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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덴티스 올인원 세미나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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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라이브 서저리로 만족도 최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올인원 핸즈온 세미나’를 지난 5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초부터 실제 수술까지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파트마다 다양한 임상 노하우를 전수하는 핸즈온 실습을 배치해 수강생이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4회차에는 인천 연수서울치과에서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는 기회도 제공했다.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과 나기원 원장(연수서울치과)이 디렉터를 맡은 이번 세미나는 1~3일차 수술파트, 4일차 라이브 서저리, 5~6일차 보철파트로 구성됐다.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거나 이제 막 임플란트를 시작하면서 기초를 확립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강연 구성이다.

 

특히 이번에는 추가된 라이브 서저리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라이브 서저리에서는 덴티스 대표 임플란트 ‘SQ 픽스처’, 어떠한 임플란트 시술 케이스에도 맞춰 제공하는 GBR 솔루션 ‘Ovis Bone&Membrane’ 등을 임상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가감없이 소개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강의평가를 통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의 내용뿐 아니라 다양한 핸즈온이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됐다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덴티스 관계자는 “‘올인원 핸즈온 세미나’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과 참여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보완과정을 거치는 등 더욱 완성도 높은 세미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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