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흐림동두천 11.2℃
  • 흐림강릉 9.5℃
  • 흐림서울 12.5℃
  • 흐림대전 11.6℃
  • 흐림대구 9.7℃
  • 흐림울산 9.0℃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0.8℃
  • 흐림고창 10.9℃
  • 제주 11.0℃
  • 흐림강화 9.3℃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11.4℃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9.2℃
  • 흐림거제 10.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임플란트, 양승민 교수 ‘SURGERY MASTER COURSE’

URL복사

오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마곡 오스템 OIC연수센터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오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오스템 트윈타워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연수센터에서 9월 SURGERY MASTER COURSE를 진행한다.

 

이번 서저리 마스터 코스는 양승민 교수(삼성서울병원 치주과)가 디렉터로 나서 임플란트 수술 심화과정을 다룬다.

 

이번 코스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Sinus Surgery △Resolutions for complications of surgery and periimplantitis 등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노하우를 심층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오스템의 다양한 KIT를 활용해 임플란트 수술 심화과정을 직접 실습을 통해 마스터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LAS KIT, CAS KIT를 활용한 SINUS SURGERY 실습, IM Cure KIT을 이용한 임플란트 치아주위염 치료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강의 마지막 시간에는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 실제 임상에서 Sinus Surgery와 GBR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양승민 교수가 직접 코스를 이끌고, 김형섭 원장(서울e편한치과), 구성영 원장(삼성바른치과), 함영석 원장(아성치과)이 패컬티로 나서 임상 노하우를 전수한다.

 

양승민 교수는 “이번 SURGERY MASTER COURSE는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외과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주위염, FGG, CTG 등 치주 등을 다뤄 더욱 정확하고 섬세한 수술 진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케이스별 수술방법을 제시해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 나스닥100 자산배분 전략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시장의 체감 온도는 낮아지고 있다. 미국 주가 지수는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되고, 변동성은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 특히 지난 2년간 AI 주도 상승장을 이끌어 온 나스닥100은 추세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으나, 가격 구조 내부에서는 힘의 균형이 서서히 이동하는 모습이 감지된다. 금리 인하 사이클의 후반부에서는 유동성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이후 작은 변수에도 시장이 크게 반응하며 상승과 조정이 교차하는 구간이 형성돼 왔다. 현재 역시 물가 압력과 정책 불확실성, 유동성의 질적 변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긴장도를 높이고 있다. 본 칼럼은 단기적 지수 예측이나 매매 시점을 논하기보다, 금리 사이클의 위치와 나스닥100의 추세 구조를 함께 고려해 자산배분을 위한 비중 전략을 정리하고자 한다. 주기적 자산배분 전략의 출발점은 연준의 기준금리 사이클이다. 기준금리는 단순한 정책 변수에 그치지 않고 자산 가격의 상대적 매력을 결정하는 핵심 축으로 작용해 왔다. 금리 인하 국면의 전반부에서는 유동성 기대가 위험자산에 빠르게 반영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기대는 상당 부분 선반영되고 작은 충격에도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