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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네오 'IT-Ⅲ active'

구치부 최적화, 섬세한 바디 디자인으로 인기
수직 측방압 높은 구치부에도 OK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Tissue Level 임플란트 ‘IT-Ⅲ active’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IT-Ⅲ active는 지난 2007년 ‘IT fixture’로 출시된 이후 수차례의 진화를 거듭하며 현재의 형태로 발전했다. 부단한 개발 노력과 그로 인한 발전은 IT-Ⅲ active가 구치부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개원가의 사랑을 독차지하기에 충분했다. 식립깊이 조절이 용이하고 파절 위험 감소는 물론, 초기고정력이 극대화된 바디 디자인과 골유착 기간을 단축시키는 S.L.A. surface로 언제든지 보철 체결이 가능한 AnyTime Loading 임플란트인 IT-Ⅲ active. 지금 그 인기 비결을 파헤쳐보자.

Neck 파절 위험 낮추고, 초기 고정력은 높이고!
총 68종 라인업 구축…다양한 임상 케이스에 적용

IT-Ⅲ active는 One Stage 시술법의 Internal non-submergerd 타입 Tissue level 임플란트다.


출시 초기 IT fixture의 ‘IT’는 Internal Transmucosal의 약자로 픽스처의 G.Collar가 Tissue Level에 맞게 식립되는 형태다. 이에 뼈의 높이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편하게 식립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또한 어버트먼트가 bone level 위에서 체결되기 때문에 탈부착과 잔여 시멘트 제거가 쉬워 유지 보수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네오의 IT-Ⅲ active는 초기 고정력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특징이 돋보인다. 나사산이 깊고, Cutting Edge 면적도 넓다. 이에 뼈와의 접촉면이 확대돼 골융합률이 높고, Self tapping 효과가 좋아 초기 고정력이 우수하다. 또 Machined Surface 부분이 직선 형태로 설계돼 Cortical bone에 걸리는 경우를 방지하고, 손쉽게 임플란트 식립 깊이 조절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의 네오 IT 제품보다 내벽이 30% 이상 두껍기 때문에 Neck 부분 파절 가능성도 현저히

낮다”면서 “External 타입과 Internal submerged 타입보다 Lateral Force 저항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수직 측방압이 높은 구치부 쪽에 식립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Semi-Octa 구조인 IT SCRP 어버트먼트를 사용해 Multi case에서 16° 이내 브릿지 보철물의 체결과 제거가 쉬워 Bone Level이 다른 경우 또는 다양한 픽스처 타입에도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IT-Ⅲ active는 Gingiva Collar가 1.8G, 2.8G로 제작돼 환자의 잇몸 높이에 따라 픽스처를 선택 식립할 수 있다”며 “픽스처 플랫폼 사이즈도 Regular Neck(Ø4.8)과 Wide Neck(Ø6.5) 등 2가지로 총 68종의 라인업이 구축돼 구치부를 포함한 다양한 임상케이스에 적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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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코로나 백신접종 치과의사가 솔선수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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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논단] 2021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12월 영국을 비롯해 미국과 EU 27개국 회원국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갔다. 일본도 전 국민에게 접종 가능한 3개사 백신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무렵 우리는 확진자가 1천여명을 넘나드는 3차 유행에 무너지면서 수도권과 일부 지방의 방역단계를 2.5단계로 다시 높인 때였다. 게다가 선진국보다 백신 확보에 늦어 국민의 실망과 불안은 커져갔다. ‘코로나 해방’의 새해를 기대하는 희망과 설렘은 팬데믹 공포와 한파에 묻혀 버렸다. 코로나19가 출현한 지 1년이 안되어 나온 백신 소식은 과학의 쾌거임이 분명하다. 고통스럽고 혼란스런 터널 끝에 나타난 한줄기 빛이라 할 수 있다. 치료제 개발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축적된 자산이 없는 우리나라가 백신을 독자 개발하는 것은 무척 힘들다.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먼저 개발한 백신을 구입하고 전 국민에게 접종하는 것은 불가피하면서도 시급한 대안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백신 접종만이 ‘포스트 코로나’를 앞당길 수 있음을 대통령과 백신 구입 책임자만 몰랐던가. 항체 형성이 몇 개월 만에 되는지,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또 다른 백신을 기다려야 할지, 접종 후 부작용의 양상과 대처 방법이 무엇인지, 접종 후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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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의 덫, 이성의 덫, 그리고 생각의 유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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