임플란트 보철계획 수립 및 임플란트 선택부터 인상채득, 전치부 심미수복을 비롯해 무치악 환자 시술 등을 포함해 다양한 케이스를 다루게 된다.

 

오스템 Master Course에서는 OSS TEM Example이 각 강의마다 활용된다. OSSTEM Example은 그동안 오스템이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된 임상증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표준 예시교재라 할 수 있다. Master Course는 코스 디렉터의 경험과 술식을 전수받는 것은 물론, OSS TEM Example을 활용해 더욱 체계적이고, 통일된 교육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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