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4.5℃
  • 맑음강릉 20.2℃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8.5℃
  • 구름많음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8.4℃
  • 구름많음고창 10.6℃
  • 흐림제주 15.9℃
  • 맑음강화 13.2℃
  • 구름많음보은 11.2℃
  • 맑음금산 12.8℃
  • 구름많음강진군 14.5℃
  • 구름많음경주시 15.7℃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핫프로덕트] 디오, 풀 디지털 솔루션

URL복사

디오와 함께하는 신개념 디지털 치과진료
디오나비-디오나비 풀아치-UV 임플란트로 최상의 치료결과 도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최근 치과계는 AI와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이 접목되면서 다양한 진단과 함께 치료 가능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최첨단 장비와 치료기술이 연이어 등장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치과시장의 중심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디오(대표 김진백)는 디지털에 대한 연구개발을 오랜기간 집중해왔고, 임플란트부터 보철진료, 교정 등 모든 분야에 대한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풀 디지털 솔루션을 완성하며 디지털 치과진료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압도적인 정확도 디오나비&디오나비 풀아치

디오가 지난 2014년 출시한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는 뛰어난 시술 정확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앞세워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최초로 60만홀을 돌파하는 등 디지털 치과진료를 본격화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말에는 70만홀을 가뿐히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5년부터 모든 디지털 장비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정유석 원장(서울프라임치과)은 ‘디오나비’와 관련 “공차가 심해 수술 중 부러질 위험과 오차율도 다소 높던 타사 가이드와 달리 1도 이내 오차로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며 우수한 정확성을 높이 평가했다.

 

디오는 계속해서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를 출시, 치료하기 힘든 분야 중 하나였던 무치악 환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디지털 치과진료의 입지를 한층 넓혔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풀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해 기존 치료방법의 한계점을 극복한 최초의 풀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으로 명성을 떨쳤다.

 

무치악 임플란트의 대가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원주의과대학)는 ‘무치악의 풀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대해 “보철물에서 보철물로 가는 과정, 즉 교합을 맞춘 본을 스캔해 임시브릿지를 획득하고, 두 번째 보철물을 획득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완성단계로 가는 것”이라며 “이는 술자의 수정이 수월해 보철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One Screw Test 결과, 200μm 이하만 되도 임상에서 충분히 사용가능한데 오차율이 무려 170μm”라며 매우 정밀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디지털 치과진료도 UV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디오는 최초로 초 단위 UV 임플란트 시스템을 개발해 임플란트 시술과정에 필요한 골융합 기간을 단축하는데 일조했다. 단 20초의 조사시간만으로 임플란트 표면의 친수성을 높여 골융합 속도를 높였다.

 

‘디오나비’와 UV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강재석 원장(목포예닮치과병원)은 “평균 잔존골 5㎜ 이하의 상악동 식립 케이스는 식립과 동시에 골이식을 할 경우 통상 6개월 이상을 기다리는 반면, UV 임플란트 시스템은 3개월 이상의 치유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며 “이는 많은 논문과 여러 케이스를 통해 입증됐다”고 밝혔다.

 

특히 △식립 중 발생하는 본 히팅 △시술 후 보철 파절 등 다양한 임플란트 실패 케이스에서 UV 임플란트를 적용해 임플란트 안정성 지수(ISQ)가 향상된 여러 사례를 제시하며 어려운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하는 솔루션임을 연구 결과를 통해 증명했다.

 

강 원장은 ‘디오나비’ 시술에 UV를 함께 사용하며 진료의 퀄리티를 높이기도 했다. 그는 “‘디오나비’는 환자에게 술 후 통증을 경감시켜줄 뿐 아니라 시술시간 단축도 가능하다. 여기에 UV를 더해 치유시간까지 줄여 더 없이 편하고 빠른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며 술자와 환자 모두를 사로잡은 비결을 공유했다.

 

 

디지털 치과진료의 핵심 노하우 제시

디오는 지난달 16일과 23일, 각각 수원과 서울에서 ‘디오 디지털 세미나 2022’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디오나비-디오나비 풀아치-UV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디오의 디지털 솔루션을 다루고, 그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 디오 디지털 솔루션 구입 등 관련 문의가 쏟아지며 디지털 진료에 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오 홍보팀 이용영 팀장은 “오래 시간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한 결과, 세상에서 제일 앞선 풀 디지털 솔루션 완성이라는 결실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세상에 없는 솔루션을 개발, 더 나은 진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레바논에서 발생한 신성모욕
이스라엘 병사가 레바논의 예수상을 파괴하는 사진은 25년 전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미안 석불이 파괴되던 일을 떠올리며 충격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종교적 성인인 부처나 예수님 상에 저 정도 짓을 한다면 포로나 피점령지 사람들에게 행할 짓은 미뤄 짐작이 된다.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선민사상이다. 내가 믿는 신이 최고니 나머지는 모두 우상이고 미신이라서 무슨 짓을 해도 본인이 믿는 신을 위한 잘한 짓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정령신앙이 없는 것이다. 정령신앙은 모든 사물에 영혼이 있다는 신앙이다. 이는 고등종교가 발달하기 전에 원시 종교형태였으며 아직도 우리나라는 민속종교 형태로 남아있다. 예를 들면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불상이나 예수상을 실수라도 파괴하거나 손상을 입히면 그날부터 꿈자리가 사납고 잠을 설치게 된다. 천벌을 두려워하는 것도 정령신앙의 일종이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종교가 들어오고 정착과정에서 종교적 박해는 심하게 있었으나 아직까지도 종교 간에 유혈사태는 없었다. 그 근간이 정령신앙이다. 상대 종교의 신이나 상징물에도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히 해하려 하지 못한다. 한반도에 살

재테크

더보기

금리 사이클 전환 구간, 미국채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최근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장기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내부의 긴장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 시장이 단순한 상승 국면이 아니라 사이클 전환 구간에 위치해 있음을 시사한다. 금리 사이클로 보면 현재는 첫 금리 인하 이후 B 구간을 지나 경제위기 C 국면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는 이 구간에서 비교적 빠르게 경기 침체로 이어졌지만, 이번 사이클은 금리 인상 폭이 컸음에도 경기 둔화가 지연되면서 B에서 C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다만 구조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구간의 후반부에서는 결국 경제위기 국면(C)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월봉 차트를 보면 이러한 구조 변화는 더욱 명확하다. 1980년대 이후 장기 금리는 하락 채널을 형성하며 디플레이션 사이클을 이어왔지만, 최근에는 저점과 고점이 동시에 높아지는 상승 채널로 전환됐다. 이는 단순한 금리 반등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사이클로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현재 금리도 이 상승 채널 안에서 움직이며 4.8%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구조에서 중요한 포인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