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6.4℃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핫프러덕트] 코맥스, 에어로졸 감염 예방은 ‘Silence-A200’으로!

URL복사

강력한 흡입력‧저소음에 4단계 필터, 내부살균까지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코맥스(대표 이화순)가 강력한 흡입력과 저소음 에어로졸 집진기 ‘Silence-A200’을 출시해 화제다. ‘Silence-A200’은 비말이 주 감염경로로 밝혀진 코로나19의 에어로졸 감염 예방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더욱 강력해진 흡입력에도 소음은 획기적으로 줄여 개원가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무려 2마력의 강한 흡입력 주목
기존 제품 대비 소음 90% 감소

코맥스는 에어로졸 감염에 대한 우려로부터 환자는 물론, 치과의사 및 스탭들 모두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Silence-A200’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보다 철저한 감염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Silence-A200’은 출시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Silence-A200’은 최대 2마력의 강력한 흡입력으로 혹여 발생할 수 있는 에어로졸로 인한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강력해진 흡입력에 비해 소음은 기존 제품보다 90% 감소시켜 보다 조용하고 쾌적한 진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코맥스는 “‘Silence-A200’은 기존 제품인 구강외 집진기 ‘Free-100mini’보다 소음을 90% 감소시킨 신형 저소음 집진기”라며 “또 기존의 무거운 철재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로 개발돼 더 가볍고 녹이 슬지 않는 게 장점”이라고 전했다.

 

배출되는 공기도 깨끗하게 정화!
4단계 필터, 플라즈마‧UVC LED 살균

‘Silence-A200’은 배출되는 공기도 깨끗하게 살균 및 정화해 더욱 안전하다. 코맥스는 “0.1um의 울파필터를 사용해 초미세먼지 및 바이러스를 99.9995% 차단할 수 있다”면서 “흡입된 공기가 1차 Medium, 2차 ULPA, 3차 Carbon, 4차 Noise silence 필터를 거쳐 바이러스를 완벽 차단한다. 카본 필터는 냄새도 획기적으로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필터를 거친 공기는 플라즈마 살균장치, UVC LED 살균장치를 차례로 거치며 깨끗이 살균된다. 코맥스는 “공기가 배출구로 가기 전에 플라즈마, UVC LED 살균장치를 통한 살균 및 정화 과정을 거치므로 오염된 공기로 인한 감염 우려로부터 더욱 안전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맥스의 집진기는 전 세계 많은 치과의사가 선택할 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에어로졸 감염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강력한 흡입력을 갖추고, 보다 조용하면서 흡입된 공기도 깨끗하고 안전하게 배출하는 ‘Silence-A200’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