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마포구치과의사회(회장 노형길·이하 마포구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치과의사신협 강당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기념식 및 시상식 등을 생략하고 간략하게 개회식을 진행, 이후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 감사보고 등이 대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진행된 임원선출의 건에서는 마포구회 재무이사를 맡고 있는 이성재 회원이 참석 회원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마포구회 노형길 회장은 “첫 임기 2년과 이어 1년, 지난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이었다”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새 집행부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 서왕연 감사가 보고에 나섰다. 서 감사는 “내외적 상황이 여러모로 어려워진 가운데서도 보수교육, 송년회 등 행사를 잘 진행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서울서부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것 또한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재무와 관련해서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동대문구치과의사회(회장 박재오·이하 동대문구회)가 지난 2월 27일 회관에서 제6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24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87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조기은퇴 회원의 소속지부 의무가입 개선요구안’이 통과됐다. 조기은퇴한 회원들은 봉사활동 등 여러 이유로 면허를 유지하는데, 이 경우에도 소속지부를 통한 관리의무 규정이 있어 거주지회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에 동대문구회에서는 소속지부를 거치지 않고 치협에서 직접 관리하는 규정 개선안을 상정, 가결시켰다. ‘돌봄통합 지원법 시행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의 건’도 통과됐다. 오는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지원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치과분야 진료서비스 제공 주체로 치과의사가 명시돼 있다. 이에 동대문구회에서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른 치과의 방문진료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방문진료의 현실적 수가 마련 △표준계약 가이드 마련 △간편한 청구시스템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각부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임원연수회, 당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동작구치과의사회(이하 동작구회) 최초 여성회장이 선출됐다. 동작구회는 지난 2월 27일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회무 및 재정을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먼저 동작구회는 지난해 진행한 사업을 중심으로 구회 운영 전반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보고에 나선 박재용 감사는 “장학회 운영 및 장학증서 수여, 회원 보수교육, 신입회원과의 간담회, 가족 동반 야유회 등 구회사업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회비 납부율 역시 92.5%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구회에 유입되는 신규 회원들이 미가입 회원으로 남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특별회계의 경우 회관 매입 및 물가 상승으로 이자소득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향후 특별기금 운영위원회 등을 통한 합리적 대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상정됐다. 동작구회는 회원간 단합을 위한 친선행사와 장학금 전달, 장애인 진료봉사 등을 올해 역시 이어갈 예정으로, 해당 안건은 만장일치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송파구치과의사회(회장 조동환·이하 송파구회)가 지난 2월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79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200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비 인상이 결정됐다. 송파구회는 사무국 인력의 안정적 고용과 회무의 연속성 및 전문성 유지를 위해 회비 인상안을 이번 정기총회에 상정했다. 5만원과 4만원 인상안 그리고 동결안 등 3가지 안 중 투표를 거쳐 회비 5만원 인상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됐다. 송파구회는 인상된 5만원 중 4만원은 사무국 고정운영비 및 직원 급여구조 조정 재원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1만원은 물가 상승에 따른 일반 운영비 및 향후 회무비용 증가에 적절히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중앙회 입회의무를 명시하는 의료법 개정 노력 촉구의 건 △협회장 선거제도 간선제로 전환 촉구의 건 △자율징계권을 명시하는 의료법 개정 노력 촉구의 건 등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더불어 2025 회계연도 회무·결산보고를 대체한 감사보고에서는 구회 운영 전반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점과 관내 3곳의 아동센터에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인단체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광진구치과의사회(이하 광진구회)가 지난 2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원욱재 회장의 연임을 확정지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 및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김수환 감사는 “코로나 이후 여러 상황이 위축돼 있지만 구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것을 확인했다. 무엇보다 작년보다 더 나은 한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부족한 예산이지만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좀 더 아끼고, 오래된 관행들은 과감히 개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은 큰 이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안건 토의에서는 신규 임원 유입이 저조한 현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광진구회 신규이사 영입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과 집행부 구성의 어려움을 공유했으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이에 전임 회장단 및 고문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조언을 듣고, 이를 토대로 향후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구회 기금의 활용 방안도 함께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노원구치과의사회(회장 송주현·이하 노원구회)가 제39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 조위금 모금 및 지급규정’을 만장일치로 제정했다. 