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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계속되는 DIO Digital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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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진화된 커리큘럼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올해도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디오는 2021년도 ‘DIO Digital Academy(이하 DDA)’의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DDA’는 디오나비 전문가 육성을 위한 실습형 핸즈온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진행,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DA’의 프로그램은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와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결과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온라인 세미나와 함께 디오의 대표적인 학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디오는 지난해에만 국내 61회, 해외 54회 등 총 115회의 ‘Global DDA’를 진행,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000여명의 치과의사와 디오나비의 우수성을 공유했다. 올해는 국내 55회, 해외 75회 등 총 130회의 ‘DDA’를 국내외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DDA’는 디오나비 임상경험이 풍부한 특급 연자진으로 구성, 한층 진화된 커리큘럼으로 전 세계 치의학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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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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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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