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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에게 'R&D'를 묻다 ①

'고객성공' 기업가치 실현한 R&D 무한 투자가 바로 '해답'
픽스처 판매 개수 세계 1위, 아낌없는 연구개발 투자 성과

‘고객성공’ 기업가치 실현  R&D 무한 투자가 ‘해답’
픽스처 판매 개수 세계 1위 달성, 아낌없는 연구개발 투자 성과

 

‘대한민국 최초의 임플란트 제조 기업’, ‘국민 80% 이상이 알고 있는 임플란트 회사’는 바로 ‘오스템임플란트’다. 오스템은 매출액 기준으로 현재 아시아·태평양 1위, 세계 5위의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70개 국가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5개 국가에 27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오스템은 픽스처 판매 개수 측면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해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이 같은 성과의 요인에 대해 오스템 측은 “R&D 분야에 대한 전폭적이고 지속적인 투자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본지는 2회에 걸쳐 오스템 성장의 핵심 요인인 ‘R&D’ 현황을 다룬다. 이번 호에서는 오스템 R&D의 전반적인 현황과 함께 글로벌 성장의 근간인 임플란트 제조부문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

 

 

전 분야별 연구소 구축, 연구 인력만 300명
오는 2023년 임플란트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오스템은 국내 치과산업은 물론, 전체 의료기기산업을 통틀어 매년 1, 2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수입의존도가 절대적이었던 국내 치과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은 장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한국을 치과 의료기기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탈바꿈시켰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 같은 오스템의 성장 핵심은 R&D에 대한 전폭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다. 실제로 오스템은 매년 총 매출의 7% 이상을 R&D 부문에 집중하고 있다. 그 투자 규모는 연간 300억원이 넘는다.


오스템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연구소는 ‘임플란트연구소’를 비롯해 △뼈과학연구소 △의료장비연구소 △구강건강연구소 △의약연구소 △정보시스템연구소 △교정연구소 △심혈관 스텐트연구소 △인테리어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등 총 10개, 연구 인력만 300명이 넘는다.


오스템 관계자는 “손실된 치아를 자연치아처럼 영구히 재생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자 임플란트연구소의 목표다”며 “임플란트연구소는 우수한 연구개발 인재들이 축적된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임플란트 설계 및 표면, 바이오 골유착 관련 기술연구를 중심으로 디지털 융합 기술개발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를 목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서도 인정받는 연구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임플란트 관련 오스템의 연구역량은 R&D 분야에 대한 인력, 시설 등 연구개발 인프라의 경쟁력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 오스템 측은 치료기간 단축을 위한 표면기술, 구강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 등 임플란트 R&D 분야의 세계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는 표면처리 기술 개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오스템은 지금까지 SA, CA, BA, SOI 등 골유착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표면기술을 지속 개발해 오고 있다. 특히 SOI 표면처리 기술의 경우 현존하는 표면 중 가장 우수하다고 오스템은 자부했다.

 


표면처리 기술 지속적 발전 ‘SOI’로 완성
SOI 표면처리가 현재까지 개발된 가장 진일보한 기술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오스템 임플란트연구소 장근식 소장은 “오스템의 차별화된 연구개발 역량, 그리고 아낌없는 투자가 이 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장 소장에 따르면 SOI 표면은 기존 일부 제품처럼 초친수성 표면이지만, 2가지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 첫 번째는 우수한 혈액 응고능력이다. 픽스쳐 표면의 혈병을 단시간에 많이 만들어 혈액이 엉켜 붙으면서 골형성에 도움을 주는 각종 단백질의 이동경로인 피브린 네트워크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뼈를 생성하는 조골세포들의 이동이 쉬워져 빠르게 많은 골이 형성되고, BIC(Bone to Implant Contact) 지표가 기존 표면 대비 35% 증가, 최종 골유착 성능이 매우 우수해진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특징은 임플란트 식립 부위의 pH 밸런스를 최적화시킬 수 있다는 것. 임플란트 식립 주변부는 보통 쉽게 산성화 돼 골치유가 더디게 되는 상태가 되지만, SOI에 도포되어 있는 ‘K물질’이 식립부의 pH를 중성으로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플란트가 식립부에서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임플란트 주변에 빠르게 많은 골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장근식 소장은 “약한 골질에도 초기 고정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임플란트를 개발하는 것은 모든 임플란트 제조사들의 목표이고, 또한 임상에서도 가장 원하는 임플란트의 이상적 모델일 것”이라며 “오스템은 SOI 표면처리 기술로 이를 최대한 현실화 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임플란트 시술 한계 극복, 골이식재 연구 
오스템은 골증대 및 재생 관련 연구는 “인류건강 증진을 위한 세계 제일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 또한 매우 적극적이다.


