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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침습 임플란트, 기초부터 심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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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I, 서울·부산·수원 등 전국 각지에서 열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이하 AMII)의 최소침습 임플란트 세미나가 탄탄한 연자진과 양질의 커리큘럼으로 사전 접수 단계에서 조기마감을 기록했다. AMII는 지난달 6~7일 AMII 서울, 부산 임상교육원에서 최소침습 임플란트 정기 연수회를 진행하는 한편, 서울, 부산, 수원, 김해, 전주 등 전국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여 적극적인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AMII의 최소침습 임플란트 교육은 수준별, 주제별로 특화된 과정(인트로, 인트로 플러스, 정규, 심화과정)으로 최소침습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하도록 실전임상을 다뤄 참가자들의 임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지난달 13일과 17일 수원, 전주, 부산 등 12개의 교육장에서 진행된 인트로, 인트로 플러스 세미나는 길대현 원장(서울금플란트 치과), 이은택 원장(고구려치과), 문철 원장(군산 연합치과), 김용완 원장(이플란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의 기본 개념 이해’ 를 주제로 △AMII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의 소개 △MagiCore 임플란트의 파트별 특장점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최소침습 임플란트 심화과정은 지난달 27~28일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온·오프라인으로 12개 교육장 및 개별 참석으로 진행했고, 250여명의 매직코어 유저들이 모여 2019년 AMII World Symposium에 못지않은 열기를 방불케 했다.

 

심화 과정은 최소침습 임플란트에 경험이 있는 숙련자를 대상으로 하며 김용완 원장(이플란트치과), 이은택 원장(고구려치과), 박재완 원장(박치과)이 연자로 나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매직코어 임상 know-how를 전수했다.


AMII 관계자는 “최소침습 임플란트의 경험이 없는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다양한 임상가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수준별, 주제별로 특화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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