노원구회의 조위금 모금 및 지급규정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조위금 규정을 참고해 구회 실정에 맞게 조율했다. 지급대상은 5년 이상 활동을 계속한 회원이며, 폐업 또는 휴직 중인 경우라도 회원 활동을 계속하면 대상에 포함된다. 회원경력이 5년 이하일 경우라도 불의의 사고 또는 악성질환으로 사망한 경우에는 조위금이 지급된다. 지급금액은 본인상의 경우 450만원(회원당 3만원 모금), 회원 부모 및 배우자상은 150만원(회원당 1만원 모금) 등이다. 단, 만 50세 이상 치과의사가 신규입회할 경우 만 60세까지는 지급액의 50%, 61세 이상은 지급액의 30%를 전달한다. 이 외에 노원구회는 서울지부 총회 상정안건으로 ‘수진자 자격 조회란 장애여부 중 뇌병변, 지적장애, 정신지체, 자폐장애에 공단 조회 가능 촉구의 건’을 상정키로 했다. 지난 2월 23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노원구회 사상 첫 여성 회장직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송주현 회장은 “임기 동안 열정적으로 구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동구치과의사회(회장 김한석·이하 강동구회) 제47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3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한석 회장은 “2년간 함께 힘을 모아준 임원들과 지지를 보내준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구회에서는 퇴임 꽃다발을 선물하는 등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강동구회 총회에는 차기 집행부 회장단으로 선출된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신동열 부회장과 심동욱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학교구강검진, 지역아동센터 치과주치의, 그리고 4회에 걸친 보수교육 등 강동구회가 추진해온 1년간의 사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동구회관 건물이 재건축 절차에 돌입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됐다.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특위를 구성해 전임 회장 등과 소통하며 빈틈없이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됐고, 관련 내용은 이사회에 일임하고 추후 총회 추인을 받는 방법에 의견을 모았다. 감사보고에 나선 윤민수 감사는 “구회는 사업비가 모자라 서울지부와 치협의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면서 “구회의 고민을 서울지부도 함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관악구치과의사회(이하 관악구회)가 지난 2월 20일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윤왕로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각부 회무보고와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감사보고에 나선 조익현 감사는 체육대회, 야유회 등 친목 강화를 위한 집행부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일부 사업의 낮은 참여율에 대해서는 개선을 주문했다. 특히 이사회 구성 및 반장 선임 등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바,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올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임원 선출에서는 공천위원회 논의를 거쳐 윤왕로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장혜숙·서충환·한기선 회원이, 감사에는 박호균·허욱 회원이 이름을 올렸다. 퇴임 인사에 나선 박진우 회장은 “임기 동안 코로나로 단절됐던 회원 간 소통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나름의 성과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남는다”면서 “남은 과제는 새 집행부가 잘 이어가고 발전시켜 주리라 믿는다. 2년간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치과 안팎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각종 선거 결과에 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중랑구치과의사회(회장 김민수·이하 중랑구회)가 지난 2월 20일 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37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97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장의 임기를 3년으로 연장하는 회칙 개정안이 상정돼 가결됐다. 중랑구회 회칙 제10조 회장 및 임원 선출의 건 1-1항에서는 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회칙 개정안에서는 기존 회장의 임기 2년을 3년으로 연장했다. 단기 성과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및 안정적 회무 실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집행부 교체 주기 완화로 정책 단절 최소화, 그리고 회무 인수·인계 과정의 구조적 안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장 유고 시 대안을 규정하고 있는 회칙 제10조 1-2항도 ‘남은 인기를 부회장 중 1인이 승계하거나, 정기총회에서 다음 임기의 회장을 선출한다’에서 ‘임원회의 의결을 거쳐 부회장 중 1인이 잔여 임기를 승계한다. 다만 잔여 임기가 1년 이상을 경우에는 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할 수 있다’로 개정함으로써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민주적 통제 구조를 동시에 확보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양천구치과의사회(이하 양천구회)가 지난 2월 1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 및 회무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먼저 회무보고에서는 상반기 가족 동반 체육행사와 하반기 친선 골프대회, 공동 보수교육 등 주요 사업 경과를 공유했다. 양천구회는 다양한 회무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양천구청과 협약을 맺고 ‘미소클리닉’ 사업을 진행,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양천사랑복지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는 우수 지부로 선정되기도 했다. 