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4.9℃
  • 맑음부산 9.3℃
  • 흐림고창 0.3℃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코웰메디, ‘GBR Hands-On’ 순항

URL복사

지난달 30일 장호열 원장 디렉터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코웰메디가 지난달 30일 GBR Hands-On 실습 세미나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번 핸즈온 실습은 세미나에는 REID GBR 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이 디렉터로 나섰다.

 

장호열 원장은 먼저 GBR 수술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코웰메디 대표 제품인 골형성단백질 코웰BMP와 비흡수성차폐막 Wifi-Mesh GBR 키트를 사용해 GBR 마스터가 되기 위한 핸즈온 실습을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돼지 턱 뼈 및 교보재를 이용해 다양한 실습을 진행, 연자와 참석자 간의 활발한 일대일 소통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INNO Fixture, GBR 솔루션 멤브레인 등을 활용해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다. 한 참가자는 “강의가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됐다”며 “코웰메디 핸즈온을 동료들에게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GBR 시술을 위해 제작된 All-in-One Solution ‘GBR KIT’, 세계 최초로 E.Coli 유래로 개발 및 시판 된 rhBMP-2기반 골이식재인 ‘코웰BMP’와 함께 코웰메디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비흡수성 차폐막 ‘Wifi-Mesh’ 등을 직접 경험한 참가자들의 제품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았다.

 

한편, 코웰메디는 오는 21일 부산에서 Sinus 강의를, 다음달 25일은 서울, 오는 7월 9일에는 Digital(SFIT Cementless Solution) 강의, 7월 16일 서울/부산 GBR 강의 등을 진행한다. 이 밖에 REID Special Seminars는 오는 10월 29일까지 매달 진행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1,500원에 인접한 원달러 환율, 이란 전쟁과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의 영향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와 함께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했다. 단기간에 환율이 전고점(1,485)을 넘어서 1,500원을 장중 돌파하는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환율의 고공행진은 단순히 전쟁이라는 단일 지정학적 리스크뿐만 아니라 현재 환율이 놓인 구조적인 사이클 흐름에서 발생하는 상방 압력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6년 3월 18일 현재 기준금리 사이클상 기준금리 정점(A)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 중인 구간에 해당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구분할 경우 B에서 C로 이행하는 후반부에 위치하며, 자산 간 상대적 유불리가 빠르게 전환되는 시기다.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구간에서는 위험자산의 상승 동력이 점차 약화되는 반면, 달러와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반복돼 왔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 추세 역시 이러한 달러의 추세적 강세에 기인한 것이다. 필자는 지면을 통해 2023년부터 원달러 환율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망해왔다.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구간 동안 일정한 채널 구조를 형성하며 추세적으로 상승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