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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흡입은 강하게, 소음은 약하게! 코맥스 ‘Silence-A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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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직후부터 코로나19 감염 예방 효자템으로 각광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면서도 소음은 최소화한 에어로졸 집진기 ‘Silence-A200’가 지난달 출시 이후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됐지만, 치과진료 시에는 마스크를 벗을 수밖에 없어 환자뿐 아니라 의료진 모두 내심 우려가 됐던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Silence-A200’은 코로나19의 에어로졸 감염 예방을 위한 효자템으로 각광받으며 개원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대 2마력의 강력한 흡입력, 적은 소음 ‘눈길’

단계별 필터, 플라즈마‧UVC LED 살균으로 더 안전하게!

 

코맥스의 ‘Silence-A200’은 기존 제품보다 흡입력이 더욱 강하고, 소음은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진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Silence-A200’의 흡입력은 최대 2마력에 달한다. 이로써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의 우려로부터 환자 및 치과의사, 스탭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주목할 만한 점은, 흡입력을 더욱 강력하게 했음에도 기존 제품인 구강외 집진기 ‘Free-100mini’보다 소음을 90% 감소시켰다는 것. 이외에도 철재가 아닌 플라스틱 재질로 개발해 보다 가볍고, 녹이 슬지 않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Silence-A200’은 4단계 필터, 플라즈마‧UVC LED 살균과정을 거친 후에 공기를 배출하므로 오염된 공기로 인한 감염 우려가 적다.

 

코맥스에 따르면, 0.1um의 울파필터가 초미세먼지 및 바이러스를 99.9995% 차단한다. 또한 흡입된 공기는 1차 Medium, 2차 ULPA, 3차 Carbon, 4차 Noise silence 필터를 거치며 정화되므로 매우 효과적으로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고, 카본 필터가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해준다.

 

필터를 통과한 공기는 또 다시 살균과정을 거치므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4단계 필터로 걸러진 공기가 배출구에 도달하기 전, 플라즈마 살균장치와 UVC LED 살균장치를 차례로 거치며 깨끗하게 살균된다.

 

코맥스는 “‘Silence-A200’은 치과뿐 아니라 부득이하게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시간 시술이 이뤄지는 피부관리샵에서도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력한 흡입력과 조용하면서도 단계별 필터 및 살균과정으로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는 ‘Silence-A200’이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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