재무 운영에 있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회무를 집행하며 체육대회와 각종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고, 경조사비 관리 체계를 정비해 회원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조직 운영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박범석 감사는 “지난 1년간 회무와 회계 전반이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된 것을 확인했다. 7개구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들이 적절한 예산 안에서 내실 있게 운영됐고, 지역사회 후원 활동을 통해 구회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은평구치과의사회(회장 권태훈·이하 은평구회) 제47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0일 연대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을 비롯해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보건소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등 내외빈이 참석해 은평구회의 총회를 축하했다. 3년 임기를 마친 권태훈 회장은 “은평구회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내려놓게 됐다”며 “그동안 힘이 돼준 회원 여러분, 서울지부 회장단 선거출마에 힘을 실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 아동치과진료 협업을 통한 540명 아동 구강관리, 장학금지원사업 등 구민을 위한 봉사와 협조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진료스탭 긴급지원서비스, 전자차트 핸즈온, 불법척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지난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신임 집행부에도 건승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은평구회 총회에서는 지난 총회 수임사항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각부 회무보고도 이어졌다. 감사보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강북구치과의사회(회장 박경오·이하 강북구회) 제31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 9일 개최됐다. 약 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2년간 강북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손찬형 前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손찬형 신임회장은 이번 재임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외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됐던 2020년부터 2022년 총회까지 강북구회 회장으로 활동했던 아쉬움을 털게 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한 박경오 회장은 “2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가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다. 임기 초 총무이사와 모든 반회를 돌며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젊은 회원들을 집행부 이사로 많이 영입해 든든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게 됐다”며 “새롭게 선출될 집행부가 강북구회를 더욱 성장시켜줄 것으로 믿고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총회에서는 회무·결산·감사보고가 원만하게 통과됐다. 감사단은 박경오 집행부에 대해 “역동적인 회무 추진과 소통 중심의 회무 운영이 돋보였다”고 평가했으며, 건치아동 선발, 스크린골프대회, 보수교육, 회원 산행대회, 회장배 당구대회 등 2026년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성북구치과의사회(회장 박민재·이하 성북구회)가 지난 2월 9일 아리랑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34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125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세칙 개정안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먼저 세칙 ‘제1조 입회비 및 애경사 적립금 사용 목적과 구회비 납부’의 3항에 ‘회기 마감은 12월 30일로 정하고 (구회비) 미납회원은 다음연도 1월 1일부터 제적으로 처리한다’는 문구를 삽입, 회비 미납자에 대한 제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미납회원의 보수교육 참가비를 보건복지부에 지침에 따라 기존의 1점당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수정했으며, 세칙 ‘제4조 보수교육’에서도 타구 회원의 보수교육 참가비를 1점당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정회원 스티커 발행을 통한 자부심 및 소속감 고취 △지역주민을 위한 구강강좌 개설 △성북·강북·노원·도봉 등 북부 4개구 치과의사회의 소통과 화합 △정기예탁금 이자 편입을 통한 튼튼한 재무구조 마련 △경찰발전위원, 건강보험 성북지사 위원,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강서구치과의사회(회장 송종운·이하 강서구회)가 지난 2월 6일 제49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개선을 통해 윤종윤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회무 및 재무보고, 감사보고 등이 진행됐다. 감사보고에 나선 김동원 감사는 “회비 완납 회원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0명을 넘어섰고, 미납 회원 비율도 감소하는 추세다. 그만큼 강서구회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도, 반회 활성화 등 기존 회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이어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정기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안건이 다뤄졌다. 먼저 ‘대한치과의사협회 치무·법제 상근부회장 신설의 건’이 다뤄졌다. 치협 회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로, 치무 및 법제 분야 업무가 집행부 교체 때마다 단절되는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국가건강검진 시 구강검진 의무화 촉구의 건’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구강검진이 의무 항목에서 제외된 현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대가 모였다. 아울러 ‘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대문구치과의사회(회장 홍승현·이하 서대문회)가 지난 2월 6일 연세대학교동문회관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 별다른 이견 없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특히 올해 총회는 홍승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는 임원개선의 건이 다뤄졌다. 정철민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된 신임회장 선출에서 박민혁 부회장이 신임회장 후보로 추천됐으며, 회원들은 박수로 추대했다. 또한 감사에는 이광수·변석민 회원이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홍승현 회장은 “지난 2년간 서대문구회 회장으로 지낸 시간은 앞으로도 절대 잊을 수 없는,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개원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과 함께 보냈던 시간들, 특히 우중에서 진행됐던 한강 야유회에서는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단 한 분도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환한 웃음으로 집행부 임원들을 격려해 줬던 선·후배 회원분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앞으로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에게도 변함없는 애정과 많은 관심, 따뜻한 응원을 바란다”고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