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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덴올 ‘금요보철’ 총의치 대단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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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특집편성…최대균·조인호·정문규 명예교수 출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 치과포털 덴올의 교육 프로그램 금요보철 ‘Back to the Basics?총의치’편이 오는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덴올은 이를 기념해 특집방송을 편성,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요보철 ‘Back to the basics-총의치’편은 한 해 동안의 총의치 방송을 정리하는 내용으로 대한치과보철학회 22대 최대균 회장, 23대 조인호 회장, 24대 정문규 회장이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의치 쟁점 토론을 주제로 △인상채득 △악간 관계 △환자관리 이상 세 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3인의 연자가 학술적 지식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고견도 나눈다.

 

이날 특집방송에서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질문이나 총의치에 대한 의견을 남긴 시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 중 가장 인상 깊은 의견이나 질문을 남겨준 시청자 3명에게는 ‘베스트 채팅’으로 선정해 치킨 세트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조인호 명예교수는 “이번 특집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해왔던 금요보철 ‘Back to the Basics-총의치’편이 마무리된다”며 “임플란트 보철 및 총의치 주제를 총망라한 보철 교과서를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덴올 금요보철은 지난 2020년 8월 조인호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덴올의 인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HOT ISSUE’와 ‘문제 해결 시리즈’, ‘디지털 특강’ 등 임플란트 보철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왔다. 올해는 ‘Back to the Basics?총의치’를 대주제로 무치악 인상채득부터 틀니제작방법까지 실제 임상에서 필수적인 내용을 짚어 호평을 받았다. 지난 11월 기준 금요보철의 누적 조회수는 38만회를 돌파했는데, 총의치편은 총 1,524개 채팅과 579건의 실시간 질문이 접수되는 호응이 높았다.

 

금요보철은 이번 특집방송 후 잠시 휴식에 들어가며 내년 2월부터 ‘Case Discussion’이 격주 금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덴올 관계자는 “내년 2월 다시 시작하는 Case Discussion에서는 구강외과, 보철, 치주, 교정, 보존 분야 최고의 연자들과 함께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케이스를 다룰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이 직접 자신의 케이스를 올려 실시간 채팅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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