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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트 ‘디지털 치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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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박지만‧박정철 교수 출연…디지털 궁금증 타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Medit Academy’에서 두 번째 라이브 방송 ‘디지털 치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 1탄에 이어 박지만 교수(연세치대 보철과)와 박정철 교수(단국치대 치주과)가 출연, 디지털 치과와 관련한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며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지난달 10일 진행된 첫 방송에서는 예정 방송시간을 훌쩍 넘기며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구강스캐너 전반을 아우르는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당시 박지만 교수는 △구상스캐너 정확도 △바이트 스캔 채득 방법 △환자 구강스캔 시 유의사항 △모델리스 가능범위 △구상스캐너 팀 관리법 등 쏟아진 질문에 풍부한 임상경험 바탕으로 알기 쉽게 답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실제로 방송 후에는 후속 방송에 대한 참가자들의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박정철 교수는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답답한 시기에 재미있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해보고자 박지만 교수, 메디트 등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의 취지를 설명했다. 메디트 관계자는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바탕으로 두 번째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메디트는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된 3차원 측정기술을 기반으로 치과용과 산업용 3차원 스캐너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0년 산업용 3차원 스캐너를 시작으로, 치의학 분야용 3D 모델 스캐너와 구강스캐너 등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70여개 국가의 220여개 대리점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판매되고 있으며, 2014년 ‘5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2015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2016년 ‘장영실상’ 수상, 2018년 ‘세계일류상품’ 등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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