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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 故 김일봉 선생 치료철학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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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7~28일, 제45차 초청강연회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낙현·이하 KORI)가 다음달 27일과 28일 양일간 메가젠임플란트 본사 대강당에서 ‘제45차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강연회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The future of tweed-merrifield-Kim il bong philosophy’를 주제로 하는 이번 초청강연회에서는 총 6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첫 날인 다음달 27일은 양규호 명예교수의 ‘소아치과에 내원한 자라는 아이들의 부정교합 치료’를 시작으로 △경희문 교수의 ‘Progress of anchorage in orthodontic treatment’ △정규림 교수의 ‘김일봉 메리휠드 트위드 교정철학의 핵심요소는 무엇일까’ △성재현 교수의 ‘Non-growing class Ⅲ treatment aided by MIA’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다음날인 28일에는 강혜경 교수의 ‘Suggestion for modifying the tweed formula in treatment planning for skeletal class Ⅰ and Ⅱ caucasian adolescents’와 채종문 교수의 ‘Vertical considerations in class Ⅱ treatment’가 예정돼 있다.

 

김낙현 회장은 “KORI 회원 중에는 트위드 원법을 사용하는 이도 있고, 이를 응용한 다른 테크닉을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 이번 초청강연회에서는 KORI의 뿌리라 할 수 있는 Tweed-Merrifield, 그리고 김일봉 선생님의 치료철학과 그 열정을 돌아보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TMK (Tweed-Merrifield-Kim il bong) 철학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국내외 교수들을 대거 초청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KORI 제45차 초청강연회의 사전등록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이며, 등록비는 회원의 경우 온라인 5만원, 오프라인 10만원이며 비회원은 온라인 5만원, 오프라인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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