오스템이 지난 2008년 설립한 뼈과학연구소는 최상의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한 시술 포용성이 탁월한 뼈 재생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는데, 특히 뼈과학연구소 연구 인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인재들로 구성됐다.


오스템 측은 “우수한 연구 인력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뼈 재생 핵심가치를 창출해 세계 시장을 이끌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오스템은 체적 유지능과 골 형성능이 우수한 이종골, 합성골 이식재 A-Oss, Q-Oss+ 등을 개발했으며, 3차원 맞춤형 티타늄 멤브레인 ‘OssBuilder’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공간 유지 및 조작 편의성을 갖춘 흡수성 ‘r-Builder’를 비롯해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치주조직  재건 시스템 등을 개발 중에 있어, 조만간 오스템의 GBR 라인업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A-Oss’는 인체 뼈의 기공 구조를 구현, 골조직 재생에 유리한 이종골이식재다. 인체 해면 골과 유사한 ‘A-Oss’의 3차원적 연결 기공구조는 체액, 혈관, 세포 등이 보다 쉽게 유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통로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생골이 재생될 때까지 기반을 다지는 지대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A-Oss는 나노 크기의 미세 기공구조로 세포 성장에 매우 유리하다. 유입된 신생 골세포가 보다 쉽게 부착, 증식될 수 있는 적당한 표면 거칠기로 영양분 및 유효인자와의 결합과 저장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해 우수한 골질 형성을 돕는다는 게 오스템의 설명이다.


‘Q-Oss+’는 다공성 구조로 탁월한 신생골 형성능력을 보여준다. 합성 Phosphate로 이뤄진 합성골로 인체 면역거부반응 및 질병전염에 안전한 이식재로 꼽히는 Q-Oss+는 A-Oss와 마찬가지로 신생골 형성에 유리한 다공성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뛰어난 골전도성으로 신생골 생성속도가 더욱 빠르고, 골 생성 양이 많다는 게 더 큰 장점이다.


특히 Q-Oss+는 다공성으로 인한 넓은 표면적으로 우수한 혈액 적심성을 나타내는 등 골재생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체내이식 시 염증이나 면역반응 등의 이상 소견 없이 안전한 골조직 반응을 유지하는 등 안정선 면에서도 우수한 골이식재라는 게 오스템 측의 설명이다. Q-Oss+는 HA 20%, β-TCP 80%를 각각 함량하고 있어 골이식 기간에 점진적으로 흡수됨으로써 결손부의 골량을 증가시켜 준다. 상악동 또는 발치장 등 빠른 골조직 치환이 요구되는 부위에 적합하다.


티타늄 멤브레인 ‘OssBuilder’는 자르거나 구부릴 필요 없는 3D 디자인으로 시술편의성을 더욱 증대시켜 준다. 특히 bone healing 시 exposure 현상을 해소해 주고, 제거 시 연조직 절개를 최소화해 회복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골이식재 제품군은 높은 수술 성공률과 가격 경쟁력으로 술자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며 “그 동안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골이식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를 받았고, 출시 때부터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출시 후 임상의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R&D 지속적 투자, 실질 성과로 이어져
오스템은 임플란트 픽스처, 골이식재는 물론 시술에 필요한 각종 도구에 관한 연구도 지속, 수술키트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관계자는 “업계 1위의 절삭력, 열발생 최소 드릴, 초간소화 술식 기술 개발을 지속해 임상 케이스별 최적화된 시술을 할 수 있는 최고 성능의 시술 툴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상악동 거상술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CAS KIT’, 임플란트 실패 사례에 대응할 수 있는 ‘ESR/EFR KIT’, 임플란트 시술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인 ‘122 Taper KIT’ 등을 개발, 출시했다. 지난해에는 하악 Short Implant 시술용 ‘485 KIT’와 임플란트 주위염 전용 ‘IM-Cure KIT’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스템은 이처럼 임플란트 치료와 관련해 직접 시술에 필요한 기기 및 재료 연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그 노력은 최근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오스템은 지난 2017년 픽스처 판매량 부문에서 세계 유수 업체들을 제치고 선두에 올랐고, 이는 지난해까지 이어졌다.


