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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21, 내년 1월 16일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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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mall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진행 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의 임플란트 심포지엄, SID 2021이 다음달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당초 올해 11월 7일 예정이었던 SID 2021은 현장 관계자를 포함한 참석자 대부분의 백신 접종이 모두 이뤄진 상황에서 진행하고자 일정을 변경했다. 신흥 관계자는 “보다 안전한 상황에서 더욱 많은 치과의사를 모시고 싶었다”며 “알찬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S-thetic Implant Dentistry’를 메인타이틀로 선정하고 심미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오전에는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이 꽤 심미적이지 않은 이유’를 주제로 보철세션이 진행된다. 이어 수술세션인 ‘심미 내공을 키우는 PDCA Cycle’을 주제로 진단과 치료계획 및 실행 등 일련의 과정을 설명하며 증례를 보는 눈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SID 2021의 백미인 라이브 서저리(Immediate implant placement with subepithelial CT graft)와 함께 평소 고민이 많았던 증례들을 분석해 솔루션을 제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강연장 밖에서는 SID 참가자들을 위한 DV World 전시회가 마련돼 임플란트를 비롯한 신흥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전등록비는 3만원이며, 사전등록비 전액은 세미나 종료 후 100% DV 포인트로 적립된다. 모인 등록비 전액은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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