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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디오 DIO UV+ Abu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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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R Abutment, ‘DIO UV+ Abutment’로 새롭게 탄생
시멘트리스 보철시스템과 VUV 광활성화 시너지 기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 한익재)가 시멘트리스 보철시스템 ‘DeSR Abutment’를 ‘DIO UV+ Abutment’로 리브랜딩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보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임플란트가 아닌 어버트먼트에서도 VUV 광활성화 시스템이 임플란트 주위 잇몸을 더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함이다.

 

VUV 보철시스템, 자연스러운 Emergency Profile 형성

UV 광에너지 매개 활성화 연구의 권위자인 오가와 교수(미국 UCLA)는 디오와 공동연구를 통한 논문에서 VUV 조사와 관련된 실험을 비교 분석했다. 실험을 통해, 어버트먼트 재료인 티타늄 합금(Ti alloy) 표면에서도 임플란트 표면과 유사한 유기물 제거효과 및 초친수성을 위한 표면개질이 효과적으로 이뤄짐을 확인했다.

 

 

또한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원주의과대학)는 VUV를 조사한 어버트먼트는 치주낭 깊이를 감소시켜 임플란트 주위 잇몸을 더 건강한 상태로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임플란트뿐 아니라 어버트먼트에도 VUV를 활용한다면, 보철치료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반증이라는 게 디오 측의 설명이다.

 

‘DIO UV+ Abutment’만의 뛰어난 편의성과 장점

‘DIO UV+ Abutment’는 기존 시멘트리스 보철시스템과 달리 No Link, No Collet, No Flat bur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추가 컴포넌트 없이 스크루만으로 보철을 체결할 수 있다. VD가 낮은 환경에서도 보철 높이를 5㎜까지 제작할 수 있어 간편한 진료와 함께 심미적인 보철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스크루 홀 체결 각도를 최대 15도까지 조정할 수 있어 전치부든 구치부 비교합면 부위든 스크루 홀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브릿지 케이스에서는 Narrow 20도, Regular 30도까지 각도를 보상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한 보철 체결이 가능하다.

 

‘DIO UV+ Abutment’는 스크루 외 필요한 추가 컴포넌트가 없기때문에 시멘트로 인한 보철물 탈락, 스크루 파절, 유지보수 어려움, 잔여시멘트로 인한 치주질환 위험 등에서 자유롭다. 또한 티슈 레벨에 고정된 베이스 어버트먼트가 연조직을 보호해줌으로써 환자가 걱정하는 부작용과 불만을 해결함과 동시에 체어타임 감소로 이어져 술자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킨다.

 

세상 쉬운 보철 디자인, 세상 빠른 원데이 보철

디오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 전용 툴, 전용 치과기공소 없이 원내에서 시멘트리스 보철을 제작할 수 있다. 시멘트리스 보철시스템과 더불어 원내 보철제작은 세팅 및 진료시간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가용인원도 최소화할 수 있다. 보철체결까지의 불필요한 시간과 과정을 제거함으로써, 간편하고 경제적이다.

 

특히 디오가 자체 개발한 보철 디자인 CAD 소프트웨어 ‘DIO ECO CAD’를 사용하면 시멘트리스 보철뿐 아니라, 인레이, 온레이, 싱글, 크라운, 브릿지 크라운 등 다양한 보철 디자인을 원내에서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정적하중평가로 안정성 완벽 검증

‘DIO UV+ Abutment’는 반복된 평가를 통해 성능 검증을 마쳤다. 일반 음식물 저작력 100N의 약 2배인 210N의 하중에, 평균 저작 횟수 기준 약 10년 치인 500만 Cycle로 평가를 진행해 스크루 풀림 현상과 손상이 없었다. 또한 성인 남성 최대 교합력 800N 대비 압축하중 평균인 1,248.8N까지 하중을 견뎌, 강한 저작력에도 파절되지 않는 등 정적하중평가에서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디오 마케팅본부장 이창민 이사는 “디오의 시멘트리스 보철시스템 ‘DIO UV+ Abutment’가 고객들의 진료를 간편하게 만들었으면 한다”며 “이번 변화를 기점으로 디오임플란트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디지털 보철시스템의 판도를 바꾸며 더 큰 도약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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