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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덴트오르소 치약, 교정환자에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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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세텍, 충치·잇몸질환 예방…천연성분 한가득 안전성 확보

교정장치 전문기업 바이오세텍(대표 윤성희)이 충치 및 잇몸질환 예방은 물론이고, 교정치료 중인 환자의 치아건강 증진을 목표로 ‘닥터 덴트오르소 치약’을 개발, 출시했다.

 

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맞는 치약과 칫솔을 선택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교정치료 중에는 장기간의 교정장치 부착으로 치아 탈회현상과 치아우식 등에 노출되기 쉬워 더욱 특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교정 중인 치아의 표면은 교정장치로 가려져 양치질이 힘든 탓에 치아에 달라붙은 음식물이나 플라그로 무기질 유출이 심해지고 재석회화 과정이 방해를 받아 치아가 약해지기 십상이다. 그로 인해 치아우식, 치주질환, 변색과 같은 치아질환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교정환자의 구강관리에 최적화된 치약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바이오세텍에 따르면 ‘닥터 덴트오르소 치약’은 충치, 잇몸질환 예방뿐 아니라 교정치료 중 약해지기 쉬운 치아의 보호 및 회복, 또한 수반되는 치아우식과 치주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천연유래 성분으로 구성, 구취제거와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하는 기능성 치약으로 개발됐다.

 

‘닥터 덴트오르소 치약’은 약해진 치아의 재석회화를 촉진하고, 효과적인 치아우식 예방효과를 위해 일반 치약 대비 불소의 함유량을 높였다. 또한 연마제를 최소화해 치아마모를 최대한 억제했으며, △파라벤 △CMIT/MIT △인공감미제 △인공색소 △인공계면활성제 등이 함유되지 않은 ‘5무(無) 제품’으로 소비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해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그 대신 스테비올배당체 등 자연에서 유래한 성분만을 골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단맛을 내도록 했으며, 자일리톨을 이용한 치아 보호효과까지 더했다.

 

일반 치약에 사용되는 인공계면활성제인 SLS는 풍부한 거품을 낼 수 있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구강을 건조시켜 구취의 원인이 되고 구내염을 일으키는 등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반면 ‘닥터 덴트오르소 치약’은 SLS 대신 코코넛에서 유래한 천연계면활성제인 SCG를 사용해 인공계면활성제에 비해 거품은 적지만, 인체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오렌지 오일 △매스틱 오일 △프로폴리스 추출물 △센텔라 추출물 △카모마일 추출물 등 천연유래 성분을 통해 세균억제, 치주질환 예방과 같은 실용적인 기능과 천연성분 특유의 상쾌한 청량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닥터 덴트오르소 치약’ 개발 담당자인 바이오세텍 장우재 이사는 “충치, 잇몸질환뿐만 아니라 교정 중인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약으로 환자들의 치아건강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닥터 덴트오르소 치약’은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11번가 △옥션 △G마켓 △인터파크 △네이버 스토어 팜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문의 : 02-704-2876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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