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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부산 지역 디지털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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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제공 ‘호응’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달 21일 부산에서 개최한 ‘디지털 부산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네오 주관으로 창원, 청주, 대전, 서울 등 6개의 지역에서 열린 디지털 세미나는 다양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부산 세미나는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우 원장(대구이미지치과), 백장미 실장(대구이미지치과)과 3D민치아 덴탈랩 박종민 소장이 연자로 나서 디지털 장비 관련 임상 케이스와 실전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날 지진우 원장, 백장미 실장은 ‘치과의 미래, 디지털 치의학의 중요성’을 주제로 △디지털 임상의 기초 △구강스캐너를 활용해 스캔을 진행하는 Scanning Protocol △Lap과 Clinic에서의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비롯해 여러 임상케이스를 소개했다.


또한 ‘3D 프린터를 활용한 원내 보철 Oneday Solution’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종민 소장은 구강 스캔 파일로 3D 프린터를 활용해 원내에서 원데이 보철을 제작할 수 있는 방법과 실제 출력물로 핸즈온을 진행해 이해를 도왔다.

 

이외에도 네오는 세미나 현장에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다양한 디지털 장비 품목을 선보였다. 구강스캐너의 수요와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구강스캐너 i500, 3D프린터 T7과 A1+, 3D 프린터 레진, 세척기, 경화기 등이 전시됐다.


네오 관계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가 고도화되고 정교해지는 만큼 다양한 임상 케이스와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세미나도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내년 상반기에도 디지털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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