서울대치과병원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부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봉주 교수의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 픽스처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오스템의 픽스처 판매 수량은 232만개로 세계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286만개를 돌파, 선두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김봉주 교수는 ‘Dental Implant Competitor Insight 2018: Millennium Research Group’이 발표한 매출 자료를 기반으로 전 세계 유수 임플란트 기업의 판매량을 집계, 분석했다.  판매량으로만 봐도 오스템이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임플란트 브랜드로 등극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또한 오스템이 R&D에 대한 국내 치과의사들의 신뢰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최근 한 설문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국내 치과의사 전용 인터넷 포탈 덴트포토가 지난 5월 진행한 ‘임플란트 회사 R&D에 대한 치과의사 인식’ 설문조사에서 오스템은 R&D 투자 및 시설, 품질, 시술편의성 등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신뢰도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오스템이 확보한 특허기술이다. 오스템은 치과업계를 넘어 국내 중견기업 중 특허등록 및 특허출원 1위 기업(2017년 5월 특허청 발표)에 등극한 바 있다. 오스템은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5년간 특허출원 누적 1,096건, 특허등록 누적 742건을 기록했다. 또한 FDA, CE를 비롯한 주요 해외 인증을 획득했고, 임플란트연구소 ATC(우수기술연구센터) 지정, 오스템임플란트 세계일류상품 선정 등의 직접적인 성과를 내기도 했다.


엄태관 대표는 “오스템은 부동의 국내 1위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첨단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 지속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오스템의 생산품질관리 시스템은 세계서도 인정하고 있는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신문 사설] 법보다 상식이 통하는 치과계로
법보다 상식이 통하는 치과계가 되면 좋겠다. 직장내괴롭힘방지법이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 해당 법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은 직장 내에서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지위 또는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또는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로 규정됐다. 감정노동자보호법, 성폭력방지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지켜야 할 법과 받아야 할 교육이 너무 많아졌다. 최근 들어 급속도로 늘어나는 것 같다. 점점 복잡다단해지는 세상 속에서 개개인의 이해관계가 상충되고 다툼이 생겨나다보니 관련된 법률·제도적 장치도 덩달아 늘어났을 것이다. 또는 개인의 인권은 물론, 과거 무시되거나 무관심했던 약자의 인권 보호에 대한 조치들이 확대되는 것에 따른 결과일 수도 있겠다. 점점 더 세밀해지는 법의 그물망에 갇힌 기분이다. 아주 조금 움직였을 뿐인데, 나도 모르는 새 법의 경계를 밟지는 않을까 우려된다. 과연 내가 이 많은 법을 다 잘 지키고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그렇다고 이러한 현실을 무시할 수만은 없다. 우리도 강화되고, 세밀해지는 법에 대비해야 한다. 회무 책임자는 더더욱 그렇다. 회 규정과 공문 등을 작성할 때 변호사와
[치과신문 논단] 헌재의 통합치의학과 헌법소원 각하 결정을 보면서
1월 30일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여 기수련자, 미수련자, 학생을 중심으로 경과조치 추진을 의결하고 보존학회에서 2017년 12월 4일 통치 경과조치 위헌확인 헌소제기 이후 2019년 6월 28일 헌재에서 최종 통치헌소 각하 판결이 나기까지 장장 2~3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치과계 내부의 반목과 갈등은 계속됐다. 보존학회가 헌소제기 이후, 치과계 내부의 일을 외부의 힘으로 풀어서는 안 된다는 치과인의 염원을 무시했지만 이번 사태를 보고 헌소의 판결은 당연하다는 결과로 귀착되었다. 이번 결과가 치과계로서는 다행스런 일이었지만 그 동안 협회에서 보존학회와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헌소제기를 취하하지 못한 것에 회원 한 사람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학회를 컨트롤하지 못해 재판까지 하게 되어 통치전문의를 위해 노력하는 치의에게 심적 고통을 주는 일, 재판에 쏟아 부은 협회 임원들의 노력, 변호사 선임에 들어간 비용 등을 생각하면 결코 환영하고 있을 문제가 아님을 느껴본다. 치협의 최고 의결기구인 대의원총회에서 다수전문의 개방과 기수련자, 미수련자에 대한 기회균등을 전제로 합의하여 진행된 사항을 보존학회에서 갑자기 1년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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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