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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턱얼굴미용외과학회, 23일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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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로 진행, 6개국 20여 연제 발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제3회 아시아-태평양 턱얼굴미용외과학회 심포지엄’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아시아태평양 턱얼굴미용외과학회(회장 최진영·이하 APAMAS)는 2년에 한 번 정례적으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최진영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학술행사를 개최하게 돼 아쉬움이 있지만, 온라인 심포지엄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오후 세션으로 제한하고, 각 연제도 10~15분 정도의 발표시간으로 밀도있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진영·하성호 교수(서울대), 문성용 교수(조선치대), 홍성옥 교수(강동경희대치과병원), 황종민 원장(올소치과), 이상훈 원장(바른윤곽치과), 이상윤 원장(페이스디자인치과) 등 국내 구강악안면외과 유명 연자뿐 아니라, 김인상 원장(라봄성형외과), 최웅철 원장(카이안과), 강경진 원장(서울페이스21치과병원 성형외과) 등 의과분야 연자들도 참여한다. 이 외에도 싱가포르, 대만, 러시아 턱얼굴미용외과 의사들도 총출동한다.

 

APAMAS 측은 “안면윤곽수술, 턱교정수술과 재건수술과 같은 얼굴뼈수술 뿐 아니라, 눈, 코 성형술, 주름성형술, 지방이식, 필러, 레이져, 보톡스까지 연조직의 모든 미용수술을 총망라하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한편, 학술대회 등록은 오는 21일까지며, 이메일(Jawsurgery1@naver.com)로 이름, 전공과목, 